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00246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28최근 카드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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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5 · 보통 ▲ +17.97%p (절대 +0.1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DL이앤씨와 LH 간 별도 계약이고 경로 인용문은 HS화성이 자사 사업장에서 발주한 소방·전기 하도급 사례일 뿐 증산4 사업과의 연결고리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한화생명보험주식회사 한화생명 대구사옥 신축 소방공사 건축 민간 신한자산신탁㈜ 천안 성정동 주상복합 신축 소방공사 건축 민간 ㈜엠티브이파트너스 시화 MTV FC 신축공사 중 전기공사 건축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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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5 · 보통 ▲ +17.97%p (절대 +0.1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DL이앤씨가 수주한 증산4 사업의 계약 조건 설명이고 경로 인용문은 HS화성 자체의 고덕강일 사업 사례일 뿐 두 사업장 간 시공사·컨소시엄 연결이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건축 관급 서울주택도시공사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3단지 아파트 건설공사 31,717…건축 관급 한국토지주택공사 남양주진접2A-9BL아파트건설공사1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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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HS화성(002460)은 1958년 대구·경북에서 출발한 상장 중견 종합건설사로, 건축·토목 도급과 자체분양·기타(임대·PC제품 공급) 4개 부문을 영위합니다. 도급 건축이 외형을 키우고 자체분양이 이익을 만드는 구조여서, FY2025 건축 매출이 223,644백만원으로 줄었음에도 분양 준공 인식 322,357백만원이 영업이익 43,245백만원을 끌어올렸습니다. 어느 해에 어느 부문 매출이 인식되느냐가 이익을 정하는 수주·개발 복합 사업 모델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건축 33.9% · 2,236.44억원
- 토목 8.1% · 535.54억원
- 분양 48.9% · 3,223.57억원
- 기타 9.1% · 599.24억원
버는 방식은 세 층입니다. 첫째, 조달청·LH·SH·재건축조합 등 발주처에서 공사를 수주해 진행률 기준으로 매출을 인식하는 건축·토목 도급으로, 원가율이 90%대인 박리 사업입니다. 둘째, 종속회사 평택석정화성파크드림(주)이 평택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동주택을 개발·분양해 준공 시점에 두꺼운 마진을 인식하는 자체분양으로, FY2025 총이익률이 20.4% 수준입니다. 셋째, 임대·시설물유지관리·PC/철구 제품 공급의 기타 부문(FY2025 기타 매출 59,924백만원)이 보조 수익원입니다. 토목은 FY2023~FY2025 3년 연속 원가가 매출을 초과해 적자 부문이며, 이익의 실질 스위치는 분양 준공 타이밍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외주비및용역비 43.6% · 2,687.59억원
- 재료비 22.2% · 1,368.66억원
- 종업원급여 8.6% · 532.32억원
- 감가상각비 1.2% · 71.52억원
- 기타 24.4%
비용의 절대 다수가 외주비 및 용역비와 재료비로, FY2025 기준 두 항목 합계 405,625백만원이 성격별 비용 합계 616,234백만원의 65.8%를 차지합니다. 이 변동비 지배 구조 덕분에 FY2024 매출이 32% 급감해도 두 항목이 함께 줄어 손실 확대를 방어했습니다. 반면 종업원급여는 매출 급감 속에서도 FY2024 45,092백만원에서 FY2025 53,232백만원으로 오히려 증가해 고정비 부담이 커지는 방향입니다. capex는 FY2025 292백만원 수준으로 미미하고, 투자 유출의 실체는 개발용지와 금융자산 운용입니다. FY2012부터 연속 배당을 유지하며 FY2025 주당 750원을 지급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908,068 · 영업이익 25,253
- FY2024 · 매출 612,780 · 영업이익 23,733
- FY2025 · 매출 659,479 · 영업이익 43,245
수주잔고(FY2025 말 2,237,073백만원, 연매출의 약 3.4배)가 진행률 기준으로 매출로 인식되기까지 수년의 시차가 있는 수주 산업 사이클을 따릅니다. 자체분양은 용지 매입 선투자 후 준공 시점에 이익·현금이 한꺼번에 풀리는 다년 개발 사이클이 덧붙어 있습니다. 평택 개발용지가 FY2021에 159,283백만원으로 물렸다가 FY2025 준공 인식으로 풀린 것이 이 사이클의 실측입니다. 미청구공사 195,254백만원이 FY2024 회수(60,063백만원)로 크게 줄면서 영업현금흐름 122,660백만원이 들어온 패턴이 반복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 이종원(지분 10.16%)과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 41.93%입니다. 원재료는 철근(대한제강·한국철강 등 4개사)·레미콘(영진레미콘·유진기업 등 4개사)·시멘트를 복수 벤더로 소싱하는 다변화 구조이며, FY2025 총 원재료 매입액은 76,272백만원입니다. 건축 발주처는 조달청·LH·SH공사·재건축조합이고, FY2025 연결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 고객으로 주요 거래처 A(205,700백만원)·D(84,292백만원)·E(56,694백만원)가 있으나 실명은 미공시입니다. FY2025 말 타인을 위한 지급보증 92,955백만원과 PF 신용보강 47,300백만원이 우발부채로 잔존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은 기준금리 현금성·금융자산이 이자부 부채의 1.9배라 금리가 오르면 이자수익 증가가 이자비용 증가를 초과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건설공사비지수(월) 착공가 고정 도급에서 공사비가 오르면 원가율이 커져 얇은 도급 마진이 훼손됩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월) 미분양이 늘면 자체분양 회수가 지연되고 수분양자 미수·PF 신용보강 부담이 커집니다
- 회사채(AA-) 3년-국고 3년 스프레드 신용스프레드가 벌어지면 PF·차입 조달 금리가 올라 개발 사이클의 금융비용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수주잔고의 착공 전환 속도가 향후 도급 매출 인식 시점을 먼저 보여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지표가 자체분양 준공 회수와 PF 신용보강 부담 변화를 먼저 신호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건설공사비지수 방향이 착공가 고정 도급의 원가율 압박을 먼저 나타내는 관측 지점입니다. 순부채비율(FY2025 46.5%)과 차입 차환 조건이 금융비용 변화를 먼저 반영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