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용인 1공구 수주, 남광토건 지분 40%는?
한눈에 보기
- 낙찰 금액은 총입찰 기준 8,686억원이에요.
- 1공구는 약 345만㎡로 국가산단 전체의 약 44%예요.
- 컨소시엄 안에서 남광토건의 지분은 40%예요.
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9월 29일에 대우건설 컨소시엄, 8천686억원 용인 반도체국가산단 1공구 수주 소식이 보도됐어요.
LH는 CMR 방식으로 1공구 조성공사를 발주했어요.2 두 차례 유찰이 있었고, 공사이행능력 기준을 정비한 뒤 재발주해서 이번 낙찰로 이어졌어요.
8,686억원은 2026년 토목 수주 전망 48.2조원의 약 1.8%이고, 경기도 공공수주 16.5조원의 약 5.3%예요.2 토목 기성은 11개월 연속 감소한 상황이라, 이번 물량은 비어 있던 공사량을 메우는 성격이에요.2 사업기간은 2031.12까지예요.2
왜 협력사까지 번질 수 있나
착공 이후 토공과 단지 구조물 공사가 사업기간 동안 이어지면서 현장 자재와 장비 수요가 생겨요. 이 연결은 해설이고, 신뢰도는 중간이에요.
공사 속도에는 제약이 하나 있어요. 보상 대상 사유지의 99%가 보상 절차에 들어갔지만, 협의취득이 끝난 땅은 43%이고 56%는 수용재결 신청 단계예요.2 문화재 조사와 지장물 철거도 함께 해야 해서, 10월 착공 이후 실제로 토공에 들어가는 속도는 이 절차에 달려 있어요.2 이 부분의 신뢰도도 중간이에요.
국가산단에는 팹 6기와 함께 발전시설 3기, 산업용 가스 공급시설이 계획돼 있어요.2 정부는 팹 1호기 가동 시점에 맞춰 도로, 용수, 전력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어요.2 다만 실제 공급 일정과 계통 제약을 보여 주는 정량 근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이 부분의 신뢰도는 낮음이에요.
전체 분석에 적힌 반증 조건이에요.
- 대우건설 컨소시엄, LH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공사 1공구 낙찰 (총입찰 8,686억원): 본계약 미체결 또는 계약금액 감액 정정공시
- 토지보상·수용재결 및 문화재조사·지장물 철거 절차: LH가 연내 보상 완료를 발표하고 10월 착공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병목이 아니다. 반대로 수용재결 이의신청·행정소송이 확대돼 착공 구역이 제한되면 병목이 심화된 것이다.
- 1공구 부지조성 공사물량 집행 (토공·구조물, 345만㎡): 착공 후 4분기가 지나도 LH 공정률이 한 자릿수에 머물거나 컨소시엄 공사진행률이 미미한 경우, 또는 경기 남부 토목 기성 통계에 반영이 관찰되지 않는 경우
- 국가산단 전력·용수·산업용 가스 기반시설 공급 시점: 발전시설·산업용 가스 공급시설의 사업자 선정이나 발주가 팹 1호기 착공 시점(2028)까지 가시화되지 않는 경우, 또는 기반시설이 팹 일정보다 앞서 무난히 확보돼 제약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는 경우
엮인 상장사와 보도 근거
갈래마다 대표만 소개해요. 아래 인용은 언론 보도 원문 그대로예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낙찰 컨소시엄 상장 참여사
남광토건은 이번에 낙찰된 컨소시엄에 40%를 가진 상장 참여사로 들어가 있어요.
컨소시엄은 주간사인 대우건설(48%)을 비롯해 남광토건(40%), 중흥토건(7%), 삼호(5%)로 구성됐다.
나머지 57곳을 포함한 58곳 전체 목록은 확산 지도에 있어요.
이 글이 다루는 범위
이 이벤트에서 후보 기업을 검토한 기록이 263건 남아 있어요. 공시 또는 보도 원문에서 연결이 확인된 곳은 58곳이고, 그중 1곳을 이 글에 실었어요.
인용문은 번역하거나 고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실어요.
이 글은 어떤 회사가 이 흐름에 사업으로 엮여 있는지를 공시와 보도로 확인해 알려 드리는 자료예요. 특정 종목을 사거나 팔라는 권유가 아니고, 주가의 방향을 전망하지 않아요.
전체 분석 보기
근거
- 대우건설, 대우건설 컨소시엄, 8천686억원 용인 반도체국가산단 1공구 수주, 2026-09-29 원문 보기(yna.co.kr) (새 탭)
- 사요 확산 지도,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원문 보기