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도급단가 인상 전이
효성ITX 현대카드 콜센터 위탁계약 정정, 금액 792.75억→940.41억, 종료일 3개월 연장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2026-09-18 정정공시로 현대카드 콜센터 업무위탁 계약금액이 약 793억원에서 약 940억원(부가세 포함)으로 147.66억원 증액되고, 종료일이 2026-09-30에서 2026-12-31로 3개월 연장됨. 계약금액 산식은 '월도급액(평균운영인원×단가)×계약기간'이며, 매출액 대비 비율은 15.51%→18.39%(분모: 2022년 연결매출 약 5,113억원)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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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ITX
09428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 왜 닿아요
- 효성ITX가 현대카드 콜센터 업무위탁 계약의 수주사로서 직접 계약 당사자이며 정정공시의 대상 회사다 1공시 원문 →. 정정된 계약금액 940.41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 5,190.14억원의 18.12% 및 컨택센터 부문 매출 3,900.73억원의 24.11%에 해당한다 1공시 원문 →.
- 얼마나·언제
- FY2025 연결 매출 5,190억원대로 동종 상장사 중 3위 수준이며 상위 기업들 간 경쟁구도에서 주요 사업자 지위를 유지한다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계약 정정으로 금액과 기간이 즉시 확정돼 매출에 직접 반영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계약금액 산식이 월도급액(평균운영인원×단가)×계약기간이므로 증액분의 실현은 상담 인력 충원 또는 단가 상승이 뒷받침돼야 한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60/100 · 보통 · 급상승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효성 ITX
판정 전문
직접 닿는 계약 증액이지만 이익에 남는 몫은 작고, 재계약 시점이 석 달 밀린 정정이에요
① 결론.
이 공시는 효성 ITX가 계약 당사자인 도급 계약을 정정한 것이라 회사에 직접 닿아요. 부가세를 뺀 증액분은 FY2025 매출의 약 2.6%예요. 이 회사는 늘어난 매출의 96% 안팎이 비용으로 되돌아가는 구조여서 이익에 닿는 몫은 작아요. 더 큰 변화는 2026년 9월로 잡혀 있던 현대카드 재계약 결정이 12월 말로 늦춰졌다는 점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 약 5,190억원 가운데 컨택센터 매출이 약 3,901억원으로 75.16%예요. 현대카드 도급은 2023.10.01부터 2026.09.30까지 약 793억원으로, 수주 표에 오른 계약 중 가장 커요. 이번 정정으로 계약금액은 약 940억원(부가세 포함)이 됐고, 종료일은 2026-12-31로 바뀌었어요. 증액분 약 148억원에서 부가세를 걷어내면 약 134억원이고, 이는 컨택센터 매출의 3.4%예요 (추정). IT 솔루션, Display Solution, IDC 라인은 이번 소식과 맞닿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확실: 계약금액 증액과 종료일 연장은 공시로 확정됐어요. (b) 불확실: 증액분 가운데 새로 더해지는 매출이 얼마인지는 정해지지 않았어요. 정정일 기준으로 남은 계약기간은 약 3.4개월이에요. 증액분이 지난 기간의 실적분인지 남은 기간분인지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나뉘어 있지 않아요. (c) 불확실: 월 평균 도급액은 36개월 기준 약 22억원에서 39개월 기준 약 24.1억원으로 9.5% 올라요 (추정). 산식이 평균운영인원에 단가를 곱하는 방식이라 인원이 늘었는지 단가가 올랐는지는 따로 공개되지 않았어요. (d) 가정: 종업원급여는 총영업비용의 57.85%이고, 연간탄력으로 추정한 β(매출 증가분 가운데 비용으로 돌아가는 비율)는 0.963이에요. 이 값을 대입하면 증액분이 영업이익에 남기는 몫은 약 5억원으로, FY2025 영업이익의 2.6%예요 (추정). 가장 약한 고리는 (b)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증액이 인원 충원 때문이라면 증분 매출은 거의 전부 인건비로 돌아가요. 매출총이익률은 10.44%에서 9.56%로 해마다 내려왔어요. 둘째, 이번 연장은 재계약 위험을 없앤 것이 아니라 뒤로 미룬 것이에요. 직전 재계약에서 총액이 약 1,069억원에서 약 793억원으로 25.9% 줄었고, 고객이 같은 업무를 복수 벤더에 나눠 맡긴다는 회사 자신의 서술도 있어요. 셋째,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을 합치면 계약이 한 그룹에 몰려 있어요. 현대캐피탈 계약도 2026-06-30 종료 예정이었는데, 그 뒤 결과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⑤ 판단.
크기는 매출 기준으로 중간 이하이고, 이익 기준으로는 작아요. 시차는 짧아요. 늘어난 계약기간이 2026년 안에 끝나기 때문이에요. 확실성은 계약금액 쪽이 높고, 새로 더해지는 매출과 이익 쪽은 낮아요. 다시 판단할 관측 지점은 세 가지예요. 첫째는 2026-12-31 이후 현대카드와 맺는 새 계약의 총액이 다음 사업보고서 수주 상황 표에 얼마로 실리는지예요. 둘째는 FY2026 매출총이익률이 9.56%를 밑도는지예요. 셋째는 별도 종업원급여가 매출의 55.73%를 넘는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5주 ▽ -4.39% · 시장 대비 +10.62%p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효성 ITX 094280
- 공시일
- 2026-09-18
- 사건 콜센터 도급단가 인상 전이
- 공시 당사자 효성 ITX 094280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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