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00064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15최근 카드 국산 피하주사형 유방암 치료제 허가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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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국산 피하주사형 유방암 치료제 허가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8 · 보통 ▽ -1.88%p (절대 -12.0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알테오젠 ALT-L9의 국내 품목허가이며 에스티젠바이오(비티젠)가 해당 품목을 위탁생산한다는 근거가 없어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업체(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입니다. 약 9,000L 규모의 원료의약품(DS, Drug Substance, 세포배양 기반 항체의약품과 재조합 단백질)을 생산하는 설비와 프리필드시린지(PFS, Pre-Filled Syringe)형태의 완제의약품(DP, Drug Product)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
2026-05-15 국산 피하주사형 유방암 치료제 허가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8 · 보통 ▽ -1.88%p (절대 -12.0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알테오젠 ALT-L9의 국내 품목허가·급여등재 절차 개시를 다루나, 동아쏘시오홀딩스 계열 DS 생산설비가 이 품목 생산에 관여한다는 공시상 근거가 없어 산업 역량 중복 서술에 불과하다.
스크리닝 근거
약 9,000L 규모의 원료의약품(DS, Drug Substance, 세포배양 기반 항체의약품과 재조합 단백질)을 생산하는 설비와 프리필드시린지(PFS, Pre-Filled Syringe)형태의 완제의약품(DP, Drug Product)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DS 원액 송도공장 34…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의약품 제조ㆍ판매를 담당하는 비티젠(주)(구 에스티젠바이오)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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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동아쏘시오홀딩스는 1949년 창업한 제약 뿌리의 사업형 지주회사로, 박카스를 앞세운 동아제약(일반의약품), 용마로지스(3PL 물류), 에스티젠바이오(바이오CDMO), 동아에코팩(포장용기·생수) 등 이질적 사업을 한 우산 아래 묶은 복합체입니다. 순수 지주가 아니라 자회사 배당금·브랜드사용료·경영자문수수료를 직접 수취하는 지배회사이며, 그룹 대표 제약사인 동아에스티와 에스티팜은 연결 손익에 합산되지 않고 지분법손익 한 줄로만 반영됩니다. FY2025 연결 영업이익은 97,772백만원으로, 성숙 캐시카우(OTC)·저마진 볼륨(물류)·성장 옵션(바이오CDMO)이 이익의 무게를 각각 다르게 나눠 집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일반의약품·의약외품 · 7,262.8억원
- 물류 · 4,238.3억원
- 포장용기·생수 · 1,604.5억원
- 바이오CDMO · 1,037.3억원
- 지주사 · 812.3억원
수익원은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동아제약 OTC의 안정 마진으로, 박카스(FY2025 277,841백만원)가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오쏘몰(119,367백만원)·파티온 더마·건기식 등 신규 브랜드가 성장을 견인합니다. 둘째는 용마로지스 3PL로, FY2025 물류 부문 매출 423,830백만원이지만 영업이익률이 3~5%대에 불과한 볼륨 사업입니다. 셋째는 에스티젠바이오 바이오CDMO로, 이뮬도사(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유럽·미국향 상업화 물량 램프업 덕분에 FY2025 매출 103,733백만원(+76.2%)·영업이익 7,131백만원(+308.6%)을 기록했습니다. 여기에 지주 본체가 자회사 배당금·브랜드사용료를 수취해 FY2025 지주부문 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28.7% 늘었습니다. 매출 성장의 실질 동인은 시장 사이클이 아니라 신규 브랜드 포트폴리오 회전과 바이오CDMO 상업화 진전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료·재료·상품매입액 · 2,887.8억원
- 급여 · 2,020.8억원
- 지급수수료 · 1,465.5억원
- 운송비 · 1,345.2억원
- 광고선전비 · 665.1억원
비용 구조는 이질적 사업의 합이라 단일 제조업과 다릅니다. FY2024 성격별 분류 기준으로 원료·재료·상품매입액 288,785백만원이 최대 항목이고, 급여 202,075백만원, 지급수수료 146,545백만원, 운송비 134,519백만원, 광고선전비 66,514백만원 순입니다. 원재료 매입이 매출 대비 약 22%로 순수 제조업보다 낮은 이유는 물류·지주 사업이 섞였기 때문입니다. 설비 부담도 큰데, FY2025 부문 감가상각·상각비 합계 95,375백만원이 연결 영업이익 97,772백만원과 맞먹습니다. capex는 FY2023 정점(150,104백만원) 이후 FY2025 49,261백만원으로 약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 증설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입니다. FY2025 CFO는 227,391백만원으로 급증해 잉여현금이 크게 벌어졌으며, 부채비율은 80.57%로 개선됐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그룹의 이익 구조는 자회사의 당기 실적이 지주 본체에 배당·지분법으로 후행 도착하는 1년 후행 구조입니다. 바이오CDMO 부문은 고객사 품목 승인·상업화 일정이 매출에 선행하는 수주 산업 특성을 가져, 계약 수주 → 규제 승인 → 출하 인식의 시차가 있습니다. OTC 부문은 박카스 출고가 인상(460원→510원) 등 가격 변수가 분기 이익에 비교적 즉각 반영됩니다. capex 집중 투자기(FY2023)와 회수기(FY2025~)의 FCF 진폭이 크고, CFO 변동도 재고·법인세 지급 시기에 따라 연도간 편차가 나타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 핵심은 계열 수직통합입니다. 동아에코팩이 박카스병(21,270백만원)·박카스캡(5,750백만원)·판피린병(6,620백만원) 등 제약 부자재를 동아제약에 공급하고, 용마로지스가 그룹 의약품·화장품을 온도관리 3PL로 운송합니다. 포장용기·생수 부문 외부 고객은 쿠팡·풀무원샘물·동원에프앤비·코카콜라·웅진식품 등 대형 음료·유통사입니다. 원재료 공급처는 고과당의 삼양사, PET수지의 성인 외, 공캔의 한일제관 외, 탄산CAP의 삼화왕관 외입니다. 최대주주는 강정석(지분율 29.26%)이며, 지분법 관계기업인 동아에스티(26.46%)·에스티팜(29.46%)의 실적은 지분법손익과 배당금수익으로 간접 반영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금리 인상 시 변동금리 차입 이자비용이 증가해 세전이익이 줄어듭니다.
- 회사채(AA-) 3년-국고 3년 스프레드 스프레드 확대 시 사채·차입 차환 조달비용이 늘어납니다.
- WTI 유가 유가 오름세가 PET수지 등 포장용기 원재료 단가로 전이돼 부문 마진을 압박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바이오CDMO 유럽·미국향 상업화 매출과 수입 원재료 단가의 원화 환산액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지주 본체 이익의 선행 신호는 자회사들의 당해 배당 결정 시기입니다. 바이오CDMO 부문에서는 에스티젠바이오의 신규 고객사 수주 공시와 DS 가동률(현재 41%) 변화가 고정비 레버리지 방향을 먼저 알려줍니다. OTC 부문에서는 일반의약품 시장 규모(FY2025 2조6,550억원, 전년 대비 소폭 감소)와 박카스 출고 물량 추이가 캐시카우 안정성의 관측 지점입니다. 현금흐름 측면에서는 capex가 FY2025 수준(49,261백만원)을 유지하는지, CFO가 운전자본 정상화 이후에도 200,000백만원대를 지속하는지가 잉여현금 규모를 가늠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