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00040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18최근 카드 아이파크영창 회생절차 개시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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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아이파크영창 회생절차 개시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84 · 주목받는 중 ▲ +16.49%p (절대 +6.0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가 지목하는 공사이행보증·분양보증 익스포저는 도시에의 실제 보종 구성(장기·자동차·일반·개인연금)에 나타나지 않고 인용문은 보증보험이 업권 일반에 존재하는 보험종목이라는 법정 정의를 서술할 뿐 이 회사의 취급 근거가 아니며 보증보험 시장은 SGI서울보증 중심 구조로 별도 명시돼 있다.
스크리닝 근거
손해보험에서 영위하는 보험종목으로는 화재보험, 해상보험, 자동차보험, 보증보험, 재보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보험종목으로 제3보험업(상해보험, 질병보험, 간병보험)이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롯데손해보험은 장기 보장성보험에 집중한 원수손해보험사입니다. 최대주주는 사모펀드 JKL파트너스가 설립한 빅튜라(유)로 지분 77.04%를 보유합니다. 연결 종속회사 없이 별도재무제표가 실적의 전부인 단일 법인 구조입니다. 수입보험료의 88.89%가 장기 보장성 상품에서 나오며, 보험계약마진(CSM) 축적과 GA 채널을 통한 신계약 확대가 성장 전략의 핵심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장기 89.3% · 2조 5,497억원
- 일반(화재·해상·특종) 4.9% · 1,401억원
- 자동차 4.8% · 1,360억원
- 개인연금 1.1% · 302.3억원
원수보험료는 FY2025 일반계정 합계 2조 8,561억원으로 5년 내내 늘었습니다. 장기 보험료가 2조 5,497억원(89.27%)으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합니다. 수익 구조는 두 축입니다. CSM을 쌓아 보장 기간에 걸쳐 상각해 이익으로 꺼내는 보험손익과, 운용자산 13조 3,270억원을 채권 중심으로 굴리는 투자손익이 맞붙습니다. 성장 동인은 장기 신계약 물량 확대로, 신계약가치율이 FY2021 27.82%에서 FY2024 52.61%로 개선되며 외형 성장과 질적 개선이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최대 비용은 발생 보험금(변동비 성격)이며, 신계약 확대기에 GA 채널 모집수수료가 선지출됩니다. 사업비집행율이 FY2021 21.34%에서 FY2025 34.64%까지 올라 신계약 확대의 비용 부담이 누적됐습니다. FY2025 순사업비는 8,845억원으로, 장기 보장성 신계약 경쟁의 직접적인 대가입니다. 번 돈은 배당 없이 전액 사내 유보되어 해약환급금준비금과 자본 방어에 묶여 있습니다. 설비투자는 보험업 특성상 미미해 FY2025 유형자산 취득은 132억원에 그쳤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손해보험 언더라이팅 이익은 손해율 사이클을 탑니다. 장기 손해율이 FY2021 86.86%에서 FY2025 79.81%로 꾸준히 내려오며 보험손익이 개선됐습니다. 자동차보험은 폭우·폭설 등 기상에 따른 계절 손해율 변동을 탑니다. 투자손익은 시장금리 방향에 연동됩니다. 2022년 금리 상승기에 채권 평가손이 자본을 훼손해 FY2022 적자(순손실 99,202백만원)가 발생했고, 2024년에도 같은 구조가 재현됐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모집 채널에서 GA 의존도가 압도적입니다. 장기보험 원수보험료의 GA 비중이 FY2022 97.44%로 치솟아 전속 모집인(1.75%)을 거의 걷어낸 구조입니다. 지배주주 빅튜라(유)는 사모펀드 JKL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PEF 의사결정 구조 안에 있습니다. 출재는 코리안리를 포함한 재보험 시장으로 위험을 분산하고, 손해사정은 히어로손해사정(지분 14.9%) 등 관계 조직을 활용합니다. 고객은 B2C 개인으로 분산돼 특정 매출처 집중이 없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회사채 스프레드 스프레드 확대는 후순위채·신종자본증권 차환과 신규 자본성 조달의 비용을 키워 K-ICS 방어를 압박
- 한국 CPI 물가 오름세는 차량 수리비·의료 원가 경로로 발생손해액을 키워 손해율을 압박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국고채 3년 금리 시장금리가 움직이면 FVOCI 채권 평가손익이 기타포괄손익 경유로 자본총계와 K-ICS를 직접 흔든다
- 한은 기준금리 정책금리는 부채 할인율과 운용 재투자 이율을 함께 결정해 보험부채 평가·투자손익 양쪽에 전이
- 원/달러 환율 외화자산 평가손익과 환헤지 파생 손익이 반대로 움직여 투자손익의 분기 변동성을 증폭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신계약가치율 추이가 첫 번째 관측 지점입니다. FY2024 52.61%까지 올라온 신계약가치율이 유지되는지, GA 사업비 경쟁이 이를 다시 눌러내리는지가 향후 CSM 잔액의 증감 방향을 미리 알려줍니다. 국고채 금리가 두 번째 관측 지점입니다. FVOCI 채권 6조 5,933억원이 금리에 직접 노출되어 기타포괄손익 경유로 자본과 K-ICS를 흔들기 때문입니다. 손해율 개선 지속 여부가 세 번째 관측 지점입니다. 장기 손해율이 79.81%까지 내려왔지만 자동차(89.15%)와 일반 보종의 손해율 추이가 전체 언더라이팅 이익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