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가스플랜트 계약 증액
삼성E&A 말레이시아 Shell OGP 계약금액 정정(+1.03%, 누적 +25.4%)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2022-07-12 체결된 Sarawak Shell Berhad 발주 말레이시아 사라왁 가스플랜트(일 8억 입방피트 처리) EPC의 계약금액이 약 7,642억원→약 7,721억원(매출액 대비 10.21%→10.31%)으로 정정. 통화별로 USD만 536,427,165.02→542,472,385.24로 증액되고 JPY·EUR는 불변, 환산환율은 2022-07-12로 고정되어 있어 증액분은 환율이 아닌 계약통화 금액 자체의 증가다. 최초 공시(약 6,157억원) 대비 누적 25.4% 증액이며 2025-07 이후에만 8차례 관련 공시가 반복됐다.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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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02805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 왜 닿아요
- 정정 공시의 당사자가 삼성E&A이며 계약상대방은 Sarawak Shell Berhad로 직접 거래관계가 확인된다 1공시 원문 →. 정정 후 계약금액 7721억원은 2021년말 연결 매출의 10.3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1공시 원문 →.
- 얼마나·언제
- 삼성E&A가 계약금액 7721억원 규모의 말레이시아 Shell 가스플랜트 EPC를 직접 수행하는 주요 사업자이다 1공시 원문 →. 도급공사 진행률 인식 구조에서 계약금액이 7642억원에서 7721억원으로 상향 정정되면 동기간 매출 인식 기초가 직접 확대된다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주의
- 계약금액이 2022년 체결 이후 8차례 반복 정정되며 누적 25.4% 증액된 점은 원가 상승 반영일 가능성이 있어 이익 증가로의 직결은 불확실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68/100 · 보통 · 급상승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삼성E&A
판정 전문
계약 당사자로 직접 닿지만 이번 증액분은 연매출의 0.1%에 못 미치는 계약 조정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삼성E&A가 계약 당사자인 도급계약의 금액 정정이에요. 그래서 회사에 직접 닿아요. 다만 이번 정정으로 늘어난 금액은 약 78.6억원이고, 이는 FY2025 연결 매출 9조 288억원의 약 0.09%예요. 닿는 경로는 확실하지만 크기는 작아요. 증액이 이익으로 남는지는 확인한 자료로 판별되지 않아요.
② 사업 구조 근거.
회사는 생산설비 없이 설계부터 시운전까지 일괄 수행하는 도급업체예요. 매출은 공사 진행률에 따라 인식해요. 가스처리 설비는 화공 부문 상품군에 속하고, 화공은 FY2025 매출의 57.05%예요. 말레이시아 수행 법인은 지분 100% 종속회사예요. 맞닿지 않는 면은 첨단산업과 New Energy예요. 두 부문 매출 약 3.88조원은 이 계약과 관계가 없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프로젝트의 진행률과 완공 시점은 나와 있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금액이 약 7,642억원에서 약 7,721억원으로 정정됐어요. 확실해요. (b) 증액은 USD 금액에서만 생겼고 환산환율은 2022-07-12로 고정돼 있어요. 그래서 이 증액은 환율 효과가 아니라 계약통화 금액 자체의 증가예요. 확실해요. (c) 진행률 인식 구조에서 계약금액이 늘면 남은 기간의 매출 인식 기초도 늘어요. 이 고리는 가정이에요. 증액분이 이미 끝난 공정과 남은 공정 중 어디에 속하는지는 공시되지 않았어요. (d) 늘어난 매출이 영업이익으로 남으려면 증액분이 원가 증가분보다 커야 해요. 이 고리는 불확실해요. 회사 전체 공헌이익률 추정치 0.13을 대입하면 약 10억원이에요. 이 값은 추정이고, 증액이 원가를 보전받은 것이라면 실제 기여는 이보다 작아요. 가장 약한 고리는 (d)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계약은 최초 약 6,157억원 대비 누적 25.4% 증액됐고, 2025-07 이후에만 8차례 정정됐어요. 반복된 증액이 원가 상승분을 발주처에서 보전받는 과정이라면 매출은 늘어도 이익률은 나아지지 않아요. 둘째, 이 공시가 적은 매출액 대비 10.31%는 FY2021 연결 매출 7조 4,867억원을 기준으로 한 비율이에요. FY2025 매출 기준으로 보면 계약 전체는 약 8.6%이고, 이번 증액분만 보면 0.09%예요. 셋째, 화공 영업이익률은 5개년 동안 3.37%에서 12.47% 사이를 오갔어요. 이 폭은 프로젝트별 원가 실현이 손익을 좌우한다는 뜻이에요. 이번 증액보다 원가 재추정이 손익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⑤ 판단.
크기는 연매출 대비 0.09%이고, FY2025말 수주잔고 160,671억원 대비로는 약 0.05%라서 작아요. 시차는 진행률 인식에 따라 남은 공정 기간에 나뉘어 반영되는 구조예요. 다만 남은 기간이 얼마인지는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확실성은 매출 기초가 늘어나는 데까지는 높고, 이익 기여는 낮아요. 재평가할 관측 지점은 세 가지예요. 첫째는 다음 사업보고서에 나올 공사손실충당부채전입액과 화공 영업이익률이에요. 둘째는 이 계약의 추가 정정 공시에 증액 사유가 적히는지예요. 셋째는 이 계약의 잔액이 수주잔고에서 따로 공시되는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6주 ▲ +14.56% · 시장 대비 +41.91%p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삼성E&A 028050
- 공시일
- 2026-09-21
- 사건 말레이시아 가스플랜트 계약 증액
- 공시 당사자 삼성E&A 028050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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