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017810 · KOSPI
아직 이 기업이 오른 이벤트가 없어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는 없어요. 가장 최근 공시 10건이에요.
- 2026-09-22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이행현황) 공시 원문
- 2026-09-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 원문
- 2026-08-28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공시 원문
- 2026-08-26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공시 원문
- 2026-08-26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공시 원문
-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사업 근거: 반기보고서 (2026.06)
- 2026-08-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공시 원문
- 2026-08-1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공시 원문
- 2026-08-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 원문
- 2026-08-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아직 이 기업이 오른 이벤트가 없어요. 새 이벤트가 나오면 여기에 쌓여요.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풀무원은 1984년 5월 풀무원효소식품의 법인 전환으로 출발해 1995년 상장했고, 2008년 7월 1일 인적분할로 지주회사가 된 순수지주회사예요. 별도로는 사업을 하지 않고 자회사에서 상표사용료와 업무지원료, 기술지원료, 배당금을 받아요. FY2025 연결 매출은 3조 3,801억원이었어요. 사업은 두부와 나물, 생면을 만드는 제조와 위탁급식·컨세션 운영, 자체 콜드체인 물류를 한 몸에 묶은 구조예요. FY2025 기준 최대주주 남승우 지분은 56.50%,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은 59.87%였어요. 정리하면 냉장 신선식품 제조에서 출발해 급식 서비스와 해외로 성장 축을 옮겨 온 식품 지주회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 국내식품제조유통 47.7% · 1조 6,113억원
- 식품서비스유통 29.4% · 9,947억원
- 해외식품제조유통 19.7% · 6,669억원
- 건강케어제조유통 3.1% · 1,049억원
- 지주 0.1% · 22.22억원
FY2025 외부고객 매출은 국내식품제조유통이 1조 6,113억원으로 47.7%, 식품서비스유통이 9,947억원으로 29.4%, 해외식품제조유통이 6,669억원으로 19.7%였어요. FY2021부터 FY2025까지 연결 매출이 8,612억원 늘어나는 동안 증가분의 54.5%가 식품서비스유통에서 나왔어요. 구내식당 매출은 2,138억원에서 4,560억원으로 늘어 성장 축이 제조에서 서비스 운영으로 옮겨 갔어요. 반면 두부/나물류 매출은 5개년 내내 3,162억원에서 3,203억원 사이에 머물렀어요. 닐슨 기준 두부 점유율은 47.8%에서 35.5%로 내려갔어요. 해외 매출은 현지 법인의 현지 생산과 판매로 나오고 미국 두부 매출은 2025년 2,242억원으로 전년보다 12.2% 늘었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상품의 판매 · 1조 4,052억원
- 종업원급여 · 5,091억원
- 원재료와 저장품의 사용액 · 3,693억원
- 지급수수료 · 3,335억원
- 물류비와 관리비 · 2,436억원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 1,719억원
- 복리후생비 · 819억원
- 기타 · 798억원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 3조 2,870억원 가운데 상품의 판매가 1조 4,052억원으로 가장 컸어요. 종업원급여 5,091억원과 원재료와 저장품의 사용액 3,693억원, 지급수수료 3,335억원이 뒤를 이었어요.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는 1,284억원에서 1,719억원으로 33.9% 늘어 경직성이 강했어요. FY2025 유형자산 취득은 1,494억원으로 전년보다 60.3% 늘었어요. 리스부채 합계는 FY2021말 2,527억원에서 FY2025말 4,432억원으로 75.4% 늘었어요. FY2025 이자지급은 628억원이었지만 배당금 지급은 45억원에 그쳤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회사 실적은 경기 순환보다 원가와 판가의 간격, 급식장 가동률에 따라 움직였어요. 연결 영업이익률은 1.53%에서 2.76%까지 회복했지만 5개년 내내 3% 아래에 머물렀어요. 수입백태 매입단가가 kg당 985원에서 1,531원으로 55% 올랐는데도 콩나물 340g은 5개 회계연도 내내 2,600원이었어요. 판가 조정이 연 1회 이하로 이뤄져 원가 상승분이 최소 1개 회계연도 동안 마진에 남는 구조예요. 식품서비스유통 부문 영업이익은 FY2022 13억원에서 FY2025 353억원으로 늘어 급식장과 컨세션 가동률 회복이 매출과 마진을 함께 끌어올렸어요. 차입 쪽에서는 변동금리 차입금 금리가 1%p 높아지면 FY2025 세전손익이 35억원 줄어드는 구조였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FY2025 기준 풀무원은 풀무원식품과 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건강생활 지분을 각각 100.00% 가졌어요. 발효유를 만드는 풀무원다논 지분은 69.33%, 풀무원샘물 지분은 69.24%였어요. FY2025 연결 비용에는 Compagnie Gervais Danone 브랜드 사용료 43억원이 들어 있었어요. 냉장 물류를 맡는 엑소후레쉬물류의 화주 가운데 관계사 비중은 80.3%에서 87.0%로 높아졌어요. 제42기 백태는 광복영농조합법인과 콩사랑영농조합법인, 고급생면용밀가루는 대선제분 아산공장이 공급했어요. 단일 외부고객 수익이 연결 총수익의 10% 이상인 거래처는 FY2023부터 FY2025까지 없었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변동금리 차입 이자비용 증가가 이자수익 증가를 넘어서요.
- 회사채(AA-) 3년과 국고 3년 스프레드 스프레드가 넓어지면 사채와 신종자본증권 차환 조건이 빡빡해져요.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요금 인상 때 냉장 보관·배송과 제조 라인 전력비가 원가에 얹혀요.
-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연간) 물가 안정 압력이 기초 식품 판가 조정을 막아 원가 상승분이 마진에 남아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수입 원재료와 외화차입 원가는 커지고 해외 법인 환산은 반대로 움직여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 지점은 수입백태 매입단가예요. kg당 1,531원까지 올라간 원료 단가와 2,600원에 묶인 콩나물 판가의 간격이 국내 제조 마진을 먼저 보여 줘요. 둘째는 식품서비스유통 부문 영업이익으로, FY2025 353억원까지 늘어난 이익이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자리예요. 셋째는 이자 부담이에요. FY2025 이자지급 628억원이 영업활동현금흐름의 38.4%를 차지한 구조가 현금 여력을 보여 줘요. 넷째는 해외식품제조유통 부문으로, FY2025 부문 영업손실 162억원의 움직임을 보는 지점이에요. 네 지점은 모두 제조에서 서비스와 해외로 옮겨 간 성장이 이익으로 남는지와 이어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