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00309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5-07최근 카드 mRNA 기술 라이선스 권리 승계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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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mRNA 기술 라이선스 권리 승계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25 · 주목 전 ▽ -12.71%p (절대 -22.87%)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원권리자인 Turn Biotechnologies(이하 'Turn Bio')가 보유한 mRNA 기반 ERA 플랫폼 기술 관련 지식재산권 및 자산 일체를 인수함. 이에 따라 2024년 5월 25일 Turn Bio와 한올바이오파마(주) 간에 체결되었던 공동 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상의 라이선서(Licensor) 지위 및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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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mRNA 기술 라이선스 권리 승계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25 · 주목 전 ▽ -12.71%p (절대 -22.87%)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Turn Biotechnologies가 보유하고 있는 mRNA 기반 Epigenetic Reprogramming of Aging(ERA) platform의 노하우 및 특허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획득을 통해 안과 (Ophthalmic) 및 귀(Otic) 영역에서의 연구, 개발, 생산 및 상업화 권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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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방사성의약품 플로라스타민 신약 허가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25 · 주목 전 ▽ -21.42%p (절대 -24.4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퓨쳐켐의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허가이고 b4는 대웅의 전립선암 치료제 엘리가드 유통·공동판매 파트너십을 가리키지만 진단제 허가가 치료제 유통에 미치는 인과 메커니즘이 도시에나 골격 어디에도 근거하지 않아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전립선암 및 중추성 성조숙증 치료제 '엘리가드'는 성조숙증 치료 영역에서 6개월 제형 처방 확대에 따라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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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대기 2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주식회사 대웅(003090)은 2002년 인적분할로 제조사업을 대웅제약에 넘기고 투자사업과 관리용역만 남긴 순수 지주회사입니다. 스스로 생산하는 제품이나 시장점유율은 없습니다. 본체 수익은 종속회사에서 받는 용역수익과 로열티수익, 배당수익으로 이루어집니다. 연결 실체의 매출과 이익은 대부분 대웅제약과 대웅바이오에서 나옵니다. 여기에 한올바이오파마가 신약 파이프라인의 옵션 가치를 더합니다. FY2024 부문정보 기준으로 의약품 제조와 판매가 매출의 93.6%, 영업이익의 99.2%를 차지했습니다. 실질 분석 대상이 지주회사가 아니라 자회사 실적이 그대로 전이되는 연결 실체라는 점이 이 회사의 성격을 규정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지주회사 본체는 자회사에서 용역수익과 브랜드사용료, 배당수익을 받아 법니다. 실제 현금 창출은 연결 자회사에서 일어납니다. 대웅제약은 우루사와 나보타, 펙수클루 같은 자체개발 제품과 다국적 제약사에서 도입한 상품을 함께 팔고, 대웅바이오는 원료의약품과 CNS 완제를 팝니다. FY2025 대웅제약 연결 매출은 1조 5,709억원, 대웅바이오 별도 매출은 6,413억원으로 그룹 매출의 대부분을 이룹니다. 매출 성장의 주 동인은 시장 사이클이 아니라 신약의 국내외 채택 확대입니다. 나보타는 수출 비중이 약 84%로 미국 파트너 채널을 통한 지역 확대가 성장을 이끕니다. 결국 이 회사의 외형은 신약이 얼마나 넓게 채택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상품의 판매(도입 상품 매입원가) 25.7% · 4,163.33억원
- 지급수수료 20.1% · 3,260.87억원
- 원재료와 저장품 사용액 18.6% · 3,003.09억원
- 종업원급여 16.4% · 2,648.21억원
- 기타 19.2%
비용의 실체는 연결 자회사인 대웅제약에 있습니다. 연결 비용의 성격별 분류 합계는 FY2022 1,490,004백만원에서 FY2023 1,618,235백만원으로 커졌습니다. 큰 축은 도입 상품 매입원가와 원재료 사용액 같은 변동비, 그리고 인건비와 지급수수료입니다. FY2023 지급수수료는 326,087백만원으로 종업원급여 264,821백만원을 웃돌아 외부 지급 비중이 큽니다. 번 돈은 신약 연구개발과 생산 캐파 증설에 재투입됩니다. 연결 유형자산 취득은 FY2022 680억원에서 FY2023 1,814억원으로 약 2.7배 커져 투자 사이클 정점 부근을 지났습니다. 현금은 대체로 신약 파이프라인과 설비 투자로 흘러갑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1,813,841 · 영업이익 195,606
- FY2024 · 매출 1,936,916 · 영업이익 281,913
- FY2025 · 매출 2,068,370 · 영업이익 261,793
매출 성장의 무게중심은 전통 품목에서 신약과 톡신으로 옮겨가는 다년 채택 곡선을 그립니다. 신약은 허가 후 여러 해에 걸쳐 서서히 매출이 커집니다. FY2021 연결 매출 1조 5,114억원은 FY2025 2조 684억원으로 약 37% 커졌으나, 영업이익은 1,826억원에서 2,618억원으로 그보다 완만하게 늘었습니다. 신약 초기 마케팅비와 지급수수료, 인건비 증가가 외형 성장분을 상당히 잠식하기 때문입니다. FY2024에는 연결 내부거래 제거와 지분법 효과가 이익에 유리하게 작용했으나 FY2025에는 그 효과가 반대로 반전되며 연결 영업이익이 부문 합산보다 작아졌습니다. 신약 채택 곡선과 내부거래 조정이 이 회사의 이익 흐름을 결정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그룹 내 수직계열화가 원가와 공급망의 핵심 축입니다. 대웅바이오가 원료를 대웅제약에 공급합니다. FY2024 대웅제약의 국내 최대 매입처는 대웅바이오였습니다. 매입 규모는 우루소데옥시콜산 383억원과 펙수프라잔 염산염 265억원으로 확인됩니다. 판매처 쪽 고객 집중도는 낮아 연결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은 FY2024와 FY2025 모두 없습니다. 반면 나보타의 해외 판로는 미국 파트너 에볼루스에 집중되어 이 채널이 협상력과 매출 안정성 양면에서 구조적 노출 지점이 됩니다. 그룹 내 조달 비중이 크다는 점은 원가 통제력을 주는 동시에 자회사 실적이 지주회사로 전이되는 연결 위험을 만듭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가 나보타 등 수출 대금의 원화환산액을 키웁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기준금리 순차입 확대로 정책금리가 이자비용 부담에 직접 연동됩니다.
- 신용스프레드 설비와 무형 투자 재원을 사채와 장기차입으로 조달해 신용스프레드가 조달비용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은 신약의 국내외 채택 속도입니다. 매출 성장이 신약 채택 곡선에서 나오므로 펙수클루와 엔블로의 지역 확대가 외형을 앞서 말해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수출 쪽에서는 나보타의 미국 파트너 채널과 원달러 환율이 관측 지점입니다. 나보타 수출 비중이 약 84%라 원화 환산 매출이 환율에 먼저 반응합니다. 현금 쪽에서는 연결 차입금과 순차입금이 관측 지점입니다. 연결 차입금총계가 FY2024 6,786억원에서 FY2025 8,749억원으로 커지고 순차입금이 4,870억원에서 6,190억원으로 늘어 조달비용 부담이 앞서 드러납니다. 신약 채택과 환율, 순차입금 추이가 이 회사의 실적을 먼저 말해주는 선행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