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 139130 ·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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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iM금융지주는 2011년 5월 17일 대구은행 등의 주식 포괄적 이전으로 설립된 금융지주회사예요. 자체 영업은 없고 연결 손익은 모두 자회사에서 나와요. 2026년 3월 분기보고서 기준 자회사는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생명보험, iM캐피탈 등 11개였고 iM증권 지분은 87.88%였어요. FY2025 연결 영업이익은 5,832억원, 당기순이익은 4,574억원이었어요. iM뱅크는 2024년 5월 16일 지방은행 면허를 시중은행 면허로 바꿨고 FY2025 그룹 총자산의 76.98%를 차지했어요. 정리하면 대구와 경북에 뿌리를 둔 시중은행 한 곳이 그룹을 떠받치는 은행지주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손익계산서에 매출 행이 없고 이익은 순이자손익과 수수료, 보험손익, 유가증권 손익에서 나와요. FY2025 순이자손익은 1조 6,559억원으로 가장 큰 몫이었고 순보험이익은 725억원이었어요. 대출채권은 FY2021 이후 17.6% 늘었지만 순이자손익은 3.4% 느는 데 그쳤어요. 시중은행으로 바뀐 iM뱅크의 NIM은 FY2022 2.10%에서 FY2025 1.80%로 내려갔어요. 순수수료손익은 FY2021 4,605억원에서 FY2025 2,182억원으로 52.6% 줄었어요. 이 감소는 증권 자회사 점포를 27개에서 13개로 줄인 시기와 겹쳤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단기종업원급여 · 5,936억원
- 감가상각비 · 727억원
- 해고급여 · 639억원
- 용역비 · 553억원
- 무형자산상각비 · 544억원
- 퇴직급여(확정급여형) · 490억원
- 세금과공과 · 454억원
FY2025 일반관리비는 1조 1,305억원이었고 그중 단기종업원급여가 5,936억원이었어요. 감가상각비는 5개년 713억~761억원 사이에 머물러 급여와 상각처럼 경직된 비용이 두껍고 조업도를 따라 움직이는 비용은 얇았어요. 손익을 크게 흔든 비용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으로 FY2021 1,681억원에서 FY2024 7,349억원까지 늘었다가 FY2025 3,366억원으로 줄었어요. 소프트웨어 취득액은 2022년 596억원에서 2025년 234억원으로 60.7% 줄었어요. FY2025에는 배당 868억원과 자기주식 600억원, 신종자본증권 분배금 357억원을 합해 1,826억원이 밖으로 나갔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회사는 실물 수요보다 금리와 신용 사이클을 탔어요. 이자수익은 FY2023 4조 274억원까지 늘었다가 FY2025 3조 8,044억원으로 줄었고 이자비용도 같은 궤적을 그렸어요. 순이자손익은 5년 내내 1조 6,012억원에서 1조 6,860억원 사이에 머물렀어요. 실제로 이익을 흔든 것은 증권부문으로 FY2024 영업손실 2,240억원이 연결 영업이익을 2,634억원까지 끌어내렸어요. 그 해 증권부문 충당금 전입액은 1,565억원에서 3,703억원으로 2.37배가 됐어요. iM뱅크 기업대출 연체율은 67기 0.68%에서 69기 1.08%로 올랐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오케이저축은행 외 2개사로 합산 지분은 9.99%였고 소액주주 비율은 70.86%였어요. 최대 조달 상대는 한국증권금융으로 FY2024 차입 약정 한도 1조 4,300억원 가운데 7,297억원을 썼어요. iM캐피탈은 제17기 조달의 73.72%를 회사채에 의존해 대체 조달처가 사실상 없었어요. 지주는 iM캐피탈 회사채에 FY2025 1,100억원의 지급보증을 제공했어요. 시중은행 전환 인가에는 본점을 대구광역시에 둔다는 부대조건이 붙었어요. 대구와 경북 점포 비중은 FY2025에도 85.2%였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 지역 기업 차주의 상환능력이 고정이하 분류와 충당금 전입을 좌우해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회사채(AA-) 3년과 국고채 3년 금리 차 iM캐피탈이 예금 없이 회사채로 조달해 금리 차가 곧 조달원가가 돼요.
- 전국 미분양 주택 부동산 PF 사업장 회수가 늦어지면 증권과 캐피탈의 충당금 전입으로 넘어와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한은 기준금리 예수금 만기 재설정과 대출 금리 재산정의 시차가 순이자손익 폭을 정해요.
- 국고채 3년 금리 금융채 차환 조달비와 채권 평가손익에 함께 걸려요.
- 원/달러 환율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손자회사 환산과 외화 차입, 외환거래손익에 걸려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 지점은 요구불 예금 비중이에요. 44.7%에서 34.7%로 내려간 비중이 금리가 내릴 때 조달원가가 얼마나 따라 내려가는지를 정해요. 둘째는 증권부문 부동산 PF 충당금으로, FY2024 영업손실 2,240억원을 만든 전입액의 크기를 보는 자리예요. 셋째는 기업자금대출이에요. FY2025 34조 7,359억원으로 처음 줄어든 잔액이 관계형 금융을 전국으로 넓히는 전략의 결과를 보여 줘요. 넷째는 소프트웨어 취득액으로, 2025년 234억원이 2022년 596억원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가 AI 전환 투자의 실제 크기를 보여 줘요. 네 지점은 모두 시중은행으로 옮겨 간 이 회사가 금리차와 신용 비용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와 이어져 있어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1~2026-10-30) 접수 공시 8건이에요.
- 2026-10-28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공시 원문
- 2026-10-28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공시 원문
- 2026-10-28 신탁계약해지결과보고서 공시 원문
- 2026-10-2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해지결정) 공시 원문
- 2026-10-28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공시 원문
- 2026-10-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공시 원문
- 2026-10-2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공시 원문
- 2026-10-1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30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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