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00278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28최근 카드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주목도 45 · 보통 ▽ -6.03%p (절대 -23.82%) 공시 후 초과수익

    경로 2 사업 노출 하강 ↓

    스크리닝 근거
    진흥기업(주) 김해진례LH아파트 한국토지주택공사 -…진흥기업(주) 이천장호원LHAPT 한국토지주택공사 …진흥기업(주) 충남도청LH아파트 한국토지주택공사 …진흥기업(주) 인천계양LH아파트 한국토지주택공사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진흥기업은 1959년 설립된 종합건설업체입니다. 토목과 건축, 플랜트 분야에서 공공 관급공사와 민간 발주공사를 도급 시공합니다. 자체 분양 없이 시공만 하는 순수 도급 모델이라 개발이익도 미분양 재고도 지지 않는 대신 시공 마진과 보증 리스크를 집니다. 최대주주는 효성중공업으로 지분 48.19%를 보유한 지배회사입니다. FY2023 매출 약 7,594억원에서 FY2025 약 5,764억원으로 외형이 꺾이며 영업손실 약 230억원으로 반전했습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부문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관급토목 19.1% · 1,104억원
  • 관급건축 19.2% · 1,109억원
  • 민간건축 61.6% · 3,551억원

발주처로부터 공사를 수주해 시공하고 기성과 준공 대가를 받습니다. FY2025 부문별로는 민간건축이 약 3,551억원으로 매출의 61.61%를 차지하고 관급토목과 관급건축이 각각 약 1,104억원, 약 1,109억원입니다. 물량은 민간건축이 채우고 마진은 관급이 지키는 비대칭이 기본 구조입니다. 주된 성장 동인은 주택과 정비사업 발주 물량의 시장 사이클입니다. 신규수주는 FY2023까지 3년 연속 줄다가 FY2024 약 1조 619억원으로 급증했고 수주잔고도 약 3조 5,312억원까지 재확충됐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번 돈은 배당도 설비도 아닌 유동성 완충재로 쌓입니다. 5개년 연속 무배당으로 이익을 전액 사내 유보했고 적자 국면에는 그 현금이 손실과 운전자본을 메웁니다. 원가의 몸통은 외주비와 재료비로 성격별 비용의 7할 안팎을 차지하는 변동비 지배 구조입니다. FY2025 외주용역비가 약 3,120억원, 재료비가 약 1,036억원으로 둘이 원가 축입니다. 종업원급여는 매출 축소 국면에도 약 552억원까지 우상향해 고정비 하방경직성을 보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7594억FY2023 영업이익 517억7594억517억FY2023FY2024 매출 7262억FY2024 영업이익 -47억7262억-47억FY2024FY2025 매출 5764억FY2025 영업이익 -230억5764억-230억FY2025
  • FY2023 · 매출 759,439 · 영업이익 51,726
  • FY2024 · 매출 726,191 · 영업이익 -4,746
  • FY2025 · 매출 576,381 · 영업이익 -23,003

전형적 수주산업이라 잔고가 매출로 바뀌는 데 수년이 걸립니다. 공사계약 잔액이 착공과 이주, 분양 일정을 따라 시차를 두고 매출로 인식됩니다. 도급 단가는 계약 시점에 묶이는데 원가는 시공 기간의 물가와 공정 지연을 따라 나중에 확정됩니다. FY2024 관급건축이 매출총손실 약 190억원을 내며 전사 영업손실 전환의 핵심이 된 것이 이 후행성의 사례입니다. 신용 여력도 수주의 전제라 FY2025 책임준공 조건부 채무인수약정이 21건 걸려 있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체인은 시행사와 시공사, 하도급 협력사의 3단입니다. 진흥기업은 시공 단계에 선 순수 도급 시공사이고 상류 자재는 레미콘 삼표산업·유진기업·아주산업과 철근 와이케이스틸 등 복수 매입처로 분산돼 있습니다. 실행은 하도급에 실려 FY2025 외주용역비 약 3,120억원이 원가의 절반을 넘습니다. 하류 공공 고객은 LH와 SH공사가 실명으로 공시됩니다. 최대주주 효성중공업 합산 지분은 48.19%이고 주택 브랜드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를 모회사와 공유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확대는 분양 경기 위축을 뜻해 민간건축 착공과 수주를 지연시키고 책임준공과 분양보증 이행 위험을 키웁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 인상은 외주용역비와 재료비 원가율을 밀어올려 확정 도급 마진을 압박합니다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시황 강세는 철근 고시단가를 통해 재료비에 전가돼 원가율을 압박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한은 기준금리 금리 인상은 보유 현금의 이자수익을 늘리는 반면 PF 조달비용 부담으로 발주와 분양을 위축시키는 양방향 노출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미분양 주택 지표가 가장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미분양이 늘면 분양 경기가 위축돼 민간건축 착공과 수주가 지연되고 책임준공 이행 위험이 커집니다. 공사비에서는 건설공사비지수 상승이 외주비와 재료비 원가율을 밀어 확정 도급 마진을 압박하는 지점입니다. 부문에서는 관급건축 총이익률이 FY2022 16.8%에서 FY2024 -30.0%로 급전한 이력이 원가 흡수 위치를 보여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현금에서는 미분류 부채 약 1,978억원 잔차와 무배당으로 쌓인 완충재 소진 속도가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