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파마홀딩스 00262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19최근 카드 웅진에버스카이 파산 선고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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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웅진에버스카이 파산 선고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3 · 보통 ▲ +21.85%p (절대 -3.8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웅진에버스카이 파산선고는 웅진그룹 계열 사건으로 제일파마홀딩스와의 지분·거래·계약 연결고리가 도시에에 없어 인과 사슬이 성립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지배회사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2017년 04월 27일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 2017년 06월 01일(분할기준일) 인적 분할됨에 따라 투자, 브랜드수수료, 경영자문수수료, 임대수익 등 지배회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제일파마홀딩스는 2017년 구 제일약품에서 인적분할된 지주회사입니다. 자체 생산시설 없이 경영자문수수료, 본사사옥 임대료, 지분법수익 세 갈래로 버는 본체는 연 119억~148억원 규모의 작은 회사입니다. 연결 손익의 몸통은 종속회사 제일약품이고 여기에 일반의약품의 제일헬스사이언스, 판매대행사 제일앤파트너스, 신약 손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얹힙니다. 최대주주는 한승수(지분 57.8%)입니다. FY2025 연결매출은 657,614백만원, 영업이익은 38,686백만원입니다. 배당으로 사는 지주 본체 위에 판권 포트폴리오 제약사가 올라앉은 이층 구조로 읽는 것이 첫 열쇠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상품매출 51.5% · 3,386.1억원
- 제품매출 42.0% · 2,762.4억원
- 지분법수익 3.6% · 239.1억원
- 기타 2.3% · 153.3억원
- 임대료 0.5% · 35.1억원
무엇으로 버는지는 네 갈래입니다. 다국적 제약사 오리지널 판권을 도입해 파는 상품매출, 자체 제조 제품매출, 온코닉의 신약 라이선스아웃 수익, 지주 본체의 임대·자문·지분법 수익입니다. FY2025 연결매출은 657,614백만원으로 상품매출 338,611백만원과 제품매출 276,242백만원이 몸통입니다. 도입상품은 사 와서 파는 구조라 원가율이 85% 안팎으로 마진이 얇은 반면 자체 제품은 원가 부담이 낮습니다. 성장 진원은 자체 신약 자큐보로 매출이 FY2024 8,273백만원에서 FY2025 67,128백만원으로 약 8배가 됐습니다. 매출이 122,208백만원 줄었는데도 매출총이익이 커진 것은 이 믹스 전환의 직접 결과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와 상품매입액 등 58.0% · 3,588.7억원
- 기타비용 24.3% · 1,504.5억원
- 종업원급여·퇴직급여 14.5% · 898.3억원
- 감가상각비·기타상각비 2.4% · 149.5억원
- 기타 0.8%
번 돈이 가장 크게 나가는 곳은 도입 상품의 매입원가입니다. FY2025 성격별 비용 618,928백만원 중 원재료와 상품매입액이 358,868백만원으로 몸통입니다. 이 변동비 대리치는 FY2022 정점 567,773백만원에서 -36.8% 급감해 원가 개선의 실체가 됐습니다. 반대로 종업원급여·퇴직급여 89,832백만원과 감가상각비 14,949백만원은 매출이 줄어도 줄지 않는 준고정비로 우상향합니다. 남은 현금은 R&D(연결 연구개발비 45,638백만원, 매출 대비 8.05%)와 용인공장 증축으로 갑니다. 배당금 지급은 FY2021 15.9억원에서 FY2025 1.8억원으로 줄어 환원 축소가 이어졌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762,568 · 영업이익 -8,975
- FY2022 · 매출 792,965 · 영업이익 -7,548
- FY2023 · 매출 804,043 · 영업이익 20,820
- FY2024 · 매출 779,822 · 영업이익 -11,559
- FY2025 · 매출 657,614 · 영업이익 38,686
이 회사는 경기 사이클 종목이 아닙니다. 의약품 수요는 경기에 비탄력적이라 손익 변동의 진원은 업황이 아니라 판권 계약 이벤트와 손상 회계입니다. FY2022 순손실 83,145백만원의 실체도 영업이 아니라 연결 영업권 손상 78,335백만원이었고, 영업권 손상은 FY2021~FY2024 4개년 누계 약 168.8B로 이익잉여금을 깎아왔습니다. 시간 패턴은 도입 판권의 유한 수명에서 나옵니다. 계약이 만료·해지되면 상품매출이 한 해에 185,795백만원까지 빠지고 자체 품목이 그 자리를 채우는 회전이 외형을 정합니다. FY2025는 이 회전이 끊기고 자체 품목이 채우기 시작한 해의 모습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협상력의 근본 제약은 판권이 원개발사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공급 축에는 비아트리스(리피토·리리카), 다이이찌산쿄(크라비트), 다케다(란스톤) 등 도입 계약망이 있습니다. 리피토 단일 품목이 제일약품 매출의 26.7%를 차지하는 집중 구조라 비아트리스와의 관계가 단일 최대 리스크 축입니다. 비아트리스코리아는 본사 토지·건물에 채권최고액 27,000+13,000백만원의 근저당권자로 5개년 내내 앉아 있습니다. 반대 방향 축은 자체 특허 신약으로, 자스타프라잔은 제일약품이 특허를 보유한 채 온코닉이 Livzon·Sanfer 등에 지역 판권을 주는 쪽입니다. 최대주주는 한승수 57.8%이고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은 73.16%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면 수입 활성원료와 도입 상품의 매입단가가 올라 매출원가율이 나빠집니다.
- 한국 소비자물가 판가가 약가 규제로 묶여 물가 오름세를 전가하지 못하고 인건비·원가 부담만 커집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유동차입 중심 조달의 이자비용이 커지지만 잉여현금성 자산의 이자수익 증가가 일부 상쇄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지켜볼 첫 지점은 상품과 제품의 매출 믹스입니다. 이익을 정하는 변수가 매출 총량이 아니라 믹스라, 도입상품 이탈과 자체 제품 채움의 속도가 마진을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자큐보 매출과 리피토 의존도(26.7%)가 그 선행 지표입니다. 둘째는 판권 계약 이벤트입니다. 도입계약 해지·원개발사 생산 정책 변경이 상품매출을 한 해 185,795백만원 규모로 흔들 수 있는 관측 지점입니다. 셋째는 재무 축입니다. 단기차입금 149,487백만원 편중과 용인공장 증축 118억원 진행이 현금과 이자비용에 반영되는 관측 지점입니다. 영업권 손상은 FY2024 잔액 전액 상각으로 0이 돼 추가 손상 여지는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