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아연도금냉연 반덤핑 최종판정

무역위, 中 아연도금냉연에 최대 33.67% 덤핑방지관세 최종판정

보도일 2026-10-23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무역위원회 제478차 회의가 중국산 아연도금냉연의 덤핑과 국내산업 피해를 최종 판정했다. 향후 5년간 22.34~33.67% 관세(바오토우 22.34%, 서우강징탕 26.28%, 윈스톤디벨롭먼트 33.67%, 기타 25.75%)와 중국 수출자 10곳 가격약속을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건의했다. 2026년 4월 잠정관세율이 그대로 최종관세로 이어졌다. 기사 원문(연합뉴스) 1 ↗ (새 탭) 기사 원문(서울경제) 2 ↗ (새 탭) 기사 원문(뉴시스) 3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4곳

  1. KG스틸 016380 거래 관계 확인 (이번 공시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로 연결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왜 닿아요
    관세 대상인 아연도금냉연과 같은 품목을 아연도 1,520,000 M/T 능력으로 직접 생산하는 국내 생산자로 보도에 실명 기재됐다 42026-03-16 · 높음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52026-04-16 · 중간기사 원문(한국경제) →. FY2025 국내 매출은 연결 순매출의 약 41.6%이나 판재 4종이 한 줄로 묶여 공시돼 아연도·컬러 매출 비중은 정량 분해가 불가하다.
    얼마나·언제
    아연도 1,520,000 M/T와 X-TONE 737,000 M/T 능력을 갖춘 국내 아연도·컬러강판 주요 생산자 3사 중 하나다 42026-03-16 · 높음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52026-04-16 · 중간기사 원문(한국경제) →. 잠정관세는 2026년 6월 시행이 예고됐고 최종조치는 재경부 장관 결정 후 발효되며 유통상의 1년치 중국산 비축 보도가 있어 2~4분기 조건부 경로다 62026-05-24 · 중간기사 원문(한국경제) →.
    주의
    관세 직전 유통상이 1년치 중국산을 비축했고 다수 수출자가 관세 대신 가격약속을 택해 국내 가격 조건 변화의 시점과 폭이 불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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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도 79 · 주목받는 중 · 급상승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아주스틸 · 동국씨엠 · 세아제강지주

    판정 전문

    관세 품목과 생산 품목은 겹치지만 노출 규모를 잴 수 없는 중간 수준의 연결

    ① 결론.

    이번 소식은 KG스틸에 중간 수준으로 닿아요. 관세 대상인 중국산 아연도금냉연은 이 회사가 아연도 라인에서 만드는 품목과 같아요. 다만 이 품목이 국내에서 올리는 매출 금액은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그래서 크기는 잴 수 없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는 열연코일을 사서 냉연·아연도·컬러(X-TONE)·석도 제품으로 가공해요. 아연도 능력은 1,520,000 M/T이고, X-TONE 능력은 737,000 M/T예요. 이번 소식과 맞닿는 면은 국내 판매예요. FY2025 대한민국 순매출은 약 1조 3,298억원으로, 연결 순매출의 약 41.6%예요. 판재 4종은 공시에서 한 줄로 묶여 있어서 아연도와 컬러 매출을 따로 볼 수 없어요. 맞닿지 않는 면은 수출과 원재료예요. 수출 비중은 금액 기준 60.0%예요. 매입액의 73%를 차지하는 열연코일은 이번 관세 품목이 아니에요.

    ③ 전달 경로.

    (a) 무역위원회는 5년간 22.34~33.67% 관세를 매기고 수출자 10곳과 가격약속을 맺는 방안을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건의했어요. 건의했다는 사실은 확실이고, 장관 결정과 발효는 가정이에요. (b) 관세와 가격약속 때문에 국내로 들어오는 중국산 가격이 오르거나 물량이 줄어요. 이 고리는 가정이에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품목의 국내 수입량과 수입 가격은 없어요. (c) 국내 수요처가 이 회사 제품으로 옮기거나, 이 회사가 받는 판가 인하 압력이 줄어요. 이 고리는 불확실이에요. 매출처 실명과 집중도는 공시되지 않았어요. 내수 판가는 1,374천원/톤에서 1,112천원/톤으로 내렸어요. 회사는 그 원인을 원료가격 약세와 수요산업 둔화로 적었어요. (d) 판가나 물량 변화가 철강부문 이익으로 이어져요. 이 고리는 가정이에요. FY2025 비소재 비용은 약 8,117억원이에요. 실측 영업레버리지는 8.23배로 추정돼요. 판가가 조금만 움직여도 이익은 그보다 크게 움직이는 구조예요(추정). 가장 약한 고리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번 판정은 2026년 4월 잠정관세율을 최종관세로 그대로 이었어요. 이미 적용되던 조건이 확정된 것이에요. 반면 확인한 회사 자료는 FY2025 사업보고서까지라서 잠정관세 이후의 변화가 담겨 있지 않아요. 둘째, 관세 대신 가격약속을 택한 수출자가 10곳이에요. 확인한 자료에는 약속한 가격 수준이 없어요. 셋째, 국내 경쟁사도 같은 보호를 받아요. 포스코스틸리온은 1,070천톤 능력을 갖추고 있어요. 동국씨엠은 컬러강판 연 100만톤 체제를 목표로 걸었어요. 넷째, 일본은 한국산 용융아연도금 강판에 덤핑 예비 판정을 내렸어요. 그래서 아연도 수출 쪽에는 이번 소식과 반대 방향의 조건이 따로 걸려 있어요.

    ⑤ 판단.

    크기는 확인할 수 없어요. 국내 순매출 41.6%는 노출의 상한일 뿐이고, 실제 노출은 그보다 작아요. 시차를 보면 잠정관세는 2026년 4월부터 이미 적용 중이에요. 최종조치가 발효되는 시점은 장관 결정에 달려 있어요. 확실성은 (a)만 높고 나머지 고리는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곳이에요. 첫째는 재정경제부 장관의 최종조치 고시예요. 둘째는 제45기 사업보고서의 내수 판가와 대한민국 매출이에요. 셋째는 같은 보고서에 실리는 가동률(FY2025 86.2%)의 변화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6

  2. 아주스틸 139990 거래 관계는 미확인 (같은 공급망에 있다는 근거로 연결했어요. 거래 관계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왜 닿아요
    경로 품목인 도금·컬러강판을 국내 라인에서 생산·판매하는 동일 밸류체인 사업자이나 이벤트 당사자 명단에는 없다 52026-03-18 · high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아주스틸(주) 건재 내수 매출 2,617억원은 연결 매출 10,856억원의 약 24%다 52026-03-18 · high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철강협회 기준 컬러강판 점유율 6.90%로 국내 다수 경쟁자 중 하나다 52026-03-18 · high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최종 조치는 재정경제부 장관 결정 후 발효되고 잠정관세 직전 1년치 중국산이 유통 재고로 쌓였다는 보도가 있어 단가 전달은 2~4분기 범위다 42026-05-24 · medium기사 원문(한국경제) →.
    주의
    아주스틸은 제소 3사에 포함되지 않았고 관세 대상 품목 범위와 자사 컬러강판의 일치 여부가 공시로 확인되지 않으며 잠정관세 직전 수입분의 유통 재고가 단가 전달을 늦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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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도 56 · 보통 · 급상승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아주스틸 · 동국씨엠 · 세아제강지주

    판정 전문

    건재 판가와 GI 원판 원가에 함께 닿는 중간 크기의 양면 노출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이 회사에 중간 정도로 닿아요. 회사가 매출의 무게를 옮겨 간 건재 컬러강판 구간이 중국산 도금재와 같은 시장이에요. 같은 관세는 회사가 사들이는 GI 원판 쪽에도 걸려요. 관세 품목과 회사 제품이 정확히 겹치는지는 확인한 자료로 확정되지 않아요.

    ② 사업 구조 근거.

    회사는 원판을 사서 도장해 파는 단일 철강부문 회사예요. FY2025 재료투입은 매출의 85.9%예요. 이번 소식과 맞닿는 면은 건재예요. 아주스틸(주) 건재 내수 매출은 2,617억원으로 연결 매출 10,856억원의 약 24%예요. 같은 해 건재 내수 단가는 톤당 1,681,125원에서 1,290,791원으로 23.2% 내려갔어요. 같은 기간 중국산 건축용 도금·컬러강판 수입은 연 76만톤에서 102만톤으로 늘었어요. CGCL은 GI 능력 180,000톤에 가동률 49.0%이고, 회사는 2025년 2분기부터 GI 판매를 시작했다고 적었어요. 맞닿지 않는 면은 가전 외장재와 해외 법인 매출이에요. 한국 외 지역 매출이 연결의 55.8%예요.

    ③ 전달 경로.

    (a) 무역위가 중국산 아연도금냉연에 5년간 22.34~33.67% 관세와 수출자 10곳 가격약속을 건의했어요. 4월 잠정관세율이 그대로 최종관세로 이어졌어요. 이 고리는 확실이에요. (b) 관세 품목과 회사의 건재 컬러강판·GI 판매품이 겹치는지가 다음 고리예요. 이 고리는 불확실이에요. 제소 3사 명단에 이 회사 이름은 없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품목 범위와 회사 제품을 맞춘 대응표는 없어요. (c) 저가 수입재 압력이 줄면서 국내 건재 단가가 바닥을 찾을 수 있어요. 이 고리는 가정이에요. 재고 회전이 약 96일이라 반영은 분기 단위로 늦어요. (d) 회사는 GI·F/H 원판을 동국씨엠·포스코에서 사요. 국내 도금재 가격이 함께 높아지면 매입단가도 높아질 수 있어요. 이 고리는 가정이에요. (e) 판가와 원가의 차이가 영업손익에 남는지가 마지막 고리예요. 이 고리는 불확실이에요. 계열 매입이 2,878억원으로 재고 매입액의 30.2%라서 원가가 이전가격 배분으로 정해져요. 가장 약한 고리는 (b)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판가에서 생긴 개선분이 원판 원가에서 상쇄될 수 있어요. 최대주주 동국씨엠은 이번 제소에 참여한 회사이면서 GI·F/H 매입처이고, 아주스틸(주) 매출의 10.8%를 받는 최대 매출처이기도 해요. 둘째, 회사의 건재 점유는 단가를 내려 물량을 가져온 결과예요. 그래서 단가 바닥이 생기면 회사의 물량 전략과 부딪쳐요. 셋째, 손익분기 매출이 FY2025 실적보다 13.1% 많아야 한다는 추정이 있어요. 단가 개선 하나로 영업손실 구조가 바뀐다고 볼 근거는 없어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이에요. 노출 매출은 연결의 약 24%이지만 원가 쪽에서 상쇄되는 몫이 있어요. 시차는 분기 단위 이상이에요. 장관 결정이 남아 있고 재고 회전이 약 96일이에요. 확실성은 낮아요. 품목 일치가 확인되지 않았어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가지예요. 첫째는 건재 내수 단가가 두 반기 연속 높아지는지예요. 둘째는 특수관계자 매입 비중 30.2%와 GI 매입단가가 어떻게 바뀌는지예요. 셋째는 FY2026 반기 CGCL의 GI·GL 합산 가동률이 49.0%에서 60%를 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8

  3. 동국씨엠 460850 거래 관계 확인 (이번 공시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로 연결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왜 닿아요
    이벤트 당사국 제품과 동일 품목(도금·컬러강판)을 내수 시장에서 직접 판매해 관세 보호를 받는 국산 생산자이며 최대 제소사다 32026-03-16 · T1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별도 매출의 내수 비중은 30.3%(FY2025)이며 내수 도금·컬러 판매 약 5979억원이 관세 보호 대상이다 32026-03-16 · T1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컬러강판 내수 점유율 21%, 냉연·도금 6%로 국내 주요 사업자이나 컬러 점유율은 3년간 3%p 하락했다 32026-03-16 · T1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최종 관세는 장관 결정 후에야 발효돼 판가 반영까지 2~4분기가 걸리고 가격약속 이행과 유통 재고 소진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42026-10-23 · T2기사 원문(연합뉴스) →.
    주의
    최종 관세는 재정경제부 장관의 결정 전 권고 단계이고 10개 수출자는 관세 대신 가격약속을 받아 징수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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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도 26 · 주목 전 · 하강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아주스틸 · 동국씨엠 · 세아제강지주

    판정 전문

    내수 판매분에 직접 닿는 보호 조치이며, 새로 생긴 변화는 세율이 아니라 보호 기간 연장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회사의 내수 도금·컬러강판 판매에 직접 닿아요. 회사는 이 반덤핑 절차를 신청한 제소사이고, 관세 대상과 같은 품목을 국내에서 팔아요. 다만 최종 세율이 잠정 세율과 같아요. 그래서 새로 생긴 변화는 세율 수준이 아니라 보호가 5년으로 이어진다는 점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별도 매출 1조 9,736억원 가운데 컬러강판 내수가 2,389억원, 냉연도금강판 내수가 3,606억원이에요. 두 항목을 더한 5,995억원은 별도 매출의 30.4%이고, 연결 매출 2조 7,687억원의 21.7%예요. 내수 점유율은 컬러 21%, 냉연·도금 6%예요. 이번 관세가 닿지 않는 면도 커요. 별도 매출의 63.4%가 수출이에요. 연결 매출 증가분은 아주스틸 편입에서 나왔어요. 회사는 KG스틸·세아씨엠과 함께 2025년 9월에 제소했고, 관세율 28~38%를 요청했어요.

    ③ 전달 경로.

    (a) 무역위원회가 5년간 22.34~33.67% 관세와 중국 수출자 10곳의 가격약속을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건의했어요. 건의가 이뤄졌다는 사실은 확실이고, 장관 결정 내용은 불확실이에요. (b) 관세와 가격약속이 중국산 수입 가격을 끌어올려요. 중국산은 2025년 내수 약 250만톤의 44%를 차지했고, 톤당 단가는 2022년보다 29.9% 낮았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가격약속에서 정한 가격 수준은 없어서 이 고리는 불확실이에요. (c) 수입 가격이 오르면 회사의 내수 판가와 점유율이 그만큼 회복돼요. 컬러 내수 판가는 2년 누적 6.9%, 냉연도금 내수 판가는 12.8% 내렸어요. 회사가 자체 수단으로 판가를 되돌린 흔적은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이 고리는 가정이에요. (d) 판가 변동이 영업손익으로 넘어가요. 별도 매출이 1%인 197억원만큼 움직이면 영업이익은 59억원 움직인다는 추정치가 있어요. FY2025 별도 매출은 손익분기 매출보다 75억원 모자랐어요. 이 계수는 추정이라 고리 (d)는 가정이에요. 가장 약한 고리는 (b)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2026년 4월부터 잠정관세가 적용돼 왔으므로 이번 판정으로 세율이 더 오르지는 않아요. 회사 자료도 2026년 손익 개선이 잠정관세 시행 시점과 겹친다고 적고 있어요. 둘째, 관세 보호는 이 회사만 받는 것이 아니에요. 같은 시장의 국산 경쟁사도 같은 효과를 받아요. 회사의 컬러 내수 점유율은 24%에서 21%로 내려갔어요. 셋째, 수출 쪽에는 대미 50% 관세, EU 쿼터 47% 축소, 일본의 용융아연도금강판 반덤핑 보도가 겹쳐 있어요. 이번 관세는 이 압력을 상쇄하지 않아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이에요. 노출된 매출은 별도 매출의 30.4%이지만, 늘어나는 효과는 보호 기간 연장에 한정돼요. 시차는 장관 결정과 고시를 거쳐야 생겨요. 그 뒤에는 월 단위로 돌아가는 판가 협상에 반영돼요. 확실성은 가격약속 조건이 드러나지 않아 중간보다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가지예요. 첫째는 장관 결정과 가격약속 조건의 공개예요. 둘째는 FY2026 사업보고서에 나오는 컬러·냉연도금 내수 판가와 내수 점유율이에요. 셋째는 별도 영업손익이 손익분기를 넘는지 여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7

  4. 세아제강지주 003030 거래 관계는 미확인 (같은 공급망에 있다는 근거로 연결했어요. 거래 관계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왜 닿아요
    세아씨엠이 제소 3사의 하나이고 판재 부문이 아연도금·컬러강판을 생산해 동일 품목 1홉 관계다 32026-03-1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판재 부문 매출 약 4,783억원은 연결 매출 약 3조 7,596억원의 약 12.7%이나 여기에는 컬러강판 등 비대상 품목이 섞여 있어 정량이 불확실하다 32026-03-1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컬러강판 점유율은 12.0%로 5개년 최저이고 다수 경쟁자 중 하나다 32026-03-1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관세 발효는 재정경제부 장관의 최종 결정 이후이고 판가 반영까지 2~4분기가 걸리는 조건부 경로다 12026-10-23 · 확인기사 원문(뉴시스) →.
    주의
    관세가 판재 부문 마진 회복으로 이어지는지는 공시로 확인되지 않으며 재정경제부 장관의 최종 결정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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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도 15 · 주목 전 · 하강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아주스틸 · 동국씨엠 · 세아제강지주

    판정 전문

    판재 자회사 한 곳을 거치는 간접 노출이고, 연결 손익에 닿는 크기는 작아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세아제강지주의 판재 자회사인 세아씨엠에만 닿아요. 매출 대부분을 내는 강관 부문과는 맞닿지 않아요. 닿는 경로는 판가를 받쳐 주는 것 하나뿐이에요. 그 판가가 이익으로 남는지는 확인되지 않아서, 영향은 작다고 판정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세아제강지주는 세아씨엠 지분 100%를 보유해요. 판재 부문의 FY2025 매출은 약 4,783억원으로, 연결 매출 약 3조 7,596억원의 12.7%에 해당하는 규모예요. 같은 해 판재 부문 영업이익은 2억원이에요. 강관 부문은 부문 합산 매출의 89.6%를 차지하는데, 이 공시가 다루는 아연도금냉연과는 품목이 달라요. 확인한 자료는 중국산 도금·컬러강판 유입을 판재 부문이 받는 압력으로 적어요. 2022~2025년에 신규로 KS 인증을 받은 도금·컬러강판 44건 가운데 34건이 중국산이에요. 다만 판재 매출을 아연도금강판과 컬러강판으로 나눈 금액은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세아씨엠이 이번 조사를 신청한 회사인지도 확인한 자료에 나와 있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무역위원회가 중국산 아연도금냉연에 5년간 22.34~33.67% 관세를 매기고 수출자 10곳과 가격약속을 맺도록 건의했다는 사실은 확실해요.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를 그대로 확정하는지는 가정이에요. (b) 관세만큼 중국산 수입 단가가 높아져 국내산과의 가격 차가 좁아진다는 고리도 가정이에요. 가격약속을 맺은 수출자는 관세 대신 약속한 가격으로 들어와요. (c) 세아씨엠이 그 틈에 판가를 지킨다는 고리는 불확실해요. 세아씨엠의 CCL 판가는 1,620천원/톤으로 5개년 최저예요. 대상 품목과 세아씨엠 제품이 얼마나 겹치는지도 계량돼 있지 않아요. (d) 지킨 판가가 판재 영업이익으로 남는다는 고리도 불확실해요. 이 가운데 가장 약한 고리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세아씨엠은 판재 원료를 포스코 외에 중국·일본 공급사에서도 조달해요. 그 원료가 관세 대상 품목이면, 관세는 판가를 받치기 전에 원가 부담으로 먼저 실려요. 그 원료가 어떤 품목인지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둘째, 판재 이익이 사라진 원인은 스프레드가 아니라 고정비예요. CCL 판가에서 HR Coil 가격을 뺀 톤당 스프레드는 596~912천원 범위에서 유지됐어요. 그런데도 영업이익은 약 539억원에서 2억원이 됐어요. 따라서 판가가 지켜져도 그 몫은 고정비를 메우는 데 먼저 쓰이는 구조예요. 셋째, 세아씨엠 가동률은 FY2024와 FY2025에 연속으로 90%여서 상한에 붙어 있어요. 물량을 늘려 효과를 키울 여지는 없어요.

    ⑤ 판단.

    크기는 작아요. 판재 영업이익 2억원은 연결 영업이익 약 2,058억원의 0.1%예요. 연결 손익은 강관 업황과 세아윈드가 좌우해요. 시차는 장관이 부과를 결정한 뒤에야 시작돼요. 판가에 반영되는 시점은 확인한 자료로 정할 수 없어요. 확실성은 (c)와 (d) 두 고리가 불확실해서 낮아요. 재평가는 FY2026 사업보고서 공시를 관측 지점으로 삼아요. 그 공시에서 판재 부문 영업이익률이 0.5%를 넘는지 확인해요. CCL 판가가 1,620천원/톤에서 어느 방향으로 움직였는지도 함께 확인해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6

    판재부문은 컬러강판, 아연도금강판, 산세강판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판재부문은 컬러강판, 아연도금강판, 산세강판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뒤집히는 조건
재정경제부 장관이 건의를 수용하지 않거나 관세율을 하향해 고시하는 경우
다음에 볼 것
무역위 의결 보도(2026-10-23), 재정경제부 고시 게재 여부
어디로 번져요
  1. 경로 1 수혜(+) · 2~6분기 뒤 · 아연도금·컬러강판 제조

    1. 재정경제부 최종 부과·가격약속 수락 결정
    2. 규제를 통해 중국산 아연도금냉연 국내 수입 단가
    3. 공급 제약을 거쳐 잠정관세 직전 선수입 유통재고 소진
    4. 가격 전가를 통해 국내 아연도금·컬러강판 유통 판가
    5. 대체 관계를 거쳐 국산 도금·컬러강판 내수 출하 회복
    6. 수요를 타고 아연도금·컬러강판 제조

    닿은 회사 KG스틸 · 아주스틸 · 동국씨엠 · 세아제강지주

근거 원장

뉴스 · www.yna.co.kr

보도일
2026-10-23
  1. 사건 중국산 아연도금냉연 반덤핑 최종판정
  2. 보도 무역위원회, 중국산 아연도금냉연에 최대 33.67% 덤핑방지관세
  3. 연결 확인 KG스틸 016380

검증 등급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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