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 00509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6-01최근 카드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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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11 · 주목 전 ▲ +12.42%p (절대 -11.0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삼성E&A와 Applied Materials Korea 간 개별 계약 체결이 국내 반도체 플랜트 EPC 시장 수요 확대 신호로 이어진다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SGC이앤씨가 ATV 반도체 프로젝트 수주 이력을 가진 플랜트 EPC 기업이라는 카테고리 근거만으로는 이번 계약이 SGC이앤씨의 수주 기회로 전이되는 고리를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석유화학, 정밀화학, 무기화학, 발전, 바이오/제약, 반도체&LCD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플랜트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와 토목 및 건축공사, 주택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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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11 · 주목 전 ▲ +12.42%p (절대 -11.0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가 SGC이앤씨의 입찰 참여, 경쟁 배제, 또는 손실로 이어졌다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아 부정적 인과 사슬을 구성할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석유화학, 정밀화학, 무기화학, 발전, 바이오/제약, 반도체&LCD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플랜트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와 토목 및 건축공사, 주택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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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25 · 주목 전 ▲ +17.19%p (절대 -0.6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DL이앤씨의 증산4 수주와 SGC이앤씨의 실제 하도급 계약관계를 확인할 근거가 경로 맥락에 없어 이벤트에서 회사 노출로 이어지는 사슬이 끊긴다.
스크리닝 근거
인천가정2 B-2BL 아파트 소방시설공사 1,748…한울본부 복합문화센터 신축 소방공사 204…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공원등 전기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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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25 · 주목 전 ▲ +17.19%p (절대 -0.6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DL이앤씨와 LH 간 개별 도급계약이며 이 계약이 SGC이앤씨의 특정 사업장이나 매출에 연결된다는 근거가 경로 맥락에 없어 노출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건설사업- 국내 발주시장 위축과 전방위적 원가상승의 영향으로 수익성 확보에 초점을 둔 선별적 수주 전략- 재건축, 재개발, 도심복합사업 등 정비사업과 공공주택 부문의 비중 확대와 안정적인 도급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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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SGC에너지(005090)는 전북 군산에서 열병합발전소를 직접 운영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입니다. 동시에 발전(SGC그린파워 95%), 건설·부동산(SGC이앤씨 57%), 유리(SGC솔루션 100%), 물류센터(웨스트사이드로지스틱스 51%)를 연결로 거느린 사업지주형 회사입니다. 성격이 완전히 다른 사업들이 한 지붕 아래 모여 있습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2,460,688백만원, 영업이익은 95,820백만원입니다. 외형은 건설이 만들고 이익은 발전이 만든다는 것이 5개년의 기본 골격입니다. 발전 이익이 전력 판매단가와 연료비의 스프레드에 달린 시황 이익인 스프레드 설비 지주회사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건설·부동산 · 1조 3,664.19억원
- 발전/에너지 · 8,487.12억원
- 유리 · 3,384.72억원
- 물류센터 · 180.5억원
발전 본체는 군산산단 안에서 증기와 전기를 함께 만듭니다. 증기는 산단 입주기업 20곳에 배관으로 직공급하고, 전기는 자가 사용분을 뺀 전량을 전력거래소에 SMP로 판매합니다. 여기에 바이오매스 발전으로 확보한 REC 판매와 배출권 거래, 액화탄산 판매가 얹힙니다. 발전 수익은 증기와 전기와 REC의 3층 구조이고 층마다 가격 결정 방식이 다릅니다. 별도 기준으로 전기 비중은 FY2021 61.2%에서 FY2025 48.5%로 내려온 반면, REC 매출은 FY2021 52,296백만원에서 FY2025 190,432백만원으로 3.6배가 됐습니다. 성장 동인은 점유율 싸움이 아니라 SMP와 연료비의 스프레드라는 시장 사이클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재료비(원재료·소모품) · 1조 1,202.1억원
- 외주비·용역비 · 6,119.79억원
- 종업원급여 · 1,555.23억원
- 감가상각비 · 1,125.58억원
번 돈의 몸통은 연료비와 건설 외주비로 나갑니다. FY2025 재료비는 1,120,210백만원, 외주비·용역비는 611,979백만원으로 전체 성격별 비용의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유연탄과 목재펠릿 가격의 진폭이 커서 이 비용이 해마다 흔들립니다. 고정비는 발전소가 만듭니다. FY2025 감가상각비 112,558백만원 가운데 76%가 발전 부문 몫인 자본집약 구조입니다. 남는 현금은 주당 1,700원 배당과 CCU·물류센터 투자, AI데이터센터 신사업으로 향합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3,024,052 · 영업이익 106,823
- FY2024 · 매출 2,354,993 · 영업이익 189,612
- FY2025 · 매출 2,460,688 · 영업이익 95,820
이 회사 이익은 매출 볼륨이 아니라 스프레드가 결정합니다. 5개년 중 3개 연도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의 방향이 서로 어긋났습니다. FY2022에는 연평균 SMP가 93.4원에서 195.5원으로 뛰며 매출이 급증했지만, 증기 생산실적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반대로 FY2025에는 SMP가 111.9원까지 내려오고 목재펠릿이 106.5달러에서 128.6달러로 뛰어 발전 영업이익이 전년의 4분의 1 수준까지 급감했습니다. 전력 시황과 연료 시장이 별개의 사이클을 타기 때문에 두 값이 반대로 움직이면 스프레드가 양쪽에서 눌립니다. 실적 방향을 읽으려면 매출이 아니라 SMP와 연료비의 간격을 봐야 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발전 체인은 연료 상류에서 증기·전기·REC 하류로 이어집니다. 연료 최대 벤더는 FY2025 산림조합중앙회로 722억원 규모이며, 국내산 미이용 산림자원 전환과 함께 최대 매입처로 올라섰습니다. 증기 고객은 군산산단 OCI·대상·바스프 등 20개 수요처이며 장기공급 계약과 배관 직공급으로 묶여 있습니다. 전기 고객은 사실상 전력거래소 하나여서 회사는 SMP를 그대로 받는 가격수용자입니다. 유리 원료 소다회는 계열 특수관계자 OCI에서 매입하고 고객은 하이트진로·롯데칠성음료 등입니다. 최대주주는 이우성으로 지분 19.59%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헨리허브 천연가스 국제 가스값이 뛰면 LNG 발전 원가를 따라 SMP가 올라 전기 판매단가가 개선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군산 AI데이터센터의 입주 수요와 전력 판매 기회를 키웁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회사채 3년-국고 3년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 확대는 차환 금리와 건설 PF 보강 부담을 키워 이자비용으로 직결됩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적체는 THE LIV 주택 프로젝트의 분양 성과와 건설 부문 손익을 누릅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 지수가 뛰면 진행 중 EPC와 주택 현장의 원가율이 악화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는 달러 표시 수입 연료 원가를 키우는 동시에 SMP 인상으로 판가도 밀어올립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점은 SMP와 연료비의 스프레드입니다. SMP가 내려오는데 목재펠릿 값이 뛰는 국면이 발전 영업이익에 먼저 반영되는 관측 지점입니다. REC가 별도 매출의 28.5%를 차지하므로, 신규 설비 REC 배제와 가중치 축소를 담은 2024년 12월 제도 개편이 중기 수익 구조를 다시 쓰는 관측 지점입니다. 이자지급액이 FY2024 121,512백만원까지 커진 만큼 신용 스프레드와 차환 금리가 유동성에 먼저 전이됩니다. 건설 수주잔고 약 2조원의 원가율과 AI데이터센터 1단계 일정이 외형에 먼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