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00127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5최근 카드 한화큐셀 미국법인 3천억 증자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5

    한화큐셀 미국법인 3천억 증자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경로 인용문은 부국증권 구조화금융 업무의 일반 정의일 뿐, 이번 이벤트의 특정 SPC(뉴스타큐제일차·프로젝트솔라제일차) 또는 Hanwha Q CELLS USA RCPS 건에 부국증권이 대출·지분투자 등으로 실제 참여했다는 사실 연결고리가 도시에·관계 지도(특수관계자 거래 목록 포함) 어디에도 확인되지 않아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주목도 40 · 보통 ▲ +19.14%p (절대 -5.5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사업 노출 하강 ↓

    경로 인용문은 부국증권 구조화금융 업무의 일반 정의일 뿐, 이번 이벤트의 특정 SPC(뉴스타큐제일차·프로젝트솔라제일차) 또는 Hanwha Q CELLS USA RCPS 건에 부국증권이 대출·지분투자 등으로 실제 참여했다는 사실 연결고리가 도시에·관계 지도(특수관계자 거래 목록 포함) 어디에도 확인되지 않아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구조화금융 구조화금융은 기업인수 합병, 민간 투자 방식의 건설프로젝트 혹은 선박 투자를 위한 프로젝트 금융 등의 목적을 위해 설립된 구조화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입니다. 조달한 자금은 위의 목적들의 수행을 위해사용됩니다. 연결기업은 구조화금융을 위한 구조화기업에 대출, 지분투자 등의 형태로 자금을 제공하거나 필요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신용공여를 제공합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부국증권은 위탁매매·자기매매·IB를 본체로 집합투자업(유리자산운용)·여신금융업(부국캐피탈)을 거느린 연결 증권그룹입니다. 이익의 압도적 다수는 채권 중심 자기매매에서 나오는 구조로, FY2025 기준 자기매매부문 세전이익 비중이 94%를 넘습니다. 리테일 브로커리지 의존도가 낮고 채권 트레이딩·IB·운용 쪽에 영업력을 집중하는 홀세일형 중소형 증권사입니다. 자본은 FY2025 기준 8,332.6억원 규모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자기매매 · 7,922.1억원
  • 기타부문 · 1,053.5억원
  • 위탁매매 · 156.9억원

수익은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자기계정 운용으로, RP·콜머니·단기사채로 조달한 자금을 우량 채권에 운용하고 파생으로 포지션을 관리해 매매·평가·이자 손익을 남깁니다. FY2025 파생상품거래이익 382,911백만원, 금융상품관련수익 352,174백만원이 영업수익의 대부분을 이룹니다. 둘째는 IB 수수료로, 채권 인수·주선과 부동산 개발 관련 금융자문·주선에 집중합니다. 셋째는 종속회사 수익으로, 유리자산운용 운용 보수(수탁고 FY2024 5.17조원)와 부국캐피탈 여신 수익(FY2025 영업수익 9,814백만원)이 더해집니다. 전반적인 실적 변동은 시장 사이클에 동행하며, 연결 영업이익이 FY2022 대비 FY2023 14.3% 증가·FY2024 46.93% 감소·FY2025 54.8% 증가로 크게 출렁인 이력이 이를 보여줍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파생상품거래손실 · 3,617.2억원
  • 금융상품평가및처분손실 · 2,889.3억원
  • 판매비와관리비 · 1,229.6억원
  • 이자비용 · 1,011.4억원
  • 수수료비용 · 139.4억원

영업비용은 매출원가가 아니라 파생상품거래손실·금융상품평가및처분손실·이자비용·판관비로 구성되며, 트레이딩 포지션 규모에 따라 총액이 동행합니다. FY2025 영업비용 총계는 908,686백만원이었습니다. 판관비 최대 항목은 단기종업원급여로, FY2024 61,061백만원에서 FY2025 88,284백만원으로 회복됐는데 성과연동 보수가 이익 사이클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이자비용은 FY2021 10,546백만원에서 FY2025 101,137백만원으로 구조적으로 증가했으나, 2개년 연속 차입부채 디레버리지(FY2024 322,204백만원 → FY2025 282,874백만원)가 진행 중입니다. 배당은 FY2025 주당 2,400원으로 확대됐고 배당성향은 47.1%에 달합니다. 실물 설비투자(capex)는 FY2025 취득 1,354백만원 수준으로 사실상 없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8150억FY2023 영업이익 691억8150억691억FY2023FY2024 매출 7792억FY2024 영업이익 367억7792억367억FY2024FY2025 매출 9655억FY2025 영업이익 568억9655억568억FY2025
  • FY2023 · 매출 815,040 · 영업이익 69,108
  • FY2024 · 매출 779,174 · 영업이익 36,674
  • FY2025 · 매출 965,463 · 영업이익 56,777

이익 사이클의 주 동인은 금리·크레딧·거래대금 국면이며, 회사 자기매매 북의 채권 평가손익과 조달 원가가 동시에 움직입니다. FY2022 레고랜드발 PF-ABCP 부실로 단기 자금시장이 충격을 받은 국면에서 영업이익이 40.5% 감소했고, FY2024에도 완화 전환에도 불구하고 46.93% 감소했습니다. FY2025는 국내 재정 확대·자산 재평가 국면에서 56,777백만원으로 54.8% 증가했습니다. 위탁매매는 수수료율 인하·HTS 매매 비중 확대로 구조적 열위가 지속된다는 회사의 자기서술이 반복됩니다. 트레이딩 북의 시장 노출이 이 회사 손익의 시간 패턴을 정하는 지배 변수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조달 상류의 핵심 거래처는 한국증권금융으로, FY2025말 증금차입금 78,348백만원·어음할인약정 한도 100,000백만원을 제공합니다. 그 외 다올자산운용(콜머니 20,000백만원), BNK투자증권 외(기타차입금 78,264백만원), 흥국증권(단기사채 50,000백만원) 등이 단기 시장성 조달을 구성합니다. 고객 측은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외부고객이 없어 특정 고객 협상력 압박이 없습니다. 종속회사로 유리자산운용(지분 99.9%)·부국캐피탈(지분 100%)을 거느리며, 최대주주 김중건의 지분은 12.22%이고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합산은 30.93%입니다.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 지분 1.70%에 참여해 위탁매매 체결 채널 다변화 구도에 올라 있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국고채 3년 금리 시장금리 수준이 보유 채무증권의 평가손익을 좌우합니다
  • 회사채(AA-) 3년-국고 3년 스프레드 크레딧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보유 크레딧물 평가와 채권 인수·주선 여건이 함께 눌립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분양 경기 악화가 부동산 개발금융 주선·PFV 지분·캐피탈 여신의 평가·손실 인식으로 전이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한은 기준금리 정책금리가 RP·콜머니 조달금리와 보유 채권의 평가·이자 손익을 동시에 움직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금리 국면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한은 기준금리 방향이 RP·콜머니 조달원가와 보유 채권 평가손익을 동시에 바꾸는 관측 지점입니다. 국고채 3년 금리 수준이 보유 채무증권 평가손익에 먼저 반영되는 지점입니다. 회사채 AA- 3년-국고 3년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크레딧 북의 평가와 채권 인수·주선 여건이 먼저 눌리는 관측 지점입니다. 부동산 미분양 추이는 기타부문(PF 관련)이 FY2023 영업이익 20,966백만원에서 FY2025 영업손실 30,223백만원으로 전환한 실측 이력을 감안할 때, 해당 부문 손익이 먼저 반응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판관비 내 단기종업원급여의 회복·재하락 여부가 이익 사이클 전환을 먼저 드러내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