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04704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연결 확인 1최근 노출 2026-09-29최근 카드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7건이에요.

  1. 2026-10-21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공시 원문
  2. 2026-10-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약 1.4조원 · 매출액 대비 17.84% 공시 원문
  3. 2026-10-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약 4,130억원 · 매출액 대비 5.13% 공시 원문
  4. 2026-10-08 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 공시 원문
  5. 2026-10-02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공시 원문
  6. 2026-10-02 임시주주총회결과 공시 원문
  7. 2026-09-28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1. 2026-09-29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연결 확인

    대우건설은 국내 시공능력 5위 종합건설사이며 1공구 컨소시엄 주간사(지분 48%, 약 4,169억원)로 도급 매출을 확보한다.

    주목도 68 · 보통 ▲ +0.92%p (절대 -18.5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2곳: 확인 1 · 기각 1 실적 확인 하강 ↓

    대우건설은 국내 시공능력 5위 종합건설사이며 1공구 컨소시엄 주간사(지분 48%, 약 4,169억원)로 도급 매출을 확보한다. 연내 착공 시 진행률로 매출이 인식되며 이 금액은 FY2025 연결 매출 8.05조원의 약 5.18%다.

    1. LH 용인 국가산단 1공구 낙찰(총입찰 8,686억원) → 대우건설 주간사 지분 48% 약 4,169억원 [기사 원문(연합뉴스) 2026-09-29 · 웹]
    2. 약 4,169억원 지분 공사금액 → 연결매출 대비 약 5.18%이며 본계약 시 재공시 예정 [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 확인]
    3. 연내 착공 예정 → 진행률 기준 도급공사매출로 인식 [기사 원문(한국경제) 2026-09-29 · 웹]

    가장 약한 고리 공시 금액 5.18% 수치는 등록 도메인이 아닌 매체 보도를 인용한 것이라 DART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연결 확인 ≠ 추천

    기사 원문(뉴시스)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대우건설은 2000년 12월 27일 (주)대우의 건설부문이 인적분할해 생긴 회사로 토목, 건축, 플랜트, 기타 4개 부문에서 수주를 받아 설계와 시공을 하는 EPC 시공사예요. FY2025 연결 매출은 8조 546억원이었고 영업손실 8,154억원, 당기순손실 9,160억원을 냈어요. FY2025 기준 건축이 전사 매출의 68.4%를 차지해 주택이 매출의 중심이었어요. FY2025 말 도급 계약잔액은 국내 45조 41억원, 해외 5조 5,926억원이었어요. 최대주주는 중흥토건(주)로 지분 40.60%를 가졌고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은 50.75%였어요. 정리하면 수주한 공사를 여러 해에 걸쳐 매출로 바꾸는 주택 중심 시공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건축 · 5조 5,084억원
  • 토목 · 1조 4,040억원
  • 플랜트 · 8,411억원
  • 기타 · 6,647억원

매출은 발주처와 맺은 도급 계약을 공사 진행률에 따라 인식해요. 연결 매출은 FY2023 11조 6,478억원까지 늘었다가 FY2025 8조 546억원으로 줄었어요. 도급공사매출이 FY2023 10조 3,775억원에서 FY2025 6조 9,081억원으로 33.4% 줄어 감소를 이끌었어요. 분양매출은 같은 기간 1조 966억원에서 9,809억원으로 10.6% 줄어 감소 폭이 작았어요. 주택공급은 FY2025 전국 18,834세대로 2년 연속 국내 1위였어요. 해외에서는 GCPI가 5개년 연속 10대 매출처 첫 자리였고 이라크 알포 신항만에서만 9건이 누적 수주됐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외주비 · 3조 8,417억원
  • 원재료의 사용 · 2조 1,247억원
  • 노무비 · 8,566억원
  • 용역비 · 4,058억원
  • 지급수수료 · 2,952억원
  • 기타 비용 · 9,997억원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는 8조 8,700억원이었고 외주비가 3조 8,417억원, 원재료의 사용이 2조 1,247억원으로 컸어요. 매출원가율은 FY2021 85.74%에서 FY2025 97.04%로 5개년 동안 계속 높아졌어요. FY2025 판관비 1조 538억원 가운데 대손상각비가 6,051억원으로 57.4%를 차지했어요. 대손상각비를 뺀 판관비는 4,487억원으로 FY2024의 4,281억원과 비슷했어요. 사업 용지인 영업용부동산은 FY2025에 7,315억원 늘어 같은 해 유형자산 취득의 7.3배였어요. 번 돈은 설비보다 사업 용지와 공사 원가로 먼저 나갔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1 매출 8.7조FY2021 영업이익 7383억8.7조7383억FY2021FY2022 매출 10.4조FY2022 영업이익 7600억10.4조7600억FY2022FY2023 매출 11.6조FY2023 영업이익 6625억11.6조6625억FY2023FY2024 매출 10.5조FY2024 영업이익 4031억10.5조4031억FY2024FY2025 매출 8.1조FY2025 영업이익 -8154억8.1조-8154억FY2025
  • FY2021 · 매출 8,685,208 · 영업이익 738,313
  • FY2022 · 매출 10,419,213 · 영업이익 760,007
  • FY2023 · 매출 11,647,801 · 영업이익 662,518
  • FY2024 · 매출 10,503,609 · 영업이익 403,126
  • FY2025 · 매출 8,054,627 · 영업이익 -815,431

이 회사의 좋은 해와 힘든 해는 수주 시점의 원가 가정에서 갈렸어요. 회사는 코로나19 시기에 확보한 프로젝트의 원가 상승을 실적 저하 요인으로 명기했어요. 건설공사비지수 변동은 수주에서 착공, 기성 인식까지 12~24개월에 걸쳐 원가율에 반영돼요. 미분양이 쌓이면 중도금 대위변제와 PF 신용보강이 실행돼 채권 손상으로 인식되고 그 시차는 6~12개월이에요. 손익과 현금의 부호도 어긋났어요. FY2024에는 영업이익 4,031억원을 내고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조 2,835억원 유출이었고 FY2025에는 영업손실을 내면서도 4,629억원 유입이었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FY2025 기준 최대주주 중흥토건(주)가 40.60%, 중흥건설이 10.15%를 가져 합산 50.75%였어요. FY2025 주요 10대 매출처 비중은 27.2%였고 GCPI, NLNG 같은 해외 발주처와 PFV, 정비조합이 함께 들어 있었어요. (주)남동타운피에프브이와 장위6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매출처이면서 PF 보증이나 책임준공 약정의 차주이기도 했어요. 특수관계자 매출은 FY2025 5,526억원으로 연결 매출의 6.86%였어요. 레미콘은 (주)삼표산업, (주)동양/건재, 한일시멘트(주)에서 샀고 철근은 현대제철(주)와 동국제강(주) 등 4사에서 샀어요. 종속회사 (주)대우에스티는 철골과 PC 부재를 만들고 진천 PC 공장은 연 85,000㎥ 규모예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은 기준금리 잉여 자산에서 나오는 이자수익 증가가 이자부 부채의 이자비용 증가보다 커요.
  • 브렌트 유가 산유국 발주처의 예산이 항만과 정유, 비료 플랜트 발주 규모를 정해요.
  •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데이터센터 발주가 늘면 건축부문 비주거 수주로 이어져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이 쌓이면 중도금 대위변제와 PF 신용보강이 실행돼 채권 손상으로 인식돼요.
  • 건설공사비지수 계약 체결 뒤 오른 공사비가 투입 원가에 반영돼 기성 원가율을 움직여요.
  • 회사채(AA-) 3년 국고 스프레드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PF 차환 비용과 책임준공 발동 가능성이 함께 커져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해외 매출 환산과 외화 차입 상환 부담이 반대 방향으로 함께 움직여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 지점은 매출원가율이에요. FY2025 97.04%까지 높아진 원가율이 새 수주 공사로 바뀌면서 얼마나 내려오는지가 실적을 먼저 보여 줘요. 둘째는 대손상각비로, FY2025 6,051억원을 만든 지식산업센터와 오피스텔 미분양이 더 늘어나는지 보는 자리예요. 셋째는 책임준공 미이행 시 조건부 채무인수 약정이에요. FY2025 약정금액 15조 7,001억원이 매출의 1.95배라 준공 지연이 손익으로 번지는 통로예요. 넷째는 매출채권회전율로, FY2021 11.8회에서 FY2025 3.0회로 낮아진 회수 속도가 돌아오는지 확인하는 지점이에요. 네 지점은 모두 수주 시점의 원가와 발주처 신용이 실적을 정하는 구조에서 나와요.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