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 VLCC 1척 3년 장기대선, 요율은?
한눈에 보기
- 일일 약 USD 10만(추정)의 고정요율로 3년 동안 대선해요.
- 계약기간은 최소 36개월에서 최장 39개월이에요.
- 스팟 USD 120만의 약 8.3% 수준이고, 2025년 통상 범위 USD 2만~5만과는 격차가 커요.
무슨 일이 있었나
팬오션이 2026년 9월 28일에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를 냈어요.
공시에 적힌 항목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옮겨요.
- 체결계약명 장기대선계약
- 계약상대 Trafigura Maritime Logistics Pte Ltd.
- 계약대상 : VLCC 1척 대선 계약기간 : 최소 36개월~최장 39개월
공시 제목은 장기대선계약이에요. 대선은 선박을 빌려주고 그 기간만큼 사용료를 받는 방식이에요. 팬오션은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 1척을 계약상대에게 빌려줘요.2
계약기간은 최소 36개월에서 최장 39개월이에요.2 기간이 3년 넘게 이어지니, 그동안은 시장 운임이 바뀌어도 계약에 정해진 요율로 대선료를 받는 구조예요.2
이 일이 회사에 뜻하는 것
이 계약은 요율이 고정되어 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공시 수치로 역산하면 일일 약 USD 10만(추정)이고, 3년 고정요율 대선이에요.2 이 해설의 신뢰도는 높음이에요.
비교 기준이 둘 있어요. 스팟 USD 120만과 견주면 약 8.3% 수준이에요.2 2025년 통상 범위인 USD 2만~5만과 견주면 2~5배예요.2 팬오션 입장에서는 시장 운임이 크게 달라지는 구간과 별개로 3년 동안 일정한 수입 조건을 잡아 둔 계약이에요.2
회사가 공시에 적은 내용
아래 인용은 이 회사가 직접 낸 전자공시(DART) 원문 그대로예요.
팬오션은 VLCC와 중형 탱커선, 소형 케미컬탱커선으로 원유와 석유제품 같은 액체 화물을 나르는 해운업을 하는 회사라서, VLCC 대선은 이 회사의 탱커선 사업에 속해요.
탱커선 당사의 탱커선 사업은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과 중형 탱커선(MR Tanker) 및 소형 케미컬탱커선(Chemical Tanker)을 활용하여 가솔린, 경유, 항공유, 나프타, 원유, 동/식물유 등 액체 화물을 다양한 화주의 운송 수요에 따라 부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운송 서비스입니다.
이 글이 다루는 범위
이 글은 팬오션 한 곳의 공시와 그 회사가 적은 사업 설명만 다뤄요. 이 일이 다른 회사로 번지는지는 여기서 다루지 않아요.
인용문은 번역하거나 고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실어요.
이 글은 공시에 적힌 사실을 풀어 드리는 자료예요. 특정 종목을 사거나 팔라는 권유가 아니고, 주가의 방향을 전망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