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069620 · KOSPI

아직 이 기업이 오른 이벤트가 없어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는 없어요. 가장 최근 공시 10건이에요.

  1. 2026-09-09 임시주주총회결과 공시 원문
  2. 2026-09-09 독립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공시 원문
  3. 2026-09-0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공시 원문
  4. 2026-09-02 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공시 원문
  5. 2026-08-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공시 원문
  6. 2026-08-25 주주총회소집공고 공시 원문
  7. 2026-08-2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 원문
  8.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사업 근거: 반기보고서 (2026.06)
  9. 2026-07-2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공시 원문
  10. 2026-07-28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아직 이 기업이 오른 이벤트가 없어요. 새 이벤트가 나오면 여기에 쌓여요.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대웅제약은 의약품 제조·판매가 매출과 자산의 90%를 넘는 종합제약사입니다. 지주회사 (주)대웅(지분 52.29%)의 자회사로 묶여 있습니다. 사업의 실질은 세 갈래입니다. 우루사 같은 자체 전통 제품, 릭시아나·크레스토 등 다국적사 오리지널을 대신 파는 도입 상품, 그리고 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3대 자체 신약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1조5,709억원, 영업이익은 1,968억원입니다. 자체 신약과 저마진 도입 상품이 섞인 이원 구조가 이 회사의 성격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제품 · 8,353억원
  • 상품 · 4,966억원

번 돈의 출처는 자체 제조 의약품, 다국적사 오리지널 도입 상품 재판매, 나보타 등 자체개발품의 국내외 판매로 나뉩니다. 성장의 최대 축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로, 국내가 아니라 미국·유럽 신규 시장 침투로 커졌습니다. FY2024 나보타 수출은 155,958백만원으로 수출 비중이 약 84%입니다. 국내는 신약 펙수클루와 엔블로의 처방 확대가 이끌었습니다. 전문의약품은 정부 약가 통제로 단가 인상 여지가 거의 없어, 성장은 가격이 아니라 물량과 신약 채택에서 나옵니다. 별도 기준 FY2025 매출은 제품 8,353억원, 도입 상품 4,966억원으로 나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2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지급수수료 · 1,850억원
  • 종업원급여 · 1,687억원
  • 원재료·저장품 사용액 · 1,663억원
  • 광고판촉비 · 782억원

쓰는 곳은 연구개발, 병의원·약국 영업망 유지비, 신약 파이프라인과 생산설비 투자입니다. 별도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은 FY2024 18.54%, FY2025 15.81%로 비용 구조의 구조적 무게추입니다. 준고정비 축은 종업원급여(FY2022 1,687억원)와 지급수수료(FY2022 1,850억원)입니다. capex는 5년 내내 커져 FY2025 유형자산 취득이 1,915억원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 1,492억원을 넘어섰습니다. 투자의 실체는 마곡 C&D 센터와 나보타 3공장으로 두 사업 모두 2026년 완공 예정입니다. 배당은 3년 연속 주당 600원을 유지한 안정 기조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5년간 연결 매출은 약 36% 커졌고 영업이익은 약 2.2배가 됐습니다. 매출 증가분보다 이익 증가분이 큰 것은 고마진 자체 신약 비중이 커진 믹스 효과가 준고정비를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반면 순이익은 연도별 변동이 큽니다. FY2023 순이익 1,200억원, FY2024 233억원, FY2025 1,929억원으로 흔들립니다. capex가 FY2024·FY2025에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넘어서는 성장투자 국면이 5년 내내 이어졌습니다. 마곡 센터와 나보타 3공장이 2026년 완공되면 대규모 증설 사이클의 막바지에 닿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조달은 계열 수직계열 구조입니다. 우루사 원료(FY2025 407억원)와 펙수클루 원료(FY2025 345억원)를 계열사 대웅바이오에서 조달합니다. 해외 수입 원료는 SUMITOMO·Sankyo 등으로 분산됩니다. 고객은 병원·의원·약국 직거래와 도매유통을 병행하며, 매출 10% 이상 단일 고객이 없어 집중 리스크가 낮습니다. 나보타 해외는 대웅이 원료·완제를 생산하고 파트너가 판매하는 라이선스 모델입니다. 미국·유럽은 Evolus가 주보 브랜드로 팔고, 브라질은 Moksha8, 중남미는 Biopas가 맡습니다. 최대주주는 (주)대웅으로 지분율 52.29%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높아지면 증설용 차입·사채의 이자부담이 커져 순이익을 압박합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신용스프레드가 벌어지면 회사채 차환 금리가 올라 조달비용이 늘어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원화가 약세면 달러 표시 나보타 수출 이익이 커지고 동시에 수입 원료비가 늘어 상쇄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표는 원/달러 환율입니다. 나보타 수출 155,958백만원이 달러 매출인 반면 일부 완제 원료는 해외 수입이라, 환율이 나보타 수출 이익과 수입 원료비를 동시에 흔드는 관측 지점입니다. 나보타의 미국 주보 점유율 14%는 자유가격 톡신 시장 접근을 재는 관측 지점입니다. 국내 신약 펙수클루·엔블로의 처방 확대 속도가 성장의 통로를 여는 지점입니다. 마곡 센터와 나보타 3공장의 2026년 완공 시점이 증설 사이클 종료를 알리는 지점입니다. 증설 자금을 사채·차입으로 조달 중이라 금리도 이자비용 경로로 이익에 닿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