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홀딩스 00007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01최근 카드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01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이벤트(삼성E&A-Applied Materials ACC EPC 계약)에 삼양홀딩스 또는 자회사가 공급사·시공사로 연결되는 1차 근거가 없어 capability 서술만으로는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주목도 42 · 보통 ▲ +26.46%p (절대 +3.0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사업 노출 하강 ↓

    이벤트(삼성E&A-Applied Materials ACC EPC 계약)에 삼양홀딩스 또는 자회사가 공급사·시공사로 연결되는 1차 근거가 없어 capability 서술만으로는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초순수수지와 같은 반도체 산업에 사용되는 고부가 이온교환수지 제품의 경우 기술 및 서비스 경쟁이 심화되고 있고, 범용제품의 경우 원가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지향하고 국내 유일의 제조업체의 장점을 살려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삼양홀딩스는 삼양그룹의 사업지주회사입니다. 순수지주가 아니라 지주사업인 배당금·상표권사용료·임대수익을 직접 걷으면서, 연결 실적은 식품·화학·기타 3개 부문 자회사의 합산으로 도착합니다. 국제 원자재를 사서 가공해 파는 소재 스프레드 사업이 실체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3,348,287백만원, 영업이익은 108,766백만원입니다. 화학 사이클의 진폭이 전사 이익 방향을 정하는 소재 가공업이 이 회사의 성격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화학 · 1조 7,974억원
  • 식품 · 1조 5,158억원
  • 기타 · 1,623억원

지주 본체는 자회사 배당금과 상표권·임대료로 벌고, 연결로는 원당·원맥·옥수수·페놀·아세톤 등을 사서 가공해 파는 스프레드가 돈벌이의 실체입니다. 화학이 매출의 51.7%인 1,797,399백만원으로 중심축이고, FY2025 3개 부문 중 유일한 흑자입니다. 성장 동인은 대부분 시장 사이클입니다. 2021년 BPA 판가가 톤당 1,388달러에서 2,889달러로 뛰며 화학 부문손익 330,282백만원을 만들었다가 이듬해 87,077백만원으로 꺾였습니다. 구조 성장분은 반도체 포토레지스트용 소재와 계면활성제 M&A 편입분에 한정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원재료·상품 매입액 · 2조 573억원
  • 종업원급여 · 3,004억원
  •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 · 1,251억원

번 돈은 배당과 자사주 소각, 설비 증설과 M&A로 나갑니다. 비용의 55~67%가 원재료·상품 매입액으로, FY2025 매입액은 2,057,302백만원입니다. 곡물가와 석유화학 원료가에 손익이 직결됩니다. 종업원급여 300,487백만원과 상각비 125,193백만원이 고정비 축이지만 원재료보다 규모가 작습니다. FY2023 계면활성제 인수에는 종속기업 지배력 획득 322,959백만원이 들었고, 이를 단기차입과 사채로 충당했습니다. 배당은 1968년 상장 후 59회 연속 이어졌고 2025년 8월에는 280,000주를 이익소각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3.1조FY2023 영업이익 842억3.1조842억FY2023FY2024 매출 3.4조FY2024 영업이익 1080억3.4조1080억FY2024FY2025 매출 3.3조FY2025 영업이익 1088억3.3조1088억FY2025
  • FY2023 · 매출 3,088,156 · 영업이익 84,150
  • FY2024 · 매출 3,415,011 · 영업이익 108,028
  • FY2025 · 매출 3,348,287 · 영업이익 108,766

이익의 방향은 화학 사이클이 정합니다. 화학 부문손익은 330,282에서 87,077, 52,455, 73,264을 거쳐 FY2025 100,391백만원으로 움직였습니다. 2021년 정점, 2022~2023년 부진, 2024~2025년 회복의 궤적입니다. 매출보다 스프레드가 이익을 정하는 탄력이 커, FY2022 매출이 6.7% 늘었는데도 영업이익은 351,700에서 132,324백만원으로 62% 줄었습니다. 지주 본체 손익은 배당·상표권·임대로 이뤄져 자회사 실적에 1년 후행합니다. 연결 손익은 위 사이클의 합으로, 지주 손익은 그 뒤를 따라 도착하는 이중 시차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은 국제 원자재 수입에서 그룹 내 가공 체인을 거쳐 B2B 고객으로 흐릅니다. 식품 원료인 원당·옥수수·원맥은 거의 전량 수입이라 곡물가와 환율이 원가의 출발점입니다. 화학은 페놀·아세톤을 사서 BPA를 만드는데, 제조 기술은 미쓰비시케미칼 라이선스에 기반해 원천 기술 보유가 아닙니다. 계면활성제 자회사 삼양케이씨아이는 P&G·로레알·유니레버 등과 거래하며 수출 비중이 82%입니다. 주요 지분은 삼양사 61.83%, 삼양엔씨켐 59.97%, 휴비스 25.5% 등이고, 최대주주는 김원으로 지분율 6.59%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반도체 수출액 반도체 생산량이 늘면 노광 공정용 포토레지스트 소재 수요가 동반 확대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원/달러 환율 원당·원맥·옥수수·페놀 등 수입 원재료 결제 통화라 원화 약세 시 원가 부담이 커집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스프레드가 확대되면 사채 차환 조달비용이 증가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브렌트 유가 페놀·아세톤·PET Chip 등 석유화학 원료가와 BPA·EP 판가 스프레드가 유가에 연동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표는 석유화학 스프레드입니다. 페놀·아세톤 원료가와 BPA·EP 판가의 간격이 화학 부문손익을 정하고 전사 이익 방향으로 이어지는 관측 지점입니다. 브렌트 유가가 이 원료가에 연동됩니다. 반도체 수출액은 삼양엔씨켐 포토레지스트용 소재 수요를 반영하는 관측 지점으로, 생산실적이 2024년 135,403kg에서 2025년 206,943kg으로 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수입 원재료 결제 통화라, 환율 10% 변동 시 헤지 후 세전손익 영향이 ±9,869백만원으로 공시됐습니다. 연결 사채 938,710백만원 롤오버 구조라 회사채 스프레드도 조달비용 경로로 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