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00347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5최근 카드 한화큐셀 미국법인 3천억 증자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5

    한화큐셀 미국법인 3천억 증자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이벤트의 SPC(뉴스타큐제일차·프로젝트솔라제일차)와 유안타증권을 잇는 고리가 사실 골격·경로 근거 어디에도 근거 태그로 존재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주목도 30 · 주목 전 ▲ +25.90%p (절대 +1.2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사업 노출 하강 ↓

    이벤트의 SPC(뉴스타큐제일차·프로젝트솔라제일차)와 유안타증권을 잇는 고리가 사실 골격·경로 근거 어디에도 근거 태그로 존재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사업부문은 Retail사업부문(위탁매매 등), Wholesale사업부문(법인영업 등), 전략운용사업부문(주식/채권/파생상품 트레이딩 등), 기업금융사업부문(유가증권 인수, 구조화금융, IPO 등) 등으로 구분하여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한 성장성 및 수익성을 증대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유안타증권(003470)은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지분 58.77%) 산하의 국내 중형 종합 증권사입니다. 리테일 위탁매매와 채권 캐리가 수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브로커리지 중심 하우스입니다. FY2025 별도 기준 수익원 비중은 위탁영업 40%·자산운용 24%·자금수지 17%·금융상품 19%입니다. 인수영업(IB)은 1%에 그쳤습니다. 증시 거래대금 사이클에 손익이 직결되는 사이클 산업 특성이 이 회사의 핵심 프레임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수익의 첫 번째 축은 리테일 위탁매매 수수료입니다. 시장 거래대금과 자사 점유율의 곱이 위탁영업 수익(FY2025 2,281억원)을 결정합니다. 두 번째 축은 채권 캐리와 파생 자기매매의 자산운용(FY2025 1,349억원)입니다. 세 번째 축은 신용융자(이자율 6.90~9.85%)와 채권 운용의 이자마진인 자금수지(993억원)입니다. FY2025는 KOSPI가 2,399.49에서 4,214.17로 뛴 강세장 덕에 위탁영업이 전기 대비 30% 늘었습니다. 반면 IB(인수영업)는 FY2021 996억원에서 FY2025 31억원까지 5년 연속 축소돼 이익 창출원이 아닙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비용은 인건비 중심 준고정 판관비와 시장 연동 이자비용·트레이딩 손실의 두 층으로 나뉩니다. 연결 판관비는 FY2022 341,967백만원에서 FY2025 502,238백만원으로 커졌습니다. FY2025 기준 급여·퇴직급여·명예퇴직금·복리후생비 합계가 판관비의 약 69%(347,136백만원)를 차지합니다. 성과급 구조 덕에 FY2022 실적 부진 시 급여가 261,125백만원에서 173,058백만원으로 줄어 완충 역할을 했습니다. 배당은 FY2022~FY2024 3년 연속 배당성향 50%대(FY2024 57%)를 유지했습니다. FY2025에는 신종자본증권 200,000백만원을 신규 발행해 자기자본을 보강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손익 사이클은 증시 거래대금 사이클에 직결됩니다. FY2022 시장 거래대금이 38.3% 감소하자 위탁영업 수익이 2,738억원에서 1,469억원으로 46% 줄었고 연결 영업이익은 3,214억원에서 433억원으로 쪼그라들었습니다. FY2025 거래대금 11.61% 증가 국면에서 위탁영업이 30% 회복해 영업이익 99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자비용도 FY2021 644억원에서 금리 인상기인 FY2023 2,723억원으로 배증하는 등 금리 사이클이 두 번째 변동원입니다. 준고정 인건비 위에 거래대금이 꺾이면 이익이 증폭되어 빠지는 높은 영업 레버리지가 이 회사 손익의 특징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지분 58.77%)가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배경으로 합니다. 종속회사는 벤처투자업 유안타인베스트먼트(총자산 931억원)와 캄보디아·홍콩 현지법인, 부동산 유동화 SPC 다수로 구성되어 연결 범위가 FY2025 기준 49개사입니다. 신용파생 거래상대방은 COMMERZ은행·BNP Paribas·Goldman Sachs·JP Morgan 등 글로벌 은행과 하나증권·DB금융투자가 공시됩니다. RP 조달(별도 평균잔액 5,691,282백만원, 31.1%)이 자금의 주 파이프이고 한국증권금융이 자기주식 담보 제공처입니다. 자기주식 6,916,474주는 소각 예정이나 한국증권금융 담보 제공 상태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GDP 성장률 실물 경기가 증시 거래대금과 신용융자 수요로 전이되어 위탁·자금수지 수익을 좌우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금리 인상 시 RP·차입 조달원가와 채권 평가손이 커지고 인하 시 채권운용익과 거래 활동성이 개선됩니다
  • 국고채 3년 금리 시장금리 상방 국면에서 보유 채권 평가손이 발생하고 하방 국면에서 처분·평가익과 캐리가 확대됩니다
  • 회사채(AA-) 3년 신용스프레드 스프레드 확대 시 유동화 시장 경색으로 IB 수익과 시장성 조달 여건이 악화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증시 거래대금 추이가 가장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FY2025 활황(61,924,830억원) 베이스에서 거래대금이 꺾이면 위탁영업과 이익이 동반 하락하는 구간입니다. 자금수지 축 신용융자 평균잔액(FY2025 942,203백만원, 전기 1,005,033백만원)이 계속 줄어드는 방향인지가 이자마진 수익의 관측 지점입니다. NCR이 FY2025 798.39%로 규제의 8배 수준이어서 포지션 확대 여부가 자산운용 수익 스케일의 관측 지점입니다. 자기주식 6,916,474주 소각 시점과 FY2025 이후 배당 수준이 주주환원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