유한양행 00010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21최근 카드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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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52 · 보통 ▲ +2.96%p (절대 -10.9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대웅제약-티온랩테라퓨틱스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은 비만·당뇨 적응증의 별개 계약 당사자 간 거래로, 유한양행 YH25724(FGF21/GLP-1 이중작용·MASH 적응증)와 직접적 계약·고객·벤더·경쟁제품 관계가 확인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품목: YH25724 구분 바이오신약 적응증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작용기전 FGF21 /GLP-1 수용체에 대한 이중작용물질 제품의특성 지방간염, 간염증, 간섬유화 개선 효능 우수 진행경과 2019.07 베링거인겔하임사에 기술수출…공동개발 2019년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수출 및 공동개발,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2025. 03), 유한에서 단독 개발 중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유한양행(000100)은 처방약(ETC)·비처방약(OTC)·생활용품(유한락스)·원료의약품 위탁생산(유한화학)을 운영하는 국내 매출 최상위권 종합제약사입니다. 내수 도입·처방약 유통 위에 렉라자(레이저티닙) 글로벌 로열티와 유한화학의 원료의약품 위탁생산 수출이라는 두 성장 엔진이 얹힌 구조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2,186,638백만원이고 영업이익은 104,374백만원입니다. 최대주주는 특정 지배가문 없는 공익재단 유한재단(15.87%)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약품 64.1% · 1조 4,009억원
- 해외(수출) 17.7% · 3,866억원
- 헬스케어 9.9% · 2,176억원
- 라이선스 수익 4.8% · 1,041억원
- 기타 3.5% · 775억원
매출의 주 동인은 부문마다 이질적입니다. 약품부문(1,400,868백만원, 전체의 64.1%)은 국내 처방약 약가 정책과 도입 판권 경쟁이 방향을 정하는 정책·경쟁 민감형입니다. 라이선스 수익(104,115백만원)은 렉라자 얀센 마일스톤·로열티에 연동된 기술 개발 동인형으로 FY2024 얀센 미국 허가 마일스톤 US$60,000,000 수취가 가장 큰 단일 사건이었습니다. 해외부문(386,572백만원)은 유한화학 API 위탁생산 물량 확대형으로 5개년 내내 확대 추세입니다. 약품부문은 FY2021 1,239,017백만원에서 FY2025 1,400,868백만원으로 완만히 확대돼 톱라인의 안정성을 담보하고 라이선스·해외 부문이 이익 변동성을 만드는 비대칭 구조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및 상품매입액 60.5% · 1조 2,596억원
- 종업원급여 15.1% · 3,141억원
-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 3.3% · 692억원
- 기타 21.1%
비용 구조는 원재료·상품 매입이 주도하는 변동비 우위입니다. FY2025 원재료 및 상품매입액 1,259,599백만원이 총비용 2,082,263백만원의 약 60%를 차지합니다. 종업원급여 314,140백만원과 감가상각비 69,156백만원이 고정비 층이며 연구개발비 242,431백만원(매출 대비 11.1%)이 대부분 당기 비용화돼 영업이익을 직접 누르는 준고정비로 작동합니다. 현금 측면에서 FY2025 CFO 106,227백만원이 capex 99,601백만원을 자체 흡수하는 균형을 회복했습니다. 주당 배당은 FY2021 400원에서 FY2025 600원으로 커졌으며 자사주 취득과 소각이 병행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류에서 자디앙·트라젠타(베링거인겔하임·릴리 계열), 비리어드·빅타비·베믈리디(길리어드), 글리벡(노바티스 계열) 등 다국적사 오리지널 도입품이 처방약 매출의 상당 부분을 형성합니다. 렉라자는 얀센이 글로벌 상업화를 주도하고 유한양행은 마일스톤·로열티를 받는 후단 파트너이며 원물질 원개발사 오스코텍·제노스코와 기술료를 나눕니다. API 수출은 단일 최대 고객(A업체)이 연결 매출의 약 13.3%를 차지해 유일한 고객집중 지점입니다. 최대주주는 유한재단(15.87%)이고 특정 지배가문이 없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capex 확장기 순차입의 이자비용이 늘어 세전이익을 깎는다
- 한국 소비자물가 물가가 오르면 원재료·상품 매입단가가 밀려 올라 얇은 본업 마진을 압박한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원화가 약해지면 수입 원료비가 커지는 동시에 달러 마일스톤·API 수출대금의 원화환산액도 커져 방향이 상쇄된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점은 렉라자 판매 로열티 누적 속도입니다. 얀센의 글로벌 아미반타맙 병용 실적이 라이선스 수익의 선행 지표이며 마일스톤 단계에서 판매 로열티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이 이 회사 이익 구조의 질적 변화 지점입니다. 둘째는 유한화학 API 단일 대형 고객 집중도입니다. 연결 매출의 약 13.3%(2,900억원대)인 A업체향 물량이 계약 조건과 경쟁 환경에 따라 외형 변동의 핵심 변수입니다. 셋째는 원/달러 환율입니다. 수입 원재료(매입의 32.3%)와 달러 마일스톤 수취가 양방 노출 상태라 환율 방향에 따라 원가 증가와 로열티 환산액 증가가 상쇄 또는 가중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