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마산 실드TBM 정산 증액
동아지질 부전~마산 2공구 실드TBM 계약금액 증액 정정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동아지질 028100
- 공시일
- 2026-08-26
- 사건 부전마산 실드TBM 정산 증액
- 연결 확인 동아지질 028100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동아지질이 SK에코플랜트로부터 수주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2공구 Shield TBM 터널공사 계약금액이 1,025.96억→1,053.06억원(VAT 포함)으로 증액 정정, 최근매출액 대비 34.5%로 상향(공사 진행과정 정산·물량 변동 반영). 공시 원문 ↗ (새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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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지질
028100
이번 공시 직접 확인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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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지질은 커다란 원통형 굴착기로 땅속을 뚫어 터널을 만드는 공사를 직접 맡아 하는 회사예요.
- 왜 닿아요
- 이벤트 공시의 계약 당사자가 동아지질 자체이며 기계식터널 부문을 직접 시공한다 1공시 원문 →. 정정 후 계약금액 1,053.06억원은 FY2025 전체 매출 4,677.26억원의 22.5%이며 최근매출액 대비 34.5%다 1공시 원문 →.
- 얼마나·언제
- 동아지질은 실드 TBM 터널공사를 직접 수주하여 시공 중인 주요 전문시공사이다 1공시 원문 →. 계약금액 정정은 진행 기준 회계상 당기 매출에 즉시 반영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진행 기준 회계에서 계약 증액분이 당기 매출로 인식되는 시점은 정정 공시 시점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판정 전문
자사 계약의 금액 정정이라 직접성은 최상위지만, 증액폭 27.1억원은 연매출 4,677억원 대비 0.6%에 그치는 소규모 조정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회사가 직접 수주해 시공 중인 실드TBM 공사의 계약금액이 1,025.96억원에서 1,053.06억원으로 고쳐진 건이라 매출 인식 경로가 곧바로 연결돼요. 다만 바뀐 금액은 27.1억원이고, 이는 FY2025 매출 467,725,500천원의 0.6% 수준이라 실적 크기 자체를 흔드는 항목은 아니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매출의 실체는 토목부문 한 덩어리이고 FY2024 토목 392,984,903천원 대 기타 508,260천원으로 토목이 99% 이상이에요. 공법별로는 FY2025 기계식터널(TBM) 95,519백만원, 지하연속벽·기초 97,188백만원, 지반개량 83,705백만원, 일반건설(원도급) 182,047백만원이에요. 이번 공사가 걸린 칸이 기계식터널이고, 이 부문은 44,760백만원에서 95,519백만원으로 5개년 50,759백만원 늘어난 성장 축이에요. 맞닿지 않는 면도 있어요. 회사 성장의 산술적 전부는 신설 일반건설 부문에서 왔고 기존 부문 총합은 오히려 3,803백만원 줄었어요. 또 발주 상대는 SK에코플랜트인데 확인한 자료의 제53기 상위 5개 매출처는 싱가폴 LTA 21.57%, Dongah-Daewoo JV 12.49%, 현대건설 10.30%, Wohhup-Dongah JV 6.09%, 코오롱글로벌 5.59%로 이 원청이 들어 있지 않아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원청과의 거래 규모는 SK에코플랜트 무이자 차입금 880,000천원 외에 집계돼 있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금액이 27.1억원 늘어난다: 확실. (b) 매출을 원가기준 투입법 진행기준으로 인식하므로 증액분이 기왕의 진행률만큼 소급 반영되고 잔여분은 남은 공기에 분산된다: 확실. (c) 정정 사유가 공사 진행과정 정산·물량 변동이므로 총계약금액과 총계약원가가 함께 움직였을 수 있다: 불확실.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건의 원가 추정 변경액은 적혀 있지 않아요. (d) 증액이 마진 개선으로 남는다: 가정. FY2022 재추정은 계약금액 +9,408,400천원에 원가 +34,862,443천원이 붙어 당기손익에 (29,659,534)천원을 남겼어요. 최약 고리는 (c)(d)예요. 계약금액 증액만으로는 손익 방향이 정해지지 않아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크기가 작아요. 회사 손익은 물량보다 계약 단위 원가 추정 정확도에 걸려 있고, FY2024 재추정은 당기손익 +18,061,508천원에 미래손익 (27,009,351)천원을 남겼어요. 27.1억원은 이 진폭 안에 묻히는 규모예요. 둘째, 잔고 방향과 분리해 읽어야 해요. 계약잔액은 제50기 1,319,700백만원에서 제53기 860,522백만원으로 35% 줄어 5개년 최저예요. 셋째, 이 건은 이미 진행 중인 공사의 정산이라 신규 수주가 아니에요.
⑤ 판단.
직접성은 자사 계약 정정이라 최상, 시차는 진행기준상 다음 분기 결산에 반영돼 짧아요, 크기는 연매출의 0.6%로 작고 손익 방향은 확실성이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제54기 공법별 매출에서 기계식터널이 95,519백만원 위로 올라가는지, 같은 보고서 계약잔액이 860,522백만원 아래로 더 내려가는지, 그리고 계약 원가 재추정의 당기·미래손익 영향 주석이 어느 방향으로 찍히는지예요.
기계식터널사업부문(TBM)
기계식터널사업부문(TBM) 23,349 18.9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주가 변화 공시 후 7주 시장 대비 ▲ +25.29%p (절대 +6.57%) -
부산산업
011390
거래 관계는 미확인 (같은 공급망에 있다는 근거로 연결했어요. 거래 관계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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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산업은 자회사 태명실업을 통해 땅속 터널의 안쪽 벽을 이루는 조각을 만드는 회사예요.
- 왜 닿아요
- 태명실업은 세그먼트를 제조하고 동아지질은 FY2025 매출 5,750백만원의 직접 고객이나 이 특정 공사의 직접 공급 계약은 공시되지 않았다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계약 증액분은 27억원이나 세그먼트 납품 규모는 공사별로 공시되지 않아 정량 추정이 제한적이다 3공시 원문 →.
- 얼마나·언제
- 태명실업의 세그먼트 국내 점유율이 85%로 규격 일원화를 통한 진입장벽을 유지하고 있다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산업 구조상 세그먼트는 현장 납품 형태로 공사 진행과정에서 물량 변동이 정산되고 1~2분기 내 실적 반영이 가능하다 4.
- 주의
- 부전~마산 2공구에 태명실업이 직접 세그먼트를 납품하는 공사별 계약 공시가 없어 물량 규모와 시점이 불분명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판정 전문
고객사 쉴드 TBM 공사 계약 증액으로, 세그멘트 부문에 닿는 간접 연결이지만 납품 규모가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태명실업 세그멘트 부문에 실제로 닿는 경로가 있는 사안이에요. 증액 주체인 동아지질은 FY2025 태명실업 매출 5,750백만원(7.17%) 규모의 상위 고객이고, 세그멘트는 쉴드 TBM 굴진 후 터널 내벽을 구성하는 라이닝 부재예요. 다만 증액분 27억원은 터널공사 도급액이지 세그멘트 납품액이 아니고, 이 공사의 자재 공급 계약은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 107,530,892,128원 가운데 74.6%가 종속기업 태명실업에서 나와요. 태명실업 제품군에서 세그멘트는 34,388백만원으로 단일 최대이고 부문 영업이익 1,208백만원을 낸 유일한 성장 라인이에요. 세그멘트 점유율은 85%로 FY2022 이후 4년간 유지되고 경쟁사는 아이에스동서 5%·케이씨산업 5%예요. 수주잔고 151,039백만원 중 127,877백만원(84.7%)이 세그멘트이고 납기가 2028년까지 걸려 있어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연결 매출의 25.4%인 레미콘은 90분 타설 제약으로 부산권에 묶여 이 공사와 무관해요. FY2025 적자의 발생원인 건축 PC 부문 영업손실 4,573백만원도 민간 발주 축이라 이번 소식과 별개예요.
③ 전달 경로.
(a) 터널 도급액 증액이 쉴드 TBM 굴진 물량 증가로 이어짐: 가정. 정산·물량 변동 반영이라는 사유만 있고 굴진 연장 변화는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b) 굴진 물량 증가가 세그멘트 링 소요 증가로 이어짐: 확실. 세그멘트는 굴진 후 조립하는 라이닝 부재예요. (c) 그 소요가 태명실업 수주로 귀착됨: 가정. 점유율 85%와 동아지질의 기존 고객 지위가 근거예요. (d) 수주가 매출·손익으로 전환됨: 불확실. 매출이 4년째 줄어드는 동안 잔고만 늘어난 상태가 이어져 왔어요. 최약 고리는 (a)와 (c)를 잇는 금액 구간이에요. 공사별 세그멘트 납품 계약이 공시되지 않아 27억원 중 얼마가 부재 매출인지 산출 근거가 없어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크기가 작아요. 증액분 27억원 전체를 세그멘트 매출로 가정해도 FY2025 세그멘트 매출 34,388백만원의 7.9% 수준이고, 실제 부재 비중은 그보다 낮아요. 둘째, 손익 구조가 이 정도 물량으로 뒤집히지 않아요. FY2025 영업손실 2,770,874천원에 이자비용 4,568,876천원이 얹혀 이자보상배율이 -0.61배이고, 차입 103,704,167천원 중 76,200,000천원이 2027년 단일 만기예요. 셋째, 잔고 병목이 남아 있어요. 잔고는 FY2023 113,247백만원에서 151,039백만원으로 늘었는데 매출은 같은 기간 줄었어요. 넷째, 외주가공비가 FY2025에 매출 13.4% 감소 국면에서 22.7% 늘어 세그멘트 비중 확대가 마진을 갉는 방향으로도 작동해요.
⑤ 판단.
크기는 소규모예요. 세그멘트 부문 매출 대비 한 자릿수 상단이 상한이고 연결 매출 기준으로는 더 작아요. 시차는 공사 진행 정산 구조상 분기 단위이나, 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가 이 회사 병목이라 지연 가능성이 커요. 확실성은 방향만 명확하고 금액은 미확인이에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다음 사업보고서의 태명실업 세그멘트 매출과 수주잔고 127,877백만원의 증감, 이천공장 가동률 56% 돌파 여부, 그리고 한국전력 평택 전력구 1·2공구 약 2,180억원 수주 결과 기재 여부예요.
세그먼트는 쉴드TBM 공법으로 시공되는 터널의 내벽을 구성하는 콘크리트 구조 부재로, 전력구ㆍ철도ㆍ도로 등 지하 인프라 공사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
세그먼트는 쉴드TBM 공법으로 시공되는 터널의 내벽을 구성하는 콘크리트 구조 부재로, 전력구ㆍ철도ㆍ도로 등 지하 인프라 공사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 2026년 1분기에는 서울-노원지역 전력공급시설 전력구, 동해안 변환소 전력구 공사 등 대규모 현장납품을 통해 매출 83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주가 변화 공시 후 7주 시장 대비 ▽ -0.84%p (절대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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