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079430 · KOSPI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3) 최근 노출 2026-05-28최근 카드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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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18 · 주목 전 ▲ +4.53%p (절대 -13.2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는 빌트인 특판을 '현대리바트·한샘·에넥스 등 대기업 브랜드가 중대형 건설사 납품을 두고 경쟁'하는 입찰 시장으로 명시할 뿐, DL이앤씨를 현대리바트의 거래처로 특정한 근거가 없어 이 개별 수주가 현대리바트로 이어진다고 확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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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아이파크영창 회생절차 개시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8 · 주목 전 ▽ -7.18%p (절대 -17.6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맥락의 건설공제조합 출자증권 인용은 현대리바트가 건설 하도급 구조에서 이행보증 담보를 제공하는 일반적 사실만 보여줄 뿐, 아이파크영창과의 구체적 거래·수주·채권 관계를 특정하지 못해 이벤트→회사 노출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건설공제조합 출자증권 약 3.3억원은 하도급계약 지급보증 관련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증권 약 12억원은 공사계약 이행보증 관련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
2026-05-14 신세계건설 5천억 유상증자 결의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0 · 보통 ▽ -5.17%p (절대 -20.8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 당사자인 이마트와 신세계건설은 현대리바트의 최대주주(현대지에프홀딩스) 및 밸류체인 고객(현대건설 삼성물산 등)과 별개 그룹이며 도시에와 사실 골격 어디에도 두 회사 간 지분 거래 발주 관계가 확인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건설공제조합 출자증권 약 3.3억원은 하도급계약 지급보증 관련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증권 약 12억원은 공사계약 이행보증 관련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현대리바트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종합가구·인테리어 회사입니다. 최대주주는 지주회사 현대지에프홀딩스로 지분 41.2%를 보유합니다. 간판은 가구 브랜드지만 2017년 산업재 기업 현대에이치앤에스를 흡수합병한 뒤로는 가구 제조에 산업재 유통과 중동 EPC 가설공사가 붙은 복합체입니다. FY2024 매출유형 기준 사다 파는 상품매출이 11,218억원으로 자체 제조 제품매출 5,770억원의 두 배입니다. 매출의 절반 이상이 유통 마진 사업이라는 점이 이 회사의 성격을 규정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법인유통 · 5,680.78억원
- 빌트인 · 4,489.85억원
- B2C · 3,960.99억원
- 오피스 · 1,561.22억원
- 해외건설 · 284.83억원
돈을 버는 통로는 성격이 다른 세 갈래입니다. 가구 제조 마진은 판재를 사입해 가공한 제품을 대리점과 건설사 특판, 기업 직판으로 파는 구조입니다. 법인유통은 산업자재를 입찰 수주해 되파는 도매·중개업으로 마진은 얇지만 매출 규모가 가장 큽니다. FY2025 법인유통은 매출 568,078백만원에 영업이익 8,202백만원을 냈습니다. 해외건설은 중동 EPC 현장의 캠프 공사를 진행기준으로 인식해 프로젝트 회계의 변동성이 큽니다. 주 성장 동인은 기술이 아니라 주택건설과 발주 물량이라는 시장 사이클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상품매입액 · 1조 2,238.27억원
- 종업원급여 · 849.45억원
- 유무형상각비 · 310.46억원
번 돈은 원재료 매입으로 대부분 나갑니다. 원재료·상품매입액이 성격별 비용 총계의 약 80~84%를 차지하는 변동비형 구조입니다. FY2025 매입액은 1,223,827백만원, 종업원급여는 84,945백만원, 유무형상각비는 31,046백만원입니다. 인건비와 상각비를 합친 고정비는 비용 총계의 7~8% 수준으로 얇습니다. 흑자 전환 후에는 현금이 차입 상환으로 흘러 FY2025 부채총계가 446,643백만원에서 355,184백만원까지 줄었습니다. 배당은 FY2024 실적분부터 주당 130원으로 소액 재개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1,406,599 · 영업이익 20,241
- FY2022 · 매출 1,495,701 · 영업이익 -27,895
- FY2023 · 매출 1,585,705 · 영업이익 -19,852
- FY2024 · 매출 1,870,657 · 영업이익 24,037
- FY2025 · 매출 1,546,206 · 영업이익 15,717
이 회사의 시간 패턴은 물량이 아니라 단가 스프레드가 가릅니다. 매출이 3년 연속 늘던 FY2021부터 FY2023까지 영업이익은 오히려 적자로 갔고, 매출이 17% 넘게 빠진 FY2025에도 흑자는 유지됐습니다. FY2021에는 PB 판재 단가가 매당 13,300원에서 18,230원으로 뛰며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이 37,196백만원에서 20,241백만원으로 꺾였습니다. 빌트인과 B2C 가구는 주택 착공과 매매거래량에 물려 봄·가을이 성수기입니다. 용인공장 가동률이 FY2021 89.96%에서 FY2022 54.17%로 급락한 데서 사이클 산업의 지문이 드러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의 위쪽으로는 국내 목질보드 과점 업체와 수입에 원재료 조달을 의존합니다. 판재류는 동화기업 같은 보드사의 가격 사이클을 그대로 받는 가격 수용자 위치입니다. 아래쪽 고객은 부문별로 다릅니다. 빌트인은 도급순위 50위 이내 건설사, 오피스는 현대자동차·기아·삼성전자 직판, 해외건설은 현대건설·삼성물산 발주입니다. FY2024 단일 거래상대방과 그 종속기업 매출이 4,430억원으로 연결 매출의 23.7%에 달해 그룹 관계 물량 집중이 큽니다. 이 집중은 안정적 일감인 동시에 협상력이 발주측에 있어 마진 개선의 상한을 만듭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미분양 주택 미분양 누적은 신규 분양과 착공을 위축시켜 1~2년 시차를 두고 빌트인 특판 물량을 줄입니다.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높으면 주택 거래와 이사 수요가 얼어붙어 B2C 가구와 홈테리어 매출이 줄어듭니다.
- 원/달러 환율 원화가 약세면 수입 판재와 자재 매입원가가 커져 가구 제조 마진이 얇아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적을 먼저 흔드는 것은 주택 경기입니다. 미분양 주택 누적은 신규 분양과 착공을 위축시켜 1~2년 시차를 두고 빌트인 특판 물량을 먼저 줄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빌트인 매출이 638,772백만원에서 448,985백만원으로 줄어든 흐름이 그 종속을 보여줍니다. 기준금리는 주택 거래와 이사 수요를 얼려 B2C 가구 매출을 먼저 누르는 선행 지표입니다. 원재료 수입의존이 커 원/달러 환율은 판재 매입원가를 먼저 밀어올리는 관측 지점입니다. 그룹 EPC 발주 파이프라인은 해외건설 물량을 먼저 결정하는 제2의 업황 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