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전기 호남고속철 개폐장치 수주

선도전기, 63억원 규모 호남고속철 29kV 개폐장치 수주

공시일 2026-11-02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선도전기가 국가철도공단과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전기철도용 29kV 친환경 개폐장치 제조설치' 계약을 맺었다. 금액은 VAT 제외 63억4,200만원으로 2025년 연결 매출의 16.61%, 계약기간은 2026-10-30~2028-10-31이다. 계약금·선급금은 없고, 1차 PO는 500만원(VAT 포함)이며 나머지는 차수별 PO로 체결된다.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1. 선도전기 00761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왜 닿아요
    선도전기가 이 계약의 공시 주체이자 제조설치 공급자로 계약당사자다 12026-11-02 · 확인공시 원문 →. 계약금액 63.42억원이 공시됐다. 계약금액 63억4,200만원은 2025년 연결 매출 381억7,071만원의 16.61%로 공시됐다 12026-11-02 · 확인공시 원문 →.
    얼마나·언제
    수주 계약 체결 사실만 공시돼 있고 입찰 경쟁 구도나 점유율을 확인할 근거가 없어 정성적 수준에 그친다 12026-11-02 · 확인공시 원문 →. 계약기간이 2026-10-30~2028-10-31 732일이고 계약금·선급금 없이 1차 PO 500만원 외에는 차수별 PO로 체결돼 매출이 수 분기에 걸쳐 인식된다 12026-11-02 · 확인공시 원문 →.
    주의
    계약금·선급금이 없고 1차 PO가 500만원뿐이라 나머지 약 63억원의 매출 인식 시점이 차수별 PO 체결 속도에 달려 있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50/100 · 보통 · 하강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선도전기

    판정 전문

    계약 당사자로 직접 닿지만, 2년에 나뉘고 발주 차수에 묶인 중간 크기 수주예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선도전기에 직접 닿아요. 회사는 국가철도공단과 맺은 29kV 친환경 개폐장치 제조설치 계약의 공급자예요. 계약금액 63억4,200만원은 2025년 연결 매출의 16.61%예요. 다만 계약기간이 2년이고 선급금이 없어요. 첫 발주도 500만원뿐이라서, 연 단위로 보면 크기가 절반 수준으로 줄고 매출 인식 시점도 정해져 있지 않아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전사 매출의 99% 이상이 전기변환기기 부문에서 나와요. FY2025 부문 매출 약 381억원은 수배전반 55.2%, GIS 26.0%, RelayPanel 15.5%로 구성돼요. 하류 수요처에는 한국전력공사, 대형 플랜트, 반도체 팹과 함께 철도가 들어 있어요. 회사는 25.8kV Dry Air·에폭시몰드 친환경 개폐장치를 개발해 왔고, 이번 29kV 친환경 개폐장치는 이 제품군과 맞닿아요. 반면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국가철도공단 대상 매출이나 전기철도용 29kV 품목 실적은 따로 집계돼 있지 않아요. 회사의 기존 대금 조건은 선급금 10%, 납품후 80%, 시운전후 10%예요. 이번 계약은 선급금이 없어서 이 관행과 달라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체결 사실과 금액·기간은 확실해요. (b) 차수별 발주가 2028년 10월까지 계약금액 전액만큼 나오는지는 불확실해요. 1차 PO 500만원 외에 정해진 발주 일정이 없어요. (c) 매출 인식은 가정이에요. 회사는 완제품을 인도 시점에, 설치 용역을 기간에 걸쳐 인식해요. 2년 균등 분할을 가정하면 연 약 31.7억원이고, 이는 FY2025 매출의 약 8.3%예요(추정). (d) 이익 기여도 가정이에요. 공헌이익률 0.49 근사를 대입하면 연 약 15억원의 공헌이익이 나와요. 하지만 이 값은 두 해 수치로 구한 근사이고, 이 계약의 마진은 확인되지 않아요. (e) 현금 유입 시점은 불확실해요. 선급금이 없어 원재료 매입 대금을 회사가 먼저 부담해요. FY2025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약 -17.9억원이에요. 최약 고리는 (b)예요. 발주가 늦어지면 (c)부터 (e)까지 모두 뒤로 밀려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회사는 손익분기 매출 약 356억원 바로 위에 있고, 매출이 10% 변하면 영업이익이 약 18.8억원 움직여요. 이 계약 매출은 다른 물량이 줄어든 만큼을 메우는 데 그칠 수 있어요. 둘째, 원가 상단이 동재류 단가와 일본 수입 소자의 환율에 노출돼 있어요. 2년 동안 금액이 고정된 계약에서는 이 비용이 오르면 마진이 줄어요. 셋째, 이번 계약은 SK하이닉스 지원시설 77.6억원 수주보다 작은 단건이에요. 철도 채널에서 발주가 반복될지는 확인한 자료로 판단할 수 없어요.

    ⑤ 판단.

    크기는 총액 기준 연매출의 16.61%, 연환산 약 8%(추정)로 중간이에요. 시차는 2026년 11월부터 2028년 10월까지 길게 나뉘어요. 확실성은 계약 자체에서는 높고, 발주와 인식 속도에서는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가지예요. 하나는 분기 보고서의 수주잔고와 이 계약의 발주 누적액이에요. 다른 하나는 FY2026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순유출을 벗어나는지예요. 마지막은 전기변환기기 부문의 원가율 변화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9

뒤집히는 조건
계약 해지, 계약금액 대폭 감액, 또는 계약기간 장기 연장 정정공시

근거 원장

DART ·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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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선도전기 007610

공시일
2026-11-02
  1. 사건 선도전기 호남고속철 개폐장치 수주
  2. 공시 당사자 선도전기 007610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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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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