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홀딩스 00048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14최근 카드 신세계건설 5천억 유상증자 결의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5-14

    신세계건설 5천억 유상증자 결의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이마트의 신세계건설 유상증자는 신세계건설 자체 운영자금 조달 목적이고 시알홀딩스의 인사동 오피스 개발은 종로구 도심 입지라 지역과 주체 양면에서 연결 고리가 없다.

    주목도 61 · 보통 ▲ +12.29%p (절대 -3.4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사업 노출 급상승 ↑

    이마트의 신세계건설 유상증자는 신세계건설 자체 운영자금 조달 목적이고 시알홀딩스의 인사동 오피스 개발은 종로구 도심 입지라 지역과 주체 양면에서 연결 고리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부동산업 개발 22.09.27~27.07.31 인사동 오피스빌딩 수익창출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종목 000480은 내화물 제조사가 아니라 지주회사 시알홀딩스입니다. 옛 조선내화가 2023년 내화물 사업을 인적분할해 사업회사 조선내화를 신설하고, 존속법인이 상호를 시알홀딩스로 바꿔 자회사 지분 관리와 상표권, 경영자문을 본업으로 삼습니다. 핵심 자회사는 내화물 사업회사 조선내화 지분 59%, 소결부품 대한소결금속 51% 등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827,752백만원, 영업이익은 27,823백만원입니다. 자회사 실적에 종속되는 지주회사 위에 내화물 소모재 사업이 얹힌 구조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내화물 · 6,236.4억원
  • 기계부품 · 2,377.1억원
  • 기타 · 659.5억원
  • 골프장 · 104.6억원
  • 부동산 · 61.6억원

지주 본체의 수입원은 자회사 배당금, 상표권 수익, 경영자문 수익 세 가지입니다. 연결의 돈줄은 내화물이며, 이것은 제철·제강 노 내벽에 들어가 조업 중 계속 침식되므로 반복 교체되는 소모재입니다. 성장 동인은 기술 채택이 아니라 판가 전가와 전방 조업 유지입니다. 5개년 연결 매출이 746,291백만원에서 827,752백만원으로 늘었지만 내화물 생산실적은 183,022톤에서 179,981톤으로 오히려 줄었습니다. 물량 정체 속에서 정형 내화물 판매단가가 3,717,728원/톤에서 3,979,933원/톤으로 오른 것이 외형을 끌었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2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원재료 사용액·상품 매입액 · 4,111.1억원
  • 급여 · 970.4억원
  • 작업비 · 856.7억원
  • 복리후생비 · 372.0억원
  • 감가상각비 · 296.9억원

번 돈은 본업 설비보다 부동산과 금융으로 갑니다. 본업 유형자산 취득은 FY2024 27,534백만원 수준의 유지 투자입니다. 반면 인사동 오피스 개발은 총투자 242,408백만원 중 161,005백만원이 집행됐고 81,403백만원이 남아 있습니다. 주주환원은 실적과 따로 움직였습니다. 실적이 나빠진 FY2024에도 배당 지급이 30,775백만원으로 오히려 늘었습니다. 자기주식은 발행주식의 12.02%를 보유하며 5년 내 10% 소각을 공언했으나 일정은 미확정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8169억FY2023 영업이익 394억8169억394억FY2023FY2024 매출 8108억FY2024 영업이익 174억8108억174억FY2024FY2025 매출 8278억FY2025 영업이익 278억8278억278억FY2025
  • FY2023 · 매출 816,904 · 영업이익 39,415
  • FY2024 · 매출 810,831 · 영업이익 17,438
  • FY2025 · 매출 827,752 · 영업이익 27,823

이 회사 손익은 물량이 아니라 원가와 비영업 자산에서 출렁입니다. 매출 변동이 작아도 원가 항목 하나가 이익을 절반씩 흔드는 얇은 마진 구조입니다. FY2024에는 매출이 810,832백만원으로 정체인데 인건비·마진 훼손으로 영업이익이 39,415백만원에서 17,438백만원으로 반토막 났습니다. FY2025에도 알루미나류 매입단가가 오르는 동안 정형 판가는 내려 원료-판가 스프레드가 불리했습니다. 가동률이 77%대에 머물러 고정비 흡수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철강 시황만으로 이익을 읽으면 틀리는, 원가 민감 구조가 시간 패턴을 만듭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 고객은 포스코입니다. FY2025 포스코 내화물 공급계약 4건이 합계 약 195,939백만원으로 내화물 부문 연매출 623,638백만원의 약 3분의 1입니다. 다만 포스코가 구매시장을 부분 개방해 업체 간 경쟁을 유도하므로 가격 결정력은 고객 쪽에 있습니다. 원료 벤더는 해외에 있어 알루미나류 연 121,289백만원을 일본 등에서 수입합니다. 기계부품의 전방은 현대차·기아이며 대한소결금속이 FY2025 자동차부품 매출 156,608백만원을 냈습니다. 최대주주는 이인옥으로 지분 23.95%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시황이 좋으면 제철소 조업·보수 투자가 유지돼 내화물 교체 수요가 지탱됩니다
  • 원/달러 환율 환율이 높아지면 수입 원료 결제 부담이 커져 원가를 잠식합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요금이 오르면 소성로 가동 전력·연료 비용이 늘어 마진을 압박합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리가 높아지면 단기차입 중심 조달의 이자 부담이 커져 순이익이 훼손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점은 원료-판가 스프레드와 포스코 계약입니다. 알루미나류 매입단가가 오르고 정형 판가가 내리는 국면이 원가율에 먼저 반영되는 관측 지점입니다. 포스코 공급계약이 연 195,939백만원 규모라, 구매시장 개방과 계약 물량이 내화물 부문 매출이 먼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인사동 개발 잔여 집행 81,403백만원과 투자부동산 손익도 비영업 라인이 먼저 움직이는 지점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수입 원료 결제 부담으로 원가에 먼저 전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