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홀딩스 00163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15최근 카드 국산 피하주사형 유방암 치료제 허가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
2026-05-15 국산 피하주사형 유방암 치료제 허가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28 · 주목 전 ▽ -7.38%p (절대 -17.58%)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바이엘코리아 아일리아 공동판매, 유통계약 -…(14) 품목 : 아일리아 ① 계약상대방 바이엘코리아 ②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15일 ③ 계약내용 대한민국 내 아일리아 공동판매, 유통계약 ④ 대상지역 한국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종근당홀딩스는 2013년 종근당의 인적분할로 출범한 순수지주회사입니다. 자체 사업 없이 자회사에서 경영자문료·브랜드사용료·배당금을 걷어 올리는 구조입니다. 투자자가 이 종목을 볼 때는 지주 본체 실적이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원료의약품 자회사들의 이익 방향이 먼저 움직입니다. 배당으로 사는 지주회사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종근당건강 (건강기능식품) · 4,891.7억원
- 경보제약 (원료·완제의약품) · 2,641억원
- 종근당바이오 (원료·톡신·건기식) · 1,601억원
- 종근당산업 외 (부동산·요양·외식·광고) · 563.6억원
- 지주 본체 (별도 영업수익) · 256.5억원
연결 톱라인은 세 경로에서 옵니다. 첫째, 건강기능식품 B2C 판매(종근당건강)로, FY2025 기준 489,171백만원으로 연결 매출의 절반가량을 담당합니다. 둘째, 원료의약품 수출·CDMO(경보제약·종근당바이오)로, 경보제약 FY2025 264,100백만원·종근당바이오 160,100백만원이 뒤를 잇습니다. 셋째, 그룹 최대 이익 엔진 (주)종근당의 성과는 매출이 아니라 지분법이익 경로로 지주 손익에 유입됩니다. 연결 매출액은 FY2021 925,975백만원에서 FY2025 959,012백만원으로 5년간 거의 제자리인데, FY2025 영업이익 증가(22,795백만원)는 매출 성장이 아니라 판매비와관리비를 약 40,071백만원 줄인 비용 통제에서 나왔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및 상품매입액 · 3,041.5억원
- 지급수수료 · 1,545억원
- 종업원급여 · 1,424.4억원
- 광고선전비 · 842.6억원
- 감가상각·상각·손상 · 440.6억원
비용의 무게중심은 원재료 및 상품매입액(FY2025 304,152백만원)과 판매채널 지급수수료(154,500백만원)·종업원급여(142,441백만원)·광고선전비(84,264백만원) 순입니다. 건강기능식품 부문은 홈쇼핑·온라인·대형마트 채널 수수료와 브랜드 광고비가 재량적 변동비로 크게 움직입니다. FY2025에는 광고선전비와 지급수수료를 줄여 마진을 회복했지만 종업원급여는 오히려 약 102억원 늘어, 개선이 구조적 원가 절감이 아니라 재량비용 통제에 기댄 성격임을 보여줍니다. 현금의 사용처는 주당 1,400원 배당(FY2022~FY2025 4년 연속 유지)과 설비투자(FY2025 55,835백만원)이며, FY2025 단순 FCF는 약 20,200백만원 플러스로 전환됐지만 capex가 전년 대비 2.6배 늘어 여유 폭은 얇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879,781 · 영업이익 17,005
- FY2024 · 매출 957,753 · 영업이익 35,486
- FY2025 · 매출 959,012 · 영업이익 58,281
건강기능식품은 소비 경기·마케팅 탄력이 큰 소비재로, 국내 건기식 시장이 2022년 6조 4,498억원 정점 이후 역성장 국면에 진입했고 종근당건강 매출도 FY2022부터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FY2022에는 매출 감소와 광고선전비 증가가 겹쳐 연결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됐고, FY2025 회복은 재량비용 감축이 주도했습니다. 지주 본체 손익은 자회사 이익의 후행 함수라, 자회사 실적이 먼저 움직이고 연결 영업이익은 뒤따르는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위로는 최대주주 이장한(지분율 33.73%, 특수관계인 포함 약 47.9%)이 지배구조 정점에 있고, 지주 본체는 자회사로부터 배당·수수료를 수취합니다. 아래로 원료의약품 사슬은 종근당바이오·경보제약이 상류에서 API를 만들어 완제업체에 공급하는 구조이며, 경보제약 원료 최대 매출처는 계열 내부 (주)종근당천안공장(FY2025 29,129백만원, 11.0%)입니다. 수출은 일본 편중으로, 경보제약 원료 해외 매출의 65.5%가 일본(Nippon Bulk Yakuhin 기준 FY2025 10,132백만원)에 집중됩니다. 그룹 최대 사업체 (주)종근당은 지분 약 26%의 관계기업으로 연결 매출 밖에 있고, 그 성과는 지분법이익 한 줄로만 유입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GDP 성장률 내수 경기가 건기식 B2C 소비와 완제의약품 수요에 연동되며, 연결 매출의 절반가량(FY2025 종근당건강 489,171백만원)이 내수 소비 사이클에 직접 노출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고물가가 건기식 소비 위축과 매출원가를 동시에 압박하며, FY2024 고물가에 따른 매출원가 증가·홈쇼핑 수수료 부담으로 종근당건강 영업이익이 6억원(-97.0%)으로 위축된 실측이 있습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총차입금 이자부담이 연결 순이익에 직접 반영되며, FY2024 연결 총차입금 4,769억원에 이자율 1% 변동 시 이자비용 영향이 약 2,596백만원으로 자체 공시됩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AA3년) 공모사채 차환 조달비용에 전이되며, FY2024 제1회 공모사채 500억 상환·제2회 300억 발행 등 사채 차환 실체가 있습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원료의약품 수출대금과 수입 원재료 환산액을 좌우하며, 경보제약 원료 매출의 28.2%가 해외이고 그중 65.5%가 일본 시장에 집중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건강기능식품 소비 사이클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2024년 약 6조 440억원)와 종근당건강의 분기 매출 방향이 연결 톱라인을 선행합니다. 관계기업 (주)종근당의 반기 영업이익 방향이 지분법이익을 통해 지주 순이익에 유입되는 후행 관측 지점입니다. 광고선전비와 지급수수료 합계 추이가 재량비용 통제 지속 여부를 보여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연결 총차입금(FY2024 4,769억원 수준)과 기준금리 방향이 이자비용 부담 변화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