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호제강 00108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2최근 카드 포르말린 사업부 영업정지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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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포르말린 사업부 영업정지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 +28.07%p (절대 +1.9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성창기업 포르말린 사업부 영업정지이고 경로 정의는 합판·MDF·목질판상재 제조인데 도시에 골격상 만호제강은 와이어로프·특수강선·섬유로프 제조사로 목재가공·합판·MDF 사업 근거가 전혀 확인되지 않아 인과 사슬 구성이 불가능하다.
스크리닝 근거
목재가공 및 제조판매업 영위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만호제강은 1953년 세워져 1977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부산 소재 와이어로프 제조사입니다. 선재와 합성수지를 사서 와이어로프와 특수강선, 섬유로프로 가공해 파는 철강가공 기업입니다. 매출의 95% 이상이 이 세 제품군에서 나오는 사실상 단일 사업 구조입니다. 전방은 조선과 수산, 건설, 자동차 경기에 함께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철강 판가와 전방 물량이 실적을 좌우하는 사이클 제조업입니다. 재무는 무차입에 가깝고 금융자산 완충이 두껍습니다. 자기자본비율이 87.43%에 이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철강제품 84.3% · 1,516억원
- 섬유제품 14.9% · 268억원
- 기타(임대 등) 0.8% · 13.9억원
돈은 선재와 합성수지를 신선하고 연선해 만든 로프를 전방산업에 팔아 법니다. 다만 최근 3개년은 성장이 아니라 축소 국면입니다. 매출은 FY2022 약 2조 3,444억원에서 FY2024 약 1조 7,990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주 동인은 시장 사이클입니다. 물량과 판가가 함께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와이어로프 판가는 킬로그램당 1,949원에서 1,800원으로 내렸습니다. 생산물량도 10만 9,604톤에서 8만 8,831톤으로 약 19% 줄었습니다. 조선과 수산, 건설 전방 둔화가 물량과 단가를 동시에 눌렀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사용액 54.2% · 1,142억원
- 종업원급여 6.3% · 133.7억원
- 감가상각비 0.4% · 9.1억원
- 기타 39.1%
번 돈의 절반 이상은 원재료비로 나갑니다. FY2024 원재료 사용액은 약 1,142억원으로 성격별 영업비용의 최대 항목입니다. 선재는 포스코와 중국, 일본에서, 합성수지는 롯데케미칼에서 조달합니다. 종업원급여 약 134억원과 감가상각비 약 9억원은 고정성 비용입니다. 매출이 18% 줄었는데도 종업원급여는 오히려 늘어 원가 부담을 키웠습니다. 얇아진 매출총이익률 약 2%가 판관비 약 341억원을 덮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영업손실이 약 308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배당은 FY2024에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2 · 매출 234,444 · 영업이익 -6,435
- FY2023 · 매출 219,339 · 영업이익 -12,394
- FY2024 · 매출 179,904 · 영업이익 -30,795
이 회사 실적은 철강 판가와 전방 경기가 함께 결정합니다. 최근 국면은 전방 둔화와 철강 판가 약세가 겹친 수축 구간이었습니다. 원재료와 제품 단가가 동반 하락한 디플레이션 흐름이 공시 단가 추이로 확인됩니다. FY2024 평균가동률은 72.07%로 낮아졌습니다. 생산능력 19만 8,000톤 대비 물량이 얇아져 단위 고정비 부담이 커졌습니다. 매출 감소분보다 영업손익 악화폭이 더 크게 나타나는 하방 레버리지가 작동했습니다. 영업손실이 약 124억원에서 약 308억원으로 확대된 점이 이를 보여줍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류의 핵심은 선재를 대는 포스코와 합성수지를 대는 롯데케미칼입니다. 선재는 국내와 수입으로 이원화돼 조달 협상에 일정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선재 국제가가 원가의 절대 비중을 좌우해 이원화가 원가 자체를 크게 낮추지는 못합니다. 하류는 조선과 수산, 건설, 자동차 등 전방산업입니다. 매출 10% 이상 단일 고객이 없어 고객 집중도는 낮습니다. 회사 추정 국내 점유율은 철강 약 20%, 섬유 약 25%로 상위권입니다. 다만 지배적 사업자는 아니어서 판가를 받는 프라이스테이커 성격이 강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신조선가 지수 조선과 수산 전방 물량이 와이어로프 수요를 견인
- 원달러 환율 수출 비중 약 28%와 수입 선재 조달의 양방향 노출
- 한국은행 기준금리 무차입에 가까운 구조라 두꺼운 현금과 금융자산에서 이자수익이 이자비용을 크게 초과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열연강판 유통가 선재 조달원가가 원재료비를 좌우해 마진 스프레드에 직접 작용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열연강판 유통가가 원재료 조달원가를 통해 마진 스프레드에 직접 작용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원재료 사용액이 성격별 비용의 최대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신조선가 지수는 조선과 수산 전방 물량을 통해 로프 수요를 견인하는 선행 지표입니다. 수출 비중이 약 28%라 원달러 환율도 매출과 수입 선재 조달에 양방향으로 걸립니다. 평균가동률 72.07%의 회복 여부는 단위 고정비 부담을 가르는 관측점입니다. 무차입에 가까운 구조라 현금성자산이 약 90% 소진된 흐름의 반전 여부가 함께 따라오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