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론 중국 자회사 통합

새론오토모티브 중국 자회사 흡수합병 정정공시(합병기일 2026-12-29로 연기)

공시일 2026-08-31 공시 원문등급 B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1. 새론오토모티브 07518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50 · 보통 · 횡보 →

    새론오토모티브는 자동차가 멈출 때 바퀴를 붙잡아 주는 브레이크에 들어가는 마찰 부품을 만드는 회사예요. 중국에 있는 자회사 가운데 이미 장사를 거의 멈춘 북경 회사를 연태 회사가 흡수해 하나로 합치기로 했고 이번에 그 합치는 날을 2026년 12월 29일로 미룬다고 다시 알렸어요. 연태 회사는 새론오토모티브가 가진 재산의 28.3%를 차지하고 중국에서 버는 돈이 회사 전체 매출의 32.0%라서 살림에서 작지 않은 자리예요. 그래도 이번 일은 흩어진 생산 거점을 정리하는 쪽이라 물건을 파는 힘 자체가 달라지지는 않아요. 다만 2023년에 합치기로 정해 놓고 3년째 마무리가 안 된 데다 날짜가 또 밀려서 언제 끝나고 장부에 잡힐지는 알기 어려워요.

    가장 약한 고리: 합병이 2023년 이사회 결의 후 3년째 미완결 상태이고 정정 후 기일이 2026-12-29로 추가 연기돼 실제 완결 시점과 연결 재무제표 반영 시기가 불확실하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831800369 · 2026-08-31 · 확인DART 원문 → 2공시 접수번호 20260331002685 · 2026-03-31 · 확인DART 원문 →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새론오토모티브가 지배회사로서 합병 정정을 직접 공시했고 새론(연태)은 연결 자산의 28.3%를 차지하는 주요 종속회사이므로 산업 구조상 component 계층의 중국 거점에 직접 닿는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831800369 · 2026-08-31 · 확인DART 원문 → 4내부 분석 sayo 산업 분석(자동차부품) §3 · 2026-03-23 · 내부
    노출 규모
    새론(연태) 자산 759.93억원은 연결 자산의 28.3%이고 중국 부문 외부고객 수익은 연결 매출의 32.0%를 차지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31002685 · 2026-03-31 · 확인DART 원문 →
    경쟁 위치
    새론오토모티브는 국내 마찰재 3사 중 최하위이며 OE 단일 채널에 종속된 component 계층으로 이번 합병은 생산 거점 정리에 불과해 경쟁 지위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31002685 · 2026-03-31 · 확인DART 원문 → 3내부 분석 sayo 산업 분석(자동차부품) §2 · 2026-03-23 · 내부
    반영 시차
    합병은 2023년 이사회 결의 후 3년째 미완결 상태이고 정정 후 기일은 2026-12-29로 실적 반영은 합병 등기 완료 후 다음 결산부터 이뤄진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831800369 · 2026-08-31 · 확인DART 원문 → 2공시 접수번호 20260331002685 · 2026-03-31 · 확인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새론오토모티브 중국 사업부문(연태+북경 통합)에 닿고, 가격 전가를 통해 새론오토모티브 연결 실적·지배구조 효율화로 옮겨 간 뒤, 가격 전가를 통해 이 합병의 지배 상장 당사자(새론오토모티브)에 이른다.

    연결 확인 새론오토모티브

    판정 전문

    대가 없는 동일지배 내부 합병의 기일 연기, 연결 손익 경로 미확인

    ① 결론.

    이 공시는 중국 종속회사 두 곳을 합치는 계획의 기일을 2026-08-31에서 2026-12-29로 미룬 정정이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장부가액으로 자산을 옮기는 동일지배 합병이며(자체 분석 §12) 소멸 법인은 이미 영업이 멈춰 있다. 연결 손익으로 가는 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정량 불가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보고부문이 제품이 아니라 대한민국·중국 두 지역으로 나뉘고 FY2025 중국 부문 외부고객 수익은 44,409,097,399원으로 연결 138,694,899,840원의 약 32%다(자체 분석 §2의 두 수치의 산술). 그 안에서 존속 법인 새론(연태)은 유형자산 431.0억원을 지고 북경만도·무석모비스 등에 공급하는 실체다. 소멸 법인 새론(북경)의 FY2025 매출은 116,556,778원이다(자체 분석 §18). 맞닿지 않는 면이 여기다. 북경은 2023년에 잔여 유형자산을 전량 처분해 기말을 0으로 만들었고 2024년 보고서에서 주요제품·주요고객 칸이 비워졌다(자체 분석 §12). 합쳐질 쪽에 옮겨 갈 영업이 남아 있지 않다.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합병기일이 2026-12-29로 정정된 것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이 합병이 대가 미지불·장부가액 이전의 동일지배 거래라는 것은 자체 분석 §12로 확실하다. (c) 그렇다면 연결 실체의 자산·부채 총액은 원칙적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두 법인 모두 지분 100% 종속회사이기 때문이다(자체 분석 §18). (d) 통합이 중국 부문 원가나 가동에 어떤 값으로 나타나는지는 불확실하다. 자체 분석 §16은 연태법인 유형자산 431.0억원의 매출 귀속 기준이 공시에 없어 중국 거점 재편의 손익 효과를 조건으로 세울 수 없다고 명기한다. 최약 고리는 (d)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번 정정의 내용은 지연이다. 합병 계획은 2023년 6월 21일 이사회 진척보고로 처음 공시된 뒤 세 개년 보고서에 같은 문구로 반복되며 3년째 미완결이다(자체 분석 §14). 기일이 또 밀린 것 자체는 완결을 앞당기는 사실이 아니다. 둘째, 결정권이 회사 밖에 있다. 자체 분석 §10은 이 회사 해자의 존속 조건이 자사 실행이 아니라 그룹 포트폴리오 판정에 걸려 있다고 적는다. 중국 거점 통합은 그룹 시책으로 지목돼 있다. 셋째, 손익의 무게가 다른 쪽에 있다. FY2025 보고부문영업이익은 중국이 1,257,209,521원 흑자인 반면 대한민국은 2,912,962,283원 손실이다(자체 분석 §2). 넷째, 남은 껍데기가 작지 않다. 북경은 자산 53,116,101,361원을 보유한 채 연결대상에 남아 있다(자체 분석 §14).

    ⑤ 판단.

    크기는 정량 불가다. 시차는 최소 4개월 더 밀렸고 3년치 전례를 보면 그마저 상한이 아니다. 확실성은 사실 쪽에서 높고 손익 쪽에서 낮다. 이 건은 매출이나 수주가 아니라 연결 구조를 정리하는 절차다. 자체 분석 자료는 그 손익 효과를 조건화할 수 없다고 이미 기록해 뒀다(자체 분석 §16). 재평가 관측 지점은 흡수합병이 실제로 완결되거나 보고서에서 계획 문구가 삭제되는 시점, 그리고 그때 중국 부문 자산·부채와 영업이익이 어떻게 계상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31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매일 기록 중이에요

공식 채점은 5·21·63거래일 시점에 확정해요. 첫 채점 9/10 예정, 아래는 그때까지 시장(KOSPI) 대비 일일 참고 기록이에요.

가격 시계열을 쌓는 중입니다. 스토어가 채워지는 대로 성과 표시를 올립니다.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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