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 298050 ·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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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HS효성첨단소재는 타이어 안에 들어가는 보강재와 에어백·안전벨트용 원사와 원단을 만드는 중간재 회사예요. 완성차나 소비자가 아니라 타이어 제조사와 에어백 모듈 업체에 제품을 팔아요. FY2025 연결 매출은 3조 2,830억원이고 그중 산업자재 부문 비중이 89%예요. 받아 둔 주문 잔고를 뜻하는 수주상황은 FY2021부터 5년 내내 해당사항이 없다고 공시됐어요. 대신 고객의 부품 승인 목록에 올라 있는 동안 물량이 이어져요.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는 20여 년째 세계 1위로 보도돼요. 이 회사는 물량을 승인으로 지키면서 이익은 판매 가격 사이클을 따라 움직이는 승인형 장치산업 회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 산업자재 89.0%
- 섬유 9.0%
- 기타(나일론필름) 2.0%
매출은 본사가 해외 판매·생산법인에 먼저 팔고 그 법인들이 굿이어나 ZF 같은 최종 고객에 다시 파는 두 단계로 잡혀요. 그래서 본사 기준 매출처 상위 4곳은 모두 자기 계열 법인이고 네 곳의 합계 비중은 47.84%예요. 산업자재 매출은 FY2021부터 FY2025까지 3.4% 늘었는데 같은 부문 생산실적 금액은 25.0% 늘었어요. 스판덱스 판매 가격 상단이 kg당 10.85달러에서 4.0달러로 내려가면서 섬유 부문 매출도 7,452억원에서 3,411억원으로 줄었어요. 아라미드와 탄소섬유 매출은 산업자재 안에 합산돼 따로 공시되지 않아요. 지금 매출의 크기는 신소재 채택보다 범용 제품의 판매 가격 사이클에 달려 있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등의 사용 48.4% · 1조 5,136억원
- 종업원급여 11.7% · 3,670억원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7.1% · 2,216억원
- 전력비 6.4% · 2,000억원
- 상품의 판매 4.6% · 1,429억원
- 수출제비용 3.5% · 1,088억원
- 기타비용 13.0% · 4,074억원
- 기타 5.3%
FY2025에 가장 큰 비용은 원재료 등의 사용으로 1조 5,136억원이고 매출의 46.10%예요. 종업원급여·감가상각비(설비 값을 해마다 나눠 잡는 비용)·전력비를 더한 고정 성격 비용은 FY2021 6,742억원에서 FY2025 7,885억원으로 17.0% 늘었어요. 같은 기간 매출은 8.7% 줄어 이 세 비용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8.74%에서 24.02%로 올라갔어요. 현금은 증설과 지분 정리로 많이 나갔고 FY2025에는 다른 주주가 가진 HS Hyosung Vietnam 지분 28.57%를 2,643억원에 사들였어요. 차입금은 FY2021말보다 62.4% 늘었고 그중 78.3%는 1년 안에 만기가 와요. FY2023부터 3년 동안 잉여 현금 순계가 해마다 마이너스였을 만큼 투자와 지분 매입이 번 돈을 넘어섰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3,597,777 · 영업이익 437,310
- FY2022 · 매출 3,841,373 · 영업이익 315,070
- FY2023 · 매출 3,202,331 · 영업이익 172,374
- FY2024 · 매출 3,311,228 · 영업이익 219,722
- FY2025 · 매출 3,283,045 · 영업이익 157,433
이 회사 이익이 줄어드는 때는 물량이 줄 때보다 판매 가격과 원재료 값이 서로 다르게 움직일 때예요. FY2022에는 원재료 등의 사용 비율이 매출의 49.99%까지 올라 영업이익률이 3.95%포인트 줄었어요. FY2025에는 원재료 5종 단가가 모두 5년 중 가장 낮았는데도 산업자재 영업이익은 1,275억원으로 FY2021 2,636억원의 절반에도 못 미쳤어요. 같은 해 산업자재 가동률은 80.72%로 5년 중 가장 낮았는데 감가상각비는 2,216억원으로 가장 많았어요. 원재료 값의 변화는 재고가 한 번 도는 기간인 1~2분기 뒤에 원가로 들어와요. 승인 목록 덕분에 물량은 크게 흔들리지 않지만 이익은 판매 가격과 원재료 시차, 새 설비 가동률에 따라 해마다 달라져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 ㈜에이치에스효성의 지분은 27.85%이고 특수관계인까지 합한 지분은 51.20%예요. 판매 쪽에서는 HS Hyosung Luxembourg 매출의 49%가 굿이어에서 나오고 Global Safety Textiles GmbH 매출의 50%는 ZF가 차지해요. 매입 쪽에서는 최대 원재료인 PET Chip을 계열사 효성티앤씨에서 사고 스판덱스 원료인 PTMG와 MDI는 계열사 Hyosung DongNai에서 들여와요. FY2025 연결 특수관계자 매출은 연결 매출의 36.6%이고 본사가 해외 종속기업 차입에 선 지급보증(빚을 대신 갚겠다는 약속)은 1조 6,157억원이에요. 경쟁사 코오롱인더스트리와는 굿이어·컨티넨털·미쉐린·ZF 같은 고객이 겹쳐요. 원재료는 계열사에서 오고 판매는 소수 대형 고객에 몰려 있어서 두 쪽의 거래 조건이 이 회사 이익을 함께 정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이 늘면 새로 진출하는 실리콘 음극재 사업의 수요가 커져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브렌트 유가 PET Chip과 PTMG·MDI가 석유화학 제품이라 유가가 오르면 매출의 46.10%인 원재료 비용이 늘어요.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방사와 탄화 공정에 드는 전력비가 매출의 6.09%여서 요금이 오르면 비용이 늘어요.
- 한은 기준금리 차입금의 78.3%가 1년 안에 만기라 금리가 오르면 이자비용이 빠르게 늘어요.
- 회사채(AA-) 3년과 국고 3년 금리 차이 사채 잔액이 1,896억원에서 3,870억원으로 늘어 금리 차이가 커지면 차환 비용이 올라가요.
- 열연강판 유통가 스틸코드 원재료인 선재 매입액이 2,541억원이라 철강 값이 오르면 원가 부담이 커져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별도 매출 4,881억원 중 4,083억원이 수출이라 대금은 늘지만 외화 차입금 환산에서는 손실이 생겨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다음 사업보고서에서는 타이어코드 및 산업용원사 판매 가격 범위의 하단이 FY2025 톤당 1,388달러보다 올라오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산업자재 가동률은 FY2025에 80.72%까지 내려갔고 새 설비가 얼마나 채워졌는지는 같은 부문 영업이익 1,275억원의 다음 해 값과 함께 드러나요. 고객 쪽에서는 HS Hyosung Luxembourg의 굿이어 비중 49%와 Global Safety Textiles GmbH의 ZF 비중 50%가 해마다 종속회사 판매표에 실려요. 1년 안에 만기가 오는 차입금 1조 9,582억원을 어떤 조건으로 다시 빌렸는지는 연결 차입금 주석에 나와요. 탄소재료 현금창출단위의 매출총이익률 가정은 FY2025에 -0.0660에서 0.2590 사이였고 그 하단이 음수에서 벗어나는지는 손상평가 주석에 적혀요. 물량은 승인 목록이 지키는 만큼 이 숫자들의 움직임이 판매 가격 사이클의 다음 국면을 보여 줘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1~2026-10-30) 접수 공시 2건이에요.
공시 목록은 2026-10-30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아직 이 기업이 오른 이벤트가 없어요. 새 이벤트가 나오면 여기에 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