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용 LFP 양극재 공급망 재편
포스코퓨처엠, SK온과 LFP 양극재 1조742억원 공급계약 체결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포스코퓨처엠이 2026-09-22 에스케이온과 이차전지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약 1조 742억원, 2025년 연결매출 대비 36.6%, 공급지역 미국 등, 2027-01-01~2029-12-31, 계약금·선급금 무, 판매 진행에 따른 수금)을 공시. 포스코퓨처엠의 SK온향 양극재 공급은 최초이며 국내 배터리 3사 전부에 양·음극재를 공급하게 됨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공시 당사자 1 · 공급망 추정 1)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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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066970
피해(−) 공급망 추정 (같은 공급망에 있다는 근거로 연결했어요. 이 사건에 직접 닿는 거래나 지분 관계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 왜 닿아요
- 엘앤에프는 SK온에 LFP 양극재를 직접 공급하는 기존 공급사이며 포스코퓨처엠과 동일 고객 및 동일 품목에서 경쟁한다 2기사 원문(파이낸셜뉴스) →. 엘앤에F의 LFP 매출 비중이나 FY2025 기준 LFP 사업 매출액은 공시되지 않았고 1617억원 계약 규모만 확인돼 정량 비중 산정이 불가하다.
- 얼마나·언제
- 국내 LFP 양극재 양산은 시작 단계이며 엘앤에F는 SK온 내 포스코퓨처엠 대비 소수 공급사로 다수 경쟁자 중 하나다 2기사 원문(파이낸셜뉴스) →. 계약 기간이 2027년 1월부터 시작되나 공급 구도 변화는 즉시 인식되고 실적 반영은 2~4분기 내로 예상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SK온의 LFP 총 수요 중 엘앤에프 물량이 직접 삭감되는지는 입력 근거에서 확인되지 않고 공급 비중 축소로 인한 간접 압박만 추론 가능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71/100 · 주목받는 중 · 하강 ↓
전달 경로
판정 전문
SK온 LFP 조달에 포스코퓨처엠이 대규모로 진입해, 이제 막 양산에 들어선 엘앤에프의 LFP 라인이 같은 고객 안에서 경쟁에 놓여요
① 결론.
닿는 정도는 중간이에요. 엘앤에프는 SK온을 기존 하이니켈 고객으로 두고 있고 LFP는 전담 자회사가 초기 양산 단계라, 이번 소식은 신규 조성 축의 고객 확보 경로에 직접 겹쳐요. 다만 하이니켈 본체 매출과는 품목이 달라 즉시 훼손되는 부분은 확인되지 않아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사업부문은 5개년 내내 양극활물질 하나이고 매출비중 100%예요. 주력 제품은 니켈 95% 수준 NCMA95이고 FY2025 매출은 2조 1,549억원이에요. SK온과는 2024년 3월 25일 하이니켈 양극재 13조 1,910억원 계약이 있고 FY2025 기납품 4,957억원, 소화율 3.8%예요. 이번 소식이 맞닿는 면은 LFP예요. 2025년 8월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해 대구에 최초 3만톤 후 6만톤 확대, ESS용 우선 진입으로 짓고 있어요. 맞닿지 않는 면은 하이니켈 본체예요. FY2025 외부고객1 88%, 외부고객2 12%로 상위 2사가 매출 전부를 차지하고, LFP는 아직 매출 계열로 분리 집계되지 않아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LFP 부문 매출액은 따로 잡혀 있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SK온이 LFP 조달을 확대하며 포스코퓨처엠에 대형 물량을 배정: 확실. (b) 동일 고객·동일 품목에서 엘앤에프 LFP 라인이 경쟁에 놓임: 확실. (c) 그 결과 엘앤에프의 SK온향 LFP 물량이 축소됨: 불확실.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SK온의 LFP 총수요나 엘앤에프 배정량 삭감 기재가 없어요. (d) 3만톤 라인의 가동률이 낮게 출발해 고정비를 덮지 못함: 가정. 고정비 하한이 5년 사이 2.87배가 됐고 가동률은 5개년 전부 미공개예요. (e) 자회사 손익이 연결로 반영됨: 확실, 지분 100%예요. 최약 고리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엘앤에프의 LFP 확보 근거는 원가가 아니라 비중국 원산지라 배정 논리가 다를 수 있어요. 2026년 3월 삼성SDI와 약 1조 6,000억원 LFP 계약을 맺은 근거도 중국 외 생산 가능 위치였고, 공급은 2027년부터 3년에 3년 옵션이에요. 둘째, 이번 물량의 공급 기간이 2027년 시작이라 FY2026 손익과 시차가 있어요. 셋째, 엘앤에프의 계약 원장 자체가 이미 흔들려 있어요. FY2025 원장 4건 25조 9,478억원 중 9조 2,383억원이 상대방 파산으로 이행 미확정이고, 3조 8,347억원 계약은 973만원으로 정정됐어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 시차는 2027년 공급 개시 이후, 확실성은 낮아요. LFP 비중이 아직 집계되지 않는 단계라 정량 훼손을 못 박을 수 없어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FY2026 사업보고서에서 LFP 매출과 SK온향 잔고가 분리 기재되는지, 대구 3만톤 라인의 양산 개시 후 감가상각비가 FY2025 820억원 대비 20% 이상 늘어나는지, 삼성SDI 계약이 공시 수주 원장에 편입되며 잔고가 어떻게 잡히는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6주 ▽ -32.02% · 시장 대비 -4.57%p -
포스코퓨처엠
00367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 왜 닿아요
- 포스코퓨처엠이 계약상 수주사로 직접 공시됐고 계약금액 1조742억원이 명시됐다 1공시 원문 →. 계약금액 1조742억원은 FY2025 연결매출 2조9387억원 대비 36.6%이며 에너지소재 부문 매출 비중은 53.6%다 1공시 원문 →.
- 얼마나·언제
- 에스케이온 LFP 양극재 조달 계약 총액 중 86.9%를 포스코퓨처엠이 차지해 주요 공급자로 확인된다 3기사 원문(파이낸셜뉴스) →. 계약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작하고 판매 진행에 따른 수금 조건이므로 공급 시점에 매출로 인식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이번 계약은 최소 구매 조항이 없는 예상 물량 계약이어서 실제 공급량은 에스케이온의 미국 ESS 수주 성과에 따라 정해진다 1공시 원문 →.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46/100 · 보통 · 하강 ↓
전달 경로
판정 전문
SK온향 LFP 양극재 1조742억원 공급계약은 이 회사에 직접 닿지만, 최소 구매 조항이 없어 금액이 곧 매출은 아니에요
① 결론.
직접 당사자 계약이고 계약금액이 FY2025 연결매출의 36.6%에 해당하므로 닿는 정도는 높아요. 다만 인식 시점이 2027년부터고 물량 확약이 없어 실적 반영은 조건부예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에너지소재는 FY2025 매출의 53.6%인 약 1조 5,904억원을 차지하지만 부문 영업손익은 약 369억원 적자예요. 전사 영업이익 약 328억원 전액은 내화물 약 175억원과 라임화성 약 522억원에서 나왔어요. 기존 에너지소재 고객은 Ultium Cells·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으로 기재돼 있고, 이번 소식은 그중 SK온향 양극재 공급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고객 구성에 닿아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이 회사가 서 있던 제품은 삼원계이고 LFP는 후발 진입이에요. LFP는 포항 삼원계 라인 일부를 전환해 2026년 말부터 공급하고 영일만4 신설 공장은 2027년 하반기 양산 계획이며, 신설 공장 주체는 지분 20%만 보유한 합작법인이에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체결과 금액 1조742억원, 기간 2027-01-01~2029-12-31: 확실. (b) 전환 라인과 신설 공장이 계약 기간 내 가동되는 것: 가정. 신설 공장 양산 시점이 2027년 하반기로 적혀 있고,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전환 라인의 실제 완공 확인 기재는 없어요. (c) 공급량 실현: 불확실. 최소 구매 조항이 없어 실제 물량이 고객 수주 성과에 종속돼요. 기존 계약도 같은 성격이에요. 회사는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후 납품하되 물량이 고객 실제주문에 따라 유동적이라 수주잔고에서 제외한다고 적었고, 그 결과 계약 파기 기재 없이 에너지소재 매출이 FY2023 대비 절반 아래가 됐어요. (d) 매출이 부문 손익으로 전환되는 것: 불확실. FY2025 이 부문 감가상각비 약 1,670억원이 부문 적자의 4.5배예요. 최약 고리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금액 대비 실적 전환율이 확인되지 않아요. FY2023 누적수주 100조원을 적은 뒤에도 에너지소재 매출은 약 3조 3,631억원에서 약 1조 5,904억원으로 줄었어요. 둘째, LFP 시장 위치가 불리해요. 2025년 글로벌 양극재 출하량 495만톤 중 LFP가 약 72%인데 상위 10개 기업이 전부 중국 기업이에요. 셋째, 손익 구조상 신규 물량이 붙어도 고정비가 앞서요. FY2025 고정 코어는 약 5,719억원으로 매출의 19.46%이고, 매출이 38.3% 줄 동안 27.1% 늘었어요.
⑤ 판단.
크기는 매출 기준으로 크고 손익 기준으로는 미확정이에요. 시차는 2027년 개시로 최소 네 분기 이상 떨어져 있어요. 확실성은 계약 존재에서 높고 물량 실현에서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포항 전환 라인의 2026년 말 공급 개시 여부, 에너지소재 부문의 두 분기 연속 영업흑자 여부, 합작법인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의 Non-PFE 유지 의무가 2026-12-31까지 이행되는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6주 ▽ -14.13% · 시장 대비 +13.32%p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포스코퓨처엠 003670
- 공시일
- 2026-09-22
- 사건 ESS용 LFP 양극재 공급망 재편
- 공시 당사자 포스코퓨처엠 003670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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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