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00636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6-01최근 카드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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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26 · 주목 전 ▲ +28.29%p (절대 +4.8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는 자이에스앤디의 클린룸 시공 실적 고객으로 엘지디스플레이·엘지화학을 명시할 뿐 Applied Materials Korea·삼성E&A와의 직접적 거래·경쟁 관계를 뒷받침하는 사실이 없어, 이번 사건은 동일 산업(반도체 클린룸 EPC) 내 경쟁사의 개별 계약 체결에 그치고 GS건설로 닿는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사업부문 주요 생산 및 판매제품 유형 주요고객 매출액 비율(%) 건축사업 클린룸 조성, 첨단공장, 인터넷데이터센터(IDC),석유화학 플랜트사업 등 엘지디스플레이(주),(주)엘지화학 등
DART 원문 보기 -
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1 · 보통 ▲ +22.83%p (절대 +5.03%)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한국토지주택공사 쌍문역서측재개발정비사업 583,573…경기주택도시공사 광명학온 S1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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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1 · 보통 ▲ +22.83%p (절대 +5.03%)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승강장/기계실 설치형 회생 및 비회생 제어반 핵심 기술 개발 핵심기술확보 도어오퍼레이터개발 핵심기술확보 벨트시스템 개발 핵심기술확보 엘리베이터Fixture및CTCHW/SW개발 생산성향상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2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GS건설은 자이(Xi) 브랜드 주택 도급을 제1축으로 플랜트 EPC·인프라·수처리를 겸영하는 종합건설사입니다. 사업의 본질은 수주 산업입니다. 발주처로부터 공사를 수주한 뒤 하도급으로 시공하고 공사 진행률에 비례해 도급액을 매출로 인식합니다. FY2025 연결 순매출은 12조 4,504억원이며 이 중 건축·주택 부문이 62.6%를 차지합니다. 이익도 사실상 건축·주택 단일 부문이 만드는 구조로 나머지 부문의 손익이 이를 깎거나 보태는 형태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건축·주택 62.6% · 7조 7,869억원
- 인프라 11.7% · 1조 4,614억원
- 플랜트 10.6% · 1조 3,201억원
- Inima 7.0% · 8,672억원
- Prefab 3.8% · 4,774억원
- 개발·신사업 3.5% · 4,341억원
- 기타 0.8% · 1,032억원
수입의 대부분은 발주처가 정한 도급 단가와 투입 원가의 차이(원가율)에서 나옵니다. FY2025 기준 공사 진행기준 매출이 10조 2,667억원이며 설계용역이 9,342억원입니다. 지역별로는 국내가 7조 5,099억원으로 압도적입니다. 국내 주택은 재건축·재개발 조합 도급과 자체 분양으로 수익을 냅니다. 해외는 플랜트 EPC·인프라 PPP·수처리 컨세션(Inima)으로 번니다. FY2021~FY2023 매출이 9조원에서 13조 4,367억원으로 늘어난 것은 주택 분양 호조와 자이씨앤에이 연결 편입이 주된 원인이고, FY2024~FY2025 축소는 선별 수주와 보수적 운영의 결과입니다. 매출 규모보다 개별 현장의 원가 재추정이 실질 이익을 결정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외주비 38.6% · 4조 6,330억원
- 재료비 26.3% · 3조 1,633억원
- 인건비 11.1% · 1조 3,358억원
- 지급수수료 5.7% · 6,887억원
- 기타 18.3%
비용 구조는 변동비 우위입니다. FY2025 연결 성격별 비용 합계 12조 126억원 중 외주비 4조 6,330억원과 재료비 3조 1,633억원을 합치면 총비용의 약 65%를 차지합니다. 인건비는 1조 3,358억원(약 11%)이며 감가상각비 1,552억원으로 고정비 층은 얇습니다. FY2025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8,611억원 중 이자 지급으로 4,130억원이 나가 창출 현금의 절반 가까이가 금융비용으로 잠식됩니다. 자본 환원은 FY2025 배당 424억원(주당 500원)으로 배당성향 45.4%이며 2025~2027년 지배주주순이익의 25% 이상 환원 정책을 운영합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13,436,685 · 영업이익 -387,945
- FY2024 · 매출 12,863,811 · 영업이익 285,954
- FY2025 · 매출 12,450,347 · 영업이익 437,809
GS건설은 수주산업의 전형적인 시차 구조를 갖습니다. 입찰·수주 이후 수주잔고가 쌓이고 착공·진행기준에 따라 수년에 걸쳐 매출로 인식됩니다. FY2024말 관급공사 계약잔액만 5조 1,952억원이며 2024년 신규 수주 19조 9,000억원의 대부분은 2026~2029년 완공 예정으로 향후 2~4년치 매출을 예비하고 있습니다. 이익 방향은 수주 물량보다 원가 재추정이 결정합니다. 매출이 36.1% 늘어난 FY2022에 영업이익은 14.2% 줄었습니다. 매출이 3.2% 줄어든 FY2025에는 영업이익이 53.1% 늘었습니다. 2013년 플랜트 원가 재추정과 2023년 검단 재시공 손실 5,528억원이 이 구조의 실증 사례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핵심 공급처는 철근 현대제철·동국제강, 레미콘 삼표산업·유진기업, 시멘트 한일시멘트, 전선 가온전선·엘에스전선, 승강기 현대엘리베이터입니다. FY2021 별도 원재료 매입 1조 8,421억원 중 토건기타 65.3%, 레미콘 15.3%, 철근 13.8%였습니다. 주요 고객은 정비사업조합(신반포4지구·철산주공8,9단지·이문3구역 등), 플랜트 발주처(Aramco·LG화학·이라크 SCOP), 인프라(싱가포르 LTA·호주 Spark NEL), 공공(LH·한국수자원공사)입니다.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은 없어 발주처는 분산돼 있으나 개별 프로젝트 손익이 곧 회사 손익이 되는 구조입니다. 그룹 계열사인 지에스칼텍스가 플랜트 발주처로 명시돼 있어 그룹 정유 설비 물량이 수주 기반의 일부를 이룹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브렌트 유가 유가가 오르면 산유국 재정이 두터워져 정유·석유화학 EPC 발주가 늘어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미분양 주택 미분양이 쌓이면 분양·착공이 지연돼 주택 매출 인식과 대금 회수가 함께 늦어집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 상승 시 기수주 고정가 현장의 원가율이 악화돼 이익이 줄어듭니다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주택 수요·PF 조달이 위축되고 변동금리 이자비용이 늘어납니다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유통가가 오르면 철근 매입원가가 늘어 시공 원가 부담이 커집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차환·PF 조달 금리 부담이 커져 조달 비용이 늘어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환율 변동이 해외 공사 원화 환산과 외화 순부채 평가에 양방향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 번째 관측 지점은 주택 수주잔고의 착공 전환 속도입니다. FY2025 건축·주택 부문이 연결 이익의 사실상 전부를 만들기 때문에 정비사업 착공 진도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두 번째는 원가율 추이입니다. 매출 변화보다 개별 현장의 원가 재추정이 손익을 결정하는 구조이므로 분기별 원가율과 공사손실충당금 변동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세 번째는 Prefab(유럽 모듈러) 손실 규모입니다. FY2025 Prefab 부문이 1,396억원 적자로 전 부문 중 최대 손실이며 영국 Elements 청산 여부와 폴란드 Danwood 가동률이 연결 이익 회복 폭을 가르는 관측 지점입니다. 네 번째는 변동금리부 차입금 4조 2,376억원과 연계된 이자비용입니다. 기준금리 100bp 변동 시 이자비용이 424억원 움직이는 구조로 금리 방향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